KR101582568B1 -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및 방법 - Google Patents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및 방법 Download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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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발명은 지적재조사측량과 같이 사업지역을 별도 지정하여 추진하는 탑-다운(Top-down) 방식보다 공공기관 또는 민간 사업시행자중심의 버텀-업(Bottom-Up) 방식의 지적확정측량에 의한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 이와 같은 본 발명은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예정 단계에 따라, 철도, 도로,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된 것에 대하여는 수치지적화 방식(S110)으로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단계(S120); 및 사회기반시설의 시행이나 예정 고시 이전의 경우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을 실시하여(S140), 지적선과 일치시킨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에 저장하고(S170), 사회기반시설의 시행이나 예정 고시 이후의 경우에는 공사측량 또는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하고(S150), 해당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에 저장하며(S180), 사회기반시설의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의 고시 이후 공사시공부터 준공의 경우에는 지적확정측량과 지구계점 및 지구계를 포함하는 지적분할을 실시하여(S160),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에 저장하는 단계(S190);를 포함하여 이루어지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Description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및 방법{Method and system of effectively numerical cadaster in linear form infrastructure}
본 발명은 수치지적화에 관한 것으로, 더욱 상세하게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및 방법에 관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지적의 분류체계로 보면 전 국토를 도해지역(95%)과 수치지역(5%)으로 구분한다. 도해지역에서는 매년 3800억 이상의 경계분쟁으로 소송비용과 약 1조원의 사회간접비용이 소요된다. 반면 수치지적(數値地積)은 토지의 경계점을 도해적으로 표시하지 않고 수학적 좌표로 표시하는 지적제도로 1976년 4월 1일 개정되어 시행 하고 있다.
현행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에서 필요한 지역에 수치지적을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수치지적은 도해지적보다 훨씬 정확한 결과를 갖기에 지적경계관련 민원을 근본적으로 제거할 수 있고 지적공부를 세계측지계 기반의 좌표로 새로이 함과 동시에 기존의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디지털 신규 공부를 재작성하는 것을 말한다.
수치지적화 방식은 지적재조사측량, 지적확정측량, 축척변경(수치지역), 신규등록이 있다. 그러나 지적재조사측량과 지적확정측량방식이 일반적이다. 먼저 정부는 지적재조사를 위해 지적재조사특별법(‘11.09.16)을 제정하고 지적재조사기본계획(2012∼2030, ’13.02.21)을 고시하였다.
그리고 지적재조사를 통해 고품질 디지털 지적 구현을 통한 국민복지 향상과 비젼, 전략을 제시하였다. 현재 지적재조사는 측량 지역, 세계측지계변환 지역으로 나누어 현실경계에 부합하는 디지탈 지적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핵심은 도해(圖解)지적을 폐쇄하고 수치지적화를 통해 신규 디지털지적을 제작하는 것이다.
우리와 매우 유사한 지적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보면 일본은 지적재조사측량을 1950년대부터 시작하였다. 그러나 토지면적의 여유가 있었던 농지, 택지 등 에 대한 지적재조사측량은 크게 문제가 없었으나 도심의 지적재조사를 수행하는데 있어 사업진행이 매우 저조하다. 50년이 지난 지금도 지적재조사 추진 면적이 50%를 내외하고 있다. 그 이유 중 가장 큰 원인은 경계조정 방식 때문이다.
독일을 제외한 유럽, 대만 등은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는 적극적 개입에 따른 조정안과 조정금 등 을 통해 청산을 하는데 반해 일본은 당사자 조정방식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적재조사 지역를 담당하는 지자체는 지구지정에 따른 면적증감으로 민원 발생을 우려하고, 나아가 지자체 장은 민원에 따른 선거 등을 의식하여 적극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디지털공부 재작성을 위한 수치지적 실현을 위해선 막대한 재정이 소요된다. 따라서 지적재조사측량과 같은 중앙정부 주도 방식은 우리가 깊이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정부도 지적재조사기본계획 실행과정에 있어 지적재조사측량 뿐만 아니라, 세계측지계전환 등 타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효율적으로 수치지적화를 추진하도록 기본계획에 포함하였다. 그래서 본 발명에서는 수행방법에 있어 지적재조사측량과 같이 사업지역을 별도 지정하여 추진하는 탑-다운(Top-down) 방식보다 공공기관 또는 민간 사업시행자중심의 버텀-업(Bottom-Up) 방식의 지적확정측량에 의한 수치지적화가 민원제기, 경제성, 신속성 등을 고려할 때 바람직한 것으로 주장한다.
"지적측량"이란 “토지를 지적공부에 등록하거나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점을 지상에 복원하기 위하여 필지의 경계 또는 좌표와 면적을 정하는 측량을 말하며, 지적확정측량 및 지적재조사측량을 포함한다.
지적측량의 결과는 토지소유자의 재산권에 대한 이익이 좌우되고 등록사항과 사실관계의 부합여부가 좌우되며 부동산물권 고시제도의 신뢰성이 결정된다. 따라서 정확성 확보는 국민의 권리와 직접적으로 연관된다. 본 연구의 주제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수치지적화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수치지적화를 위한 방법으로 크게 지적재조사측량과 지적확정측량 방식이 있다. 먼저 “지적재조사측량"이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표시를 새로 정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지적측량을 말한다.”고 정의한다.
지적재조사는 우리나라에 근대적 지적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적도면, 지목, 토지등록 등에 누적되어 온 문제로 지적공부의 토지와 현실의 토지가 상이한 지적불부합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992년부터 지속적으로 계획되었다. 그런데 초기의 지적재조사사업은 그 필요성에는 많은 공감이 있었으나 지적불부합지에 대한 현황 파악의 미비, 예산 확보 의 문제, 기술의 한계 등에 의해 실질적인 계획과 집행이 이루어지지 못했다.
그래서 정부는 지적재조사특별법(‘11.09.16)을 제정하고 지적재조사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지적확정측량"은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법률 제86조 제1항에 따른 사업이 끝나 토지의 표시를 새로 정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지적측량을 말한다.”
지적확정측량은 도시개발사업 등 에 따라 지적공부에 지번, 지목, 면적, 경계 또는 좌표를 경계점 좌표등록부에 토지의 표시를 새로이 등록하기 위한 측량으로 지적측량성과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이다.
지적확정측량은 도시개발사업 등의 지역에서 실시하는 지적측량으로 지적확정측량 완료 후 경계점좌표등록부를 작성 관리하여 지적측량을 경위의 측량방법으로 실시하므로 측량성과의 정확도와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지적확정측량 연혁은 일본이 1909년 경지정리법을 공포하여 최초로 시행하였으며, 우리나라는 1934년 6월 2일 조선시가지계획령을 공포한 후 11월에 나진의 100만평을 조선총독부에서 구획정리한 것이 최초이다.
남한지역에서는 1937년 10월 서울 돈암동지구와 영등포지구 229만평을 시행하였다. 해방이후 1961년 12.31 토지개량법 제정과 1962년 1월 20일 도시계획법이 마련됨으로서 명실상부한 토지구획정리사업에 대한 체계가 이루어졌다. 이를 더욱 능률적이고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1966년 8월 3일 도시계획법에서 토지구획정리사업을 독립적인 법으로 분리하였다.
표 1은 지적재조사측량과 지적확정측량을 비교하고 있다.
Figure 112015014958984-pat00001
표 1과 같이 지적재조사측량과 지적확정측량은 기존 지적공부를 폐기하고 신규 디지털지적공부를 생성하는 것으로 수치지적을 완성하는 것은 동일하며 토지이동(土地異動))은 “토지의 표시 즉, 지적 공부에 등록된 토지의 소재ㆍ지번ㆍ지목ㆍ경계 또는 좌표ㆍ면적 등을 새로 정하거나 변경 또는 말소하는 것" 을 수반한다.
광의적으로 해석한다면 지적확정측량과 지적재조사측량은 지적측량 종목 중 한 종류이며 지적확정측량은 지적재조사 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수행주체, 법률근거, 경계결정 방법 등이 상이하다.
도 1은 격자형 지적확정측량 지역으로 지구계점, 가구점, 필계점 등을 새로이 정하고 위치를 설명한 것이다.
그리고 표 2는 지적측량의 종류를 설명한 것으로 토지이동여부에 따라 구분하였다.
Figure 112015014958984-pat00002
사회기반시설의 수치지적화 방법으로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버텀업 (Bottom-Up) 방식의 지적확정측량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지적확정측량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지적공부는 폐쇄하고 새로운 디지털공부를 생산한다.
그 과정에서 경계 및 지적공부상 면적도 새롭게 만들어져 기존 지적공부의 면적이 증감될 수 있다. 지적확정측량의 신뢰와 원할한 추진을 위해선 면적증감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지적확정측량의 경우 경계조정 합의가 아닌 신청주의에 따라 지적확정측량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별도의 구제가 있지는 않다.
따라서 기존 사회기반시설의 경우 이미 분할 등을 통해 경계가 결정된 지역은 지적재조사를 통해 실시하고 신규 추진 또는 진행하고 있는 사회기반시설은 지적확정측량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지적확정측량의 원활한 진행과 정책의 신뢰를 위해 계획, 설계, 시공(준공)과정에서 법정 경계인 지적경계와 일치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도 2는 지역·지구 입안부터 토지보상 그리고 시공ㆍ준공 및 토지이동 과정을 보여주는 도면이다.
이러한 도 2는 현재 철도, 도로, 하천 등 사회기반시설의 지역ㆍ지구 입안부터 분할, 토지보상 그리고 시공ㆍ준공 이후 토지 이동 완료까지 과정을 도식화한 것이다.
사회기반시설 사업시행자는 표 3과 같이 실시계획 승인 및 고시를 위해 신청서 등을 준비하고 관련기관 협의를 거치는 등 약 6∼ 7개월 기간이 소요된다.
Figure 112015014958984-pat00003
(출처 ; 황재덕(2013), 철도횡단측량 개선을 통한 설계편입용지 판정에 관한 연구, pp.29)
그런데 철도, 도로, 하천 등과 같은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은 계획ㆍ설계, 고시도면 제작 과정에서 지역별 원점, 행정구역, 도곽선 경계가 다른 지적선과 도시계획선을 일치시켜야한다. 그러나 대부분 경계 불일치로 승인도서를 다시 작성 할 뿐만 아니라 재 고시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이유는 지역ㆍ지구 분할(지구계) 과정에서 세계측지계 기준의 지형도면고시선과 지적기준 지구계분할선을 정확히 일치시킨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문제는 철도, 도로, 하천 등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경우 대규모 사업으로 사업기간이 길고, 행정구역을 넘나드는 것이 많아 잘 못된 경계가 지적분할, 지구계분할, 지적확정측량까지 누적되어 반영 될 수 있다.
그 원인 중 하나가 계획ㆍ설계ㆍ고시에 지적전산도면자료 이용제한이다. 계획, 설계, 고시 등에서 지적전산도면자료(CIF) 이용제한은 불실설계, 부정확한 고시의 원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정확한 지적전산도면자료는 사회기반시설의 정확한 편입면적, 경계, 고시 결정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부정확한 지적전산도면자료를 이용해서 결정된 지역·지구(경계) 결정은 지적분할, 지구계분할, 지적확정측량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물론 지적전산도면자료를 이용함으로서 지적과 완벽하게 일치 시킬 수는 없다. 그러나 적어도 최소화는 할 수 있다. 지적전산도면자료는 낱장 도곽을 보정없이 접합한 연속지적도(KLIS)와 도곽별 실제 지적공부상 소유권 경계선이 표시된 이중선 형태 지적도면전산자료(CIF : Central Information File)로 구분된다.
도 3은 각기 다른 축척차이에서 발생한 경계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도면이다.
도 3은 지적도면전산자료(CIF, 붉은색선)에서는 두 가지 경계인 이중선(二衆線)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이와 같은 이중선이 전국토의 95%인 도해지역에서 크고 작을 뿐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계획ㆍ설계ㆍ고시단계에서 설계자나 사업시행자는 전혀 알지 못하고, 보정 없이 이어붙인 연속지적도(KLIS)만을 이용하여 계획을 입안하거나 설계를 하고, 사업승인 관련 도서를 제작하고 있는 실정이다.
도 3에서는 동일지역임에도 축척이 달라 나타난 이중선(임야 1: 6000, 대지 1: 1200)을 보여주고 있다.
현행 법률(제76조)상 위 두 가지 형태 도두 지적전산도면자료로 규정하고 있다. 그래서 소유자 또는 지적측량수행자가 아닌 설계자, 시공자, 감리자가 지적측량이 아닌 계획, 설계, 시공 등에 확인 및 검토 자료로서 이용하는 것은 금지된다. 다만 국토교통부 등 중앙행정기관의 장, 그 소속 기관의 장이 신청한 경우에는 제외한다.
도 4는 공유수면을 매립한 수치지역으로 분할과정에서 도시계획시설 결정선(연속지적도(KLIS))과 지적도면전산자료(CIF)의 불일치로 경정한 사례를 보여주는 도면이다.
도 4a 및 도 4b와 같이 연속지적도(KLIS)를 이용하여 지역·지구를 결정하여 세계측지계 기준으로 고시하였으나 계획입안, 설계단계, 사업승인도서 작성 및 고시단계에서는 인지하지 못하고 토지보상을 위한 지적분할 단계에서나 확인하는 실정이다. 문제는 이러한 오류가 이미 지적분할(지구계), 그리고 준공에 따른 지적확정측량까지 경계 결정에 영향을 미쳐 공공사업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국민의 사유재산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편 사회기반시설 사업범위와 경계결정 오류에 대하여, 철도, 도로 및 하천을 예로 들어 설명하기로 한다.
철도는 철도시설과 철도차량 및 이와 관련된 운영·지원체계로 철도시설에는 선로, 역사, 차량기지, 교통연계시설을 포함한다. 철도의 경우 문정균(2007)은 계획ㆍ설계단계에서 ‘용지도작성 및 고시를 위한 선형중심축 이동시, 지적공부상 경계와의 오차가 기존 측지좌표계와 지적좌표계 오차보다 증가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고 지적하였고, 황재덕(2014)은 ‘실시설계단계에서 수치지형도는 GRS80좌표, 지적도는 베셀타원체 기준으로 작성되어 좌표계에 따른 오차가 발생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수치지형도와 수치지적도의 이원화 좌표체계에 따른 왜곡량이 발생함으로 동일한 좌표체계 도입이 필요하다.’ 고 지적하였다.
동일한 좌표체계 도입은 부실설계 및 시공품질 향상뿐만 아니라 용지매수시 과대 또는 과소 토지를 방지할 수 있다. 그러나 철도,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을 포함한 건설분야는 “세계측지계 전면시행에도 불구하고 용지관련 수치지적화가 완료하기 전에는 현실적 대안이 없는 관계로 구 지적기준을 2020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 하였다.”(Moon, Jung Kyun(2014),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지형도면 고시 개선방안,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Civil Engineers ISSN 1015-6348 (Print) Vol. 34, No. 4: 00-00/ August, 2014)
이러한 원점과 좌표계의 차이로 사업부지 경계를 지적기준으로 설정하는데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참고로 과거 용지보상은 도로, 철도 부문사업의 경우 “예비타당성조사 표준지침 수정·보완 연구” 한국개발연구원, 예비타당성조사 표준지침 수정ㆍ보완 연구, 2004. 9에 의해 보상비를 적용하였으나, 2005년 상반기 사업부터는 아래의 요율로 산정토록 하였다.
지장물보상비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
용지보상비 = 공시지가 × 1.766 또는 시장가격 × 1.604배
지장물보상비를 포함하는 경우
용지보상비 = 공시지가 × 2.296 또는 시장가격 × 2.085배
(지장물보상비 = 용지보상비의 30%)
용지는 용지폭을 걔량화해서 필지, 면적 등 고려하여 결정한다. 이때 용지폭은 횡단측량 결과도를 바탕으로 결정하고 용지구분도 실시한다. 토공구간에서는 용지폭을 습지지역, 건지지역, 습지 및 건지 땅깍기 구간의 용지폭, 산지구간의 용지폭으로 구분하고 구조물구간에서는 구조물 교량구간의 용지폭, 구조물 터널구간으로 구분한다.
용지보상은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 뿐만 아니라 공공사업에서도 절대적인 예산 소요를 발생시킨다. 따라서 용지경계를 정확히 결정하고 보상하는 것은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과대 토지 그리고 경계오류로 인한 과소 토지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도 5는 일반적인 철도 용지보상의 기준이 되는 철도의 횡단면도이다.
이러한 철도의 횡단면도는 황재덕(2013), 철도횡단측량 개선을 통한 설계편입용지 판정에 관한 연구, pp23~26.를 기초로 하고 있다.
한편 도로는 고속도로, 일반도로 등 그 종류와 내용이 다양하다. 그러나 도로 건설과정에서 인접한 도시개발관련 사업들과 경계침범 등 의 이유로 공사가 준공 지연 및 매몰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도 6 및 도 7은 국도 5호선 건설공사(이하 “A사업” 이라고 한다.) 와 마산00택지개발사업(이하 “B사업”이라고 한다.)간 분쟁사례를 보여주는 도면이고, 도 8은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한 진출 및 인입도로 경계결정 위치를 보여주는 도면이다.
A사업은 공사 준공을 앞두고 진출램프(Lamp) 공사를 하기 위해 B사업 인입도로와 위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각각 진출도로와 인입 도로가 선형좌표전개도(세계측지계)가 일치하지 않고 약 3미터(m)가 불일치했고, 양측 모두 대립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A사업, B사업 모두 지형도면고시 및 도시계획시설로 이미 결정 고시 후 사업임이 확인됨에 따라 도로에 대해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실시할 것을 제안하고 실시 후 결과대로 조정하였다. 그 결과, A사업은 도로경계가 약 3미터(m), B사업은 0.5미터(m)정도 용지경계를 벗어나 설계, 시공되고 있는 오류를 확인하였다.
결과적으로 A사업은 일부 구조물 철거와 설계변경, 그리고 그에 따른 변경고시, 사업공기가 늘어나게 되어 경제적 손실을 낳게 되었다. B사업도 일부 경미한 변경으로 변경고시를 실시했다. 이러한 사례는 철도, 도로, 하천 등 사회기반시설에서는 빈번히 발생한다.
하천은 국가하천, 지방1급하천, 지방2급 하천으로 분류한다. 국가하천, 지방하천은 지형의 상황, 홍수흔적 및 기초자료를 근거로 최대유량 등을 산정하고 공학적 수리계산을 통해 하천구역을 결정하여 고시 하도록 하고 있다. 여기에서 결정된 하천구역이 수치지적 대상이 된다.
도 9는 하천구역 결정 고시에서 실제 소유권경계선인 지적선과 지형도면고시선 불일치로 행정처분 효력 다툼이 있었던 사례를 보여주는 도면이다.
하천구역선은 고시선으로 연속지적도(KLIS)을 이용하여 제작하였다. 그런데 지구계 분할단계에서 지적경계(선)를 침범했음을 확인하였으나 이미 하천구역선 즉 도시계획시설 결정(선)으로 결정되어 토지소유자의 재산에 이용 및 행위제한을 가하고 또한 전체 하천설계 변경, 일부 시공구간도 문제가 된 사례다.
이러한 도 9는 하천구역선(도시계획선)이 지적선(소유권경계선) 내로 부산시 금천구에서 결정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위와 같이 도시계획시설선(하천)으로 결정 후 분할이 이루어지는 구조적 악순환으로 변경고시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도시계획시설선(하천)으로 고시하더라도 현실적으로 토지소유자는 자신의 토지가 오류로 인해 도시계획시설 결정선(하천)으로 편입된 토지에 대한 내용을 현실적으로 파악할 수 없다.
예산부족 등 의 이유로 공사를 시행하지 않다가 예산이 확보되어 미 집행시설의 집행 과정에서 공사를 위한 분할과정에서야 비로서 결정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용제한에 따른 분쟁이 제기되고 있다. 문제는 이렇게 분할을 실시하는 과정에서도 전임자 의 측량오류 또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천쪽으로 밀어 경계를 정하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본 발명은 상기와 같은 종래 기술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본 발명의 목적은 지적재조사측량과 같이 사업지역을 별도 지정하여 추진하는 탑-다운(Top-down) 방식보다 공공기관 또는 민간 사업시행자중심의 버텀-업(Bottom-Up) 방식의 지적확정측량에 의한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및 방법을 제공함에 있다.
상기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본 발명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는 도로, 철도,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을 고시 이전, 고시 이후 및 지적확정측량으로 구분하여 수치지적화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수치지적화 장치에 있어서, 상기 철도, 도로,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지적재조사와 같은 수치지적화 방식의 데이터와, 상기 고시 이전의 일반측량 데이터와, 상기 고시 이후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및 상기 지적확정측량의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중 하나 이상이 저장되는 데이터 저장부; 상기 수치지적화 방식의 데이터와, 상기 고시 이전의 일반측량 데이터와, 상기 고시 이후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및 상기 지적확정측량의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중 하나 이상의 데이터가 통합적으로 관리되는 데이터베이스(15);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의 지적전산자료 서버(20)와 통신하고, 상기 수치지적화 방식의 데이터, 상기 고시 이전의 일반측량 데이터, 상기 고시 이후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및 상기 지적확정측량의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중 하나 이상의 데이터가 입출력되는 인터페이스부(16); 및 상기 데이터 저장부, 데이터베이스(15) 및 인터페이스부(16)를 제어하는 제어부(17);를 포함하여 구성됨을 특징으로 한다.
여기서 데이터저장부는, 철도, 도로,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지적재조사와 같은 수치지적화 방식의 데이터가 저장되는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 상기 고시 이전의 일반측량 데이터가 저장되는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 상기 고시 이후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가 저장되는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 및 상기 지적확정측량의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가 저장되는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로 구성됨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상기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의 데이터는,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전산자료를 이용한 일반측량을 실시하여 지적선과 일치시킨 자료를 데이터화 한 것임을 특징으로 한다.
한편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의 데이터는, 공사측량 또는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한 자료를 데이터화 한 것임을 특징으로 한다.
그리고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의 데이터는, 지적확정측량과 지구계점 및 지구계를 포함하는 지적분할을 실시한 자료를 데이터화 한 것임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지적확정측량은 상기 도로, 철도,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의 고시 이후 공사시공부터 준공까지로 하여 지적경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임을 특징으로 한다.
그리고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와 연속지적도(KLIS)를 포함하는 지적전산자료 서버(20)와 지적공부, 원도(종이도면) 및 지적측량성과도(결정과정문서 포함)가 포함되며, 상기 지적공부, 원도(종이도면) 및 지적측량성과도(결정과정문서 포함) 역시도 전산자료의 구축 및 관리, 전산자료의 제공, 정보시스템의 관리,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에 이용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한편 상기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발명은 도로, 철도,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을 고시 이전, 고시 이후 및 지적확정측량으로 구분하여 수치지적화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수치지적화 방법에 있어서, 상기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예정 단계에 따라, 상기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된 것에 대하여는 수치지적화 방식(S110)으로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단계(S120); 및 상기 사회기반시설 중 시행이나 예정 고시 이전의 경우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전산자료를 이용한 일반측량을 실시하여(S140), 지적선과 일치시킨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에 저장하고(S170), 상기 사회기반시설 중 시행이나 예정 고시 이후의 경우에는 공사측량 또는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하고(S150), 해당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에 저장하며(S180), 상기 사회기반시설 중 시행이나 예정 중 상기 도로, 철도,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의 고시 이후 공사시공부터 준공의 경우에는 지적확정측량과 지구계점 및 지구계를 포함하는 지적분할을 실시하여(S160),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에 저장하는 단계(S190);를 포함하여 이루어지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방법을 구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기록된 기록매체를 제공한다.
본 발명에 의하면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다.
첫째, 용지보상을 위한 분할시 측량수수료 20%만 추가하면 되므로, 지적현황측량 시행으로 인한 수수료 부담 측면에서도 큰 차이가 없어 효과적이다.
둘째, 정부의 행정행위(고시)에 대해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어 정부정책의 신뢰를 견인할 수 있어 다수의 정책적 목적을 실현할 수 있다.
셋째, 지적관련 안전계수(Factor of Safety)를 확보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넷째, 준공이후 경계가 불일치하여, 사업변경 또는 재시공 등 준공지연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동시에 경제적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다섯재, 최종 지적확정측량 완료하고 새로이 디지털공부를 생성하면 경계관련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여섯째, 사회기반시설인 철도, 도로, 하천 등은 설계, 시공에서는 세계측지계가 전면 시행되고 있다. 따라서 세계측지계기준인 지적확정측량을 통해 수치지적화 뿐만 아니라 인터페이스 통합, 통일된 국유재산관리 그리고, 무단점유 등에 따른 부과금 부과시 공정성확보, 유지보수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도 1은 격자형 지적확정측량 지역으로 지구계점, 가구점, 필계점 등을 새로이 정하고 위치를 설명한 것이다.
도 2는 지역·지구 입안부터 토지보상 그리고 시공ㆍ준공 및 토지이동 과정을 보여주는 도면이다.
도 3은 각기 다른 축척차이에서 발생한 경계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도면이다.
도 4는 공유수면을 매립한 수치지역으로 분할과정에서 도시계획시설 결정선(연속지적도(KLIS))과 지적도면전산자료(CIF)의 불일치로 경정한 사례를 보여주는 도면이다.
도 5는 일반적인 철도 용지보상의 기준이 되는 철도의 횡단면도이다.
도 6 및 도 7은 국도 5호선 건설공사와 마산00택지개발사업간 분쟁사례를 보여주는 도면이다.
도 8은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한 진출 및 인입도로 경계결정 위치를 보여주는 도면이다.
도 9는 하천구역 결정 고시에서 실제 소유권경계선인 지적선과 지형도면고시선 불일치로 행정처분 효력 다툼이 있었던 사례를 설명하는 도면이다.
도 10은 현재의 철도, 도로, 하천 등 사회기반시설의 지역ㆍ지구 입안부터 토지보상 그리고 시공ㆍ준공 이후 토지이동 과정을 보여주는 도면이다.
도 11은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를 설명하기 위한 블록 구성도이다.
도 12는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를 위하여 고시 전 경계불일치 해소를 위한 지적선 대비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실시를 보여주는 도면이다.
도 13은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를 위하여 고시 이후 현재 진행 중 사업의 경우 필요시 도시계획선 명시측량 실시를 보여주는 도면이다.
도 14는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를 위하여 준공시점이 아닌 고시 이후 지적확정측량 시행(발주/계약포함), 계속하여 시공 및 준공시 경계불일치 예방을 설명하기 위한 도면이다.
도 15는 도 12 내지 도 14를 종합적으로 도식화한 도면이다.
도 16은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흐름도이다.
본 발명의 바람직한 실시 예를 첨부된 도면에 의하여 상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아울러, 본 발명에서 사용되는 용어는 가능한 한 현재 널리 사용되는 일반적인 용어를 선택하였으나, 특정한 경우는 출원인이 임의로 선정한 용어도 있으며 이 경우는 해당되는 발명의 설명부분에서 상세히 그 의미를 기재하였으므로, 단순한 용어의 명칭이 아닌 용어가 가지는 의미로서 본 발명을 파악하여야 함을 밝혀두고자 한다. 또한 실시예를 설명함에 있어서 본 발명이 속하는 기술 분야에 익히 알려져 있고, 본 발명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기술 내용에 대해서는 설명을 생략한다. 이는 불필요한 설명을 생략함으로써 본 발명의 요지를 흐리지 않고 더욱 명확히 전달하기 위함이다.
2014년 1월 관련 법 개정에 따라 철도,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은 지적확정측량이 의무화 되었다. 따라서 본 발명에서는 도로, 철도, 하천 등 사회기반시설이 이미 건설된 것은 지적재조사와 같은 수치지적화 방식으로 시행하고,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은 지적확정측량을 실시해야 하므로 고시 이전, 이후, 지적확정측량 단계로 구분하여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및 방법을 제시한다.
이렇게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이유는 고시, 분할 등 과정에서 잘못된 경계설정이 지적화정측량에 의한 경계를 포함한 신규디지털공부에 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적전산도면자료(CIF)를 철도, 도로, 철도 등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구역, 지역, 지구 등 입안ㆍ설계 등에 반영하여 고시한다.
그리고 고시 이후 이거나 사업이 진행 중인 경우라면 시공(준공) 과정에서 도시계획선 명시측량을 지적확정측량 이전에 시행하여 경계를 일치시켜야 한다. 또한 지적확정측량 시행과 함께 지적확정측량의 지구계점과 지구계분할을 포함한 지적분할 통합을 실시하여야 한다.
위와 같은 방안은 민원감소, 정부정책의 신뢰확보, 지적확정측량확대를 통한 사회기반시설의 수치지적화를 앞당기고 기반조성 및 확대를 견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의 표 4는 설계와 시공간 측량 종류를 설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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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첨부된 도면을 참조하여 본 발명을 설명하기로 한다.
도 10은 현재의 철도, 도로, 하천 등 사회기반시설의 지역ㆍ지구 입안부터 토지보상 그리고 시공ㆍ준공 이후 토지이동 과정을 보여주는 도면이다.
도 11은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를 설명하기 위한 블록 구성도이다.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는 도 11에 나타낸 바와 같이,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 측량 데이터 저장부(12),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저장부(14), 데이터베이스(15), 인터페이스부(16) 및 제어부(17)로 구성된다.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는 철도, 도로, 하천 등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된 것에 대한 지적재조사와 같은 수치지적화 방식의 데이터가 저장된다.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는 일반측량 데이터가 저장된다. 여기서, 일반측량 데이터는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전산자료를 이용한 일반측량을 실시하여 지적선과 일치시킨 자료를 데이터화 한 것이다.
참고로, '지적전산자료'는 낱장도면, 연속지적도, 문서 등 을 모두 포함하는 용어로 이를 구분하기 위해 소유권 경계선을 구분하는 낱장도면에 대해서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 : Central information file)로 정의한다.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는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가 저장된다. 이러한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의 데이터는, 공사측량 또는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한 자료를 데이터화 한 것이다.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저장부(14)는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가 저장된다. 여기서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저장부(14)의 데이터는 지적확정측량과 지구계점 및 지구계를 포함하는 지적분할측량을 실시한 자료를 데이터화 한 것이다.
이때, 지적확정측량은 도로, 철도,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의 고시 이후 공사시공부터 준공까지로 하여 지적경계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데이터베이스(15)는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저장부(14)에 저장된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한다.
인터페이스부(16)는 통신부, 입출력부 등으로 구성되어 통신망을 통해 연결되는 외부의 지적전산자료 서버(20)와 통신하여 필요한 데이터가 있는 경우 획득하고,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 및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저장부(14)의 데이터를 입출력한다. 이러한 인터페이스부(16)는 외부의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프린터 등과 인터페이싱한다.
한편 지적전산자료 서버(20)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와 연속지적도(KLIS)를 포함하는데, 이러한 지적전산자료 서버(20)는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 포함된다.
참고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이란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같은 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지적측량 시행규칙」과 「국가공간정보센터 운영규정」에 따라 지적공부 및 부동산종합공부를 정보관리체계 관리에 따른 시스템으로 지적공부 및 부동산종합공부 정보를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에 설치된 정보시스템을 말하는 것으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은 지적공부 및 부동산종합공부를 정보관리체계에 의하여 전산처리하는 업무를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으로 통합ㆍ구축한 것으로, 주요역할은 전산자료의 구축 및 관리, 전산자료의 제공, 정보시스템의 관리,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다.
또한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와 연속지적도(KLIS)를 포함하는 지적전산자료 서버(20)는 물론, 지적공부, 원도(종이도면) 및 지적측량성과도(결정과정문서 포함)가 포함된다. 이러한 지적공부, 원도(종이도면) 및 지적측량성과도(결정과정문서 포함) 역시도 전산자료의 구축 및 관리, 전산자료의 제공, 정보시스템의 관리,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에 이용된다.
제어부(17)는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저장부(14), 데이터베이스(15) 및 인터페이스부(16)를 포함하는 수치지적화 장치(10)를 제어한다.
도 12는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를 위하여 고시 전 경계불일치 해소를 위한 지적선 대비 지적현황측량(이후 분할시 20% 수수료 추가분만 부담) 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실시를 보여주는 도면이다.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은 계획, 기본 및 실시설계를 위해 국토이용정보체계 및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의 지적전산도면자료인 연속지적도(KLIS)를 이용하여 고시자료와 사업승인 자료를 작성한다. 그런데 이러한 도서는 지구계분할시 도시계획관련 부서에서 대조도면으로 이용한다. 그리고 지구계분할시 지적측량수행자가 지역ㆍ지구의 지구계분할 경계선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계획관련 부서에서 확인 후 결정한다. 책임문제로 비 지적관련 부서인 도시계획관련 부서에서 도시계획선경계를 확인해 주지 않는다면 지적측량수행자는 지구계분할을 할 수 없다.
그런데 앞에서 언급했듯이 대조도면 자체가 부정확한 지적전산도면자료인 연속지적도(KLIS)를 이용해 작성한 것으로 경계 침범, 중첩 등 오류가 발생하고 나아가 이로 인해 국민의 사유재산이 침해가 발생했을 때 책임 한계가 분명하다고 할 수 없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철도, 도로, 하천 등 사회기반시설은 각각 개별법에 따라 지역ㆍ지구 등을 결정하고 토지이용규제기본법에 의해 지형도면고시를 실시한다. 그리고 관련법에 따라 도시계획시설경정 고시를 한다. 이때 고시는 행정행위로서 지적이 표시된 지형도면(Topographic Drawing)을 작성 하도록 하고 있다. 만약 지형도면고시를 하지 않거나 그 내용상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다면 개별법에 의해 지정된 지역ㆍ지구는 취소(nullity) 또는 무효(repeal)와 같은 행정처분이 따른다.
이때 지형도면에 표현된 용지경계 범위는 기본 및 실시설계시 설계 및 용지측량을 실시하여 결정된 범위가 된다.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은 지적의 다수 원점 차이, 행정구역오차 등 지적의 구조적 문제로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좌표기준인 세계측지계와 일치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 게다가 설계 및 사업승인에 따른 도서작성시 연속지적도(KLIS)를 이용하고 있어 더욱 오차가 증가하는 구조이다.
따라서 본 발명에서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를 계획 및 설계에 반영하는 것과 함께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 실시를 한다.
지적현황측량은 관련 법령 제18조 “지상건축물 등을 현황을 지적도 및 임야도에 등록된 경계와 대비하여 표시”하는 것으로 지적도면전산자료(CIF) 공개는 경계중복 또는 이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보조적 조치이다. 이와 같은 조치는 지적대비 설계·시공의 정확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고시이후 분할 또는 지구계분할시 지적경계와 일치시킬 수 있어 경계차이로 인한 과대 또는 과소 토지를 예방할 수 있다. 현재는 설계변경 등에 따른 변경요인 외에도 설계·시공의 편리성과 위와 같은 문제점을 고려 용지폭을 넓게 결정하여 예산을 낭비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개선내용을 포함하여 도 12와 같이 도식화하여 설명한다.
도 12와 같이 개별법령에 의해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 지역·지구가 결정(ⓐ)되면 고시를 위해 지형도면을 작성(ⓑ)한다. 이때 지적도면전산자료(CIF) 이용뿐만 아니라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①)을 실시하여 지적선과 일치시킨다. 이와 같은 일반측량 자료는 데이터형태로 수치지적화 장치(10)의 인터페이스부(16)를 통해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에 저장된다.
한편 계획 및 설계도서가 지적선과 일치하지 않으면 재작성 및 보완한다. 이렇게 작성된 지형도면을 고시(ⓒ)하고 토지이용규제기본법 제8조 등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일반국민이 정보통신 매체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도록 등재한다.(ⓓ)
도 12는 단순히 지적확정측량시 면적의 증감을 최소화 하고 지적확정측량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①)을 실시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왜냐하면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①)을 실시하면 설계도면에서 구조물의 경계 등 설계내용의 적절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고, 나아가 경계 침범 등으로 국민의 재산권리를 침범을 최소화 하며 국민의 토지이용 및 이용 권리를 최대한 보장할 수 있다.
그리고 용지보상을 위한 분할시 측량수수료 20%만 추가하면 되므로, 지적현황측량 시행으로 인한 수수료 부담 측면에서도 큰 차이가 없어 효과적이다. 또한 정부의 행정행위(고시)에 대해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어 정부정책의 신뢰를 견인할 수 있어 다수의 정책적 목적을 실현할 수 있다.
도 13은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를 위하여 고시 후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의 경우 도시계획선 명시측량 실시를 보여주는 도면이다.
고시 후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의 경우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실시는 철도, 도로, 하천 등 사회기반시설의 고시 이후 현재 진행 중 사업이라면, 필요시 도시계획선 명시측량을 실시하여 오류를 바로잡아 경계 오류를 일치, 최소화해 지적확정측량 실시에 따른 면적증감과 경계오차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은 ‘87.01.13 측량업무에 대한 고시(내무부 30303-321)로 도시계획 주무부서가 도시계획도면 경계점을 현장에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나 기술능력이 없는 경우 지적측량수행대행자에게 위탁하는 사항으로 정확성에 대한 도시계획 관련부서의 확인을 받아 실시하는 측량을 말한다. 따라서 고시 이전에는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를 기초로 일반측량을 실시하여 경계 오류를 일치 또는 최소화하고, 고시 이후 현재 공사 중 이라면 공사측량과 더불어 도 6 내지 도 8과 같이 노선좌표전개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면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하여 준공을 앞두고 경계문제로 재시공, 재설계, 재고시 등을 예방해야 할 것이다. 나아가 이러한 조치는 분할과 지적확정측량에 따른 면적증감도 최소화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자료는 데이터형태로 수치지적화 장치(10)의 인터페이스부(16)를 통해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에 저장된다.
도 14는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를 위하여 준공시점이 아닌 고시 이후 지적확정측량 시행(발주/계약포함), 계속하여 시공 및 준공시 경계불일치 예방을 설명하기 위한 도면이다.
사업시행자는 고시를 통해 선형형태사회기반시설의 사업지역을 고시하면 일반적으로 사업부지에 대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협의 또는 강제 형태로 토지를 취득한다. 이때 협의 및 보상이 완료된 토지는 분할을 실시하여 철도, 도로, 하천 등 에 대해 토지이동을 완료하고 지목 등을 변경하는 지적공부정리를 한다.
지적공부정리는 사업이 종료된 이후 실시하기도 한다. 이후 시공사는 시공을 실시하고 준공을 하는 과정이 진행된다. 그러나 ‘14. 01월 측량ㆍ수로조사 및 지적에관한법률 지적확정측량 대상에 철도ㆍ도로가 추가되고, ‘지적확정측량 대상요건 및 토지개발사업’을 고시함에 따라 향후 도시계획시설은 지적확정측량을 실시해야한다.
즉 수치지적화를 하여 기존 지적공부를 폐기하고 신규 디지털공부를 작성하도록 의무화 되었다. 따라서 기존 지적분할 이후 “지적확정측량”이란 지적측량이 추가된 것이다. 일반적으로 지적확정측량은 공사가 완료된 시점에 시행한다.
그러나 본 발명에서는 도 14와 같이 지형도면고시 이후(ⓒ,ⓓ) 그리고 토지보상(ⓕ) 이전 지적확정측량(②)을 시행(발주/계약)하고 지구계점 및 지적분할(지구계포함)을 함께(ⓔ) 실시할 뿐만 아니라 시공ㆍ준공이후(ⓖ)까지로 지적확정측량기간을 정할 수 있도록 제시한다.
즉 지적확정측량 발주/계약 시기를 시공ㆍ준공(ⓖ)로 정하지 않고 고시 이후(ⓒ,ⓓ) 앞당겨 시행(발주/계약)하여 공사시공부터 준공까지 즉 신규 디지털공부를 제작할 때까지로 정하고자 제시한다.
왜냐하면 사회기반시설인 철도, 도로, 하천 등 은 대규모 사업으로 시공과정 또는 노선검토 과정에서 설계변경 등 이유로 증감용지가 빈번히 발생한다. 특히 도심지역, 도심지 인입지역 등에서 설계변경은 과대 또는 과소토지의 한 원인으로 경계분쟁이 발생해 공사가 지연되는 사례가 많다.
따라서 지적확정측량 시작 시기를 시공ㆍ준공(ⓖ) 이후가 아닌 그 이전 고시 이후(ⓒ,ⓓ)로 할 수 있도록 권장 및 규정화하여 시공과정에서 사업시행자 또는 시공사가 시공 과정에서 필요시 지적경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조치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조치는 준공이후 법면, 측구, 노리, 울타리(펜스) 등 경계불일치에 따른 준공지연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지적확정측량은 내용 중 지구계점을 포함하고 있다. 그래서 본 발명에서는 지적확정측량 시작(발주/계약포함, ②)시 지적확정측량(지구계점)과 함께 지적분할(지구계분할포함,(ⓔ))을 같이 실시토록 하여, 인력의 중복투입 방지와 필요 없는 분필(分筆)과 그에 따른 부정형(不定形) 토지를 방지할 수 있도록 통합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자료는 데이터형태로 수치지적화 장치(10)의 인터페이스부(16)를 통해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저장부(14)에 저장된다.
이와 같은 경우 지적관련 안전계수(Factor of Safety)를 확보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또한 준공이후 경계가 불일치하여, 사업변경 또는 재시공 등 준공지연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으며 동시에 경제적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최종 지적확정측량(ⓗ)을 완료하고 새로이 디지털공부를 생성하면 경계관련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기반시설인 철도, 도로, 하천 등은 설계, 시공에서는 세계측지계를 전면 시행되고 있다. 따라서 세계측지계기준인 지적확정측량을 통해 수치지적화 뿐만 아니라 인터페이스 통합, 통일된 국유재산관리 그리고, 무단점유 등에 따른 부과금 부과시 공정성확보, 유지보수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본 발명은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수치지적화를 위한 효율적인 방안이 무엇인지 지적재조사측량과 지적확정측량을 비교 검토 후 정하고 이를 위한 개선사항을 찾고자 하였다. 본 발명에서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민원발생, 경제성, 일자리 창출을 고려할 때 지적재조사측량과 같이 사업지역을 별도 지정하여 추진하는 탑-다운(Top-down) 방식보다 공공기관 또는 민간 사업시행자중심의 버텀-업(Bottom-Up) 형태의 지적확정측량 방식이 바람직한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구체적 개선방안으로는 첫번째, 계획ㆍ설계ㆍ지형도면고시에 지적도면전산자료(CIF)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개한다.
두번째로, 행정행위인 고시 이전 도서작성시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 실시한다.
세번째로, 시공과정에서 필요시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한다.
네번째로, 고시이후 지적확정측량의 지구계점과 지구계분할을 포함한 지적분할측량 통합실시 즉 지적분할과 지적확정측량을 통합 실시한다.
도 16은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흐름도이다.
본 발명에 따른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방법은 도 11 내지 도 15에서 설명한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도로, 철도,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을 고시 이전, 고시 이후 및 지적확정측량으로 구분하여 수치지적화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수치지적화 방법에서,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예정 단계에 따라, 사회기반시설 건설이 완료되었는가를 판단한다(S100).
여기서 판단결과(S100) 완료되었다면 수치지적화 방식(S110)으로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에 데이터를 저장한다(S120).
그러나 판단결과(S100), 사회기반시설 건설이 완료되지 않았다면 사회기반시설 중 시행이나 예정 단계를 판단한다(S130).
판단결과(S130) 사회기반시설의 시행이나 예정 고시 이전의 경우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을 실시하여(S140), 지적선과 일치시킨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에 저장한다(S170).
그러나 판단결과(S130) 사회기반시설의 시행이나 예정 고시 이후의 경우에는 공사측량 또는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하고(S150), 해당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에 저장한다(S180).
또한 판단결과(S130) 사회기반시설의 시행이나 예정 중 도로, 철도,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의 고시 이후 공사시공부터 준공의 경우에는 지적확정측량과 지구계점 및 지구계를 포함하는 지적분할측량을 실시하여(S160),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저장부(14)에 저장한다(S190).
한편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 및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저장부(14)에 저장된 각각의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15)에서 데이터베이스화하여(S200) 통합관리된다.
철도,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 및 10,000㎡ 이상 도시계획시설의 지적확정측량 도입취지는 지적재조사 방식의 하나로 수치지적화를 통해 기존 지적불부합 형태 지적공부를 폐쇄하고 세계측지계 기반의 디지털공부를 새로이 작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적확정측량 도입으로 철도, 도로 등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 뿐만 아니라 건설분야 설계, 시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왜냐하면 사업시행자는 지적확정측량에 의한 경계결정 통지를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지적측량결과 경계 등 오류가 있을 경우 사업변경, 또는 재시공 계획 등을 수립하여 관련부서와 협의 및 조치를 취하고 지적측량수행자(민간ㆍ공공)에게 회신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 기간 동안 토지이동을 할 수 없어 준공은 연기된다.
지금까지 철도, 도로와 같은 사회기반시설의 현실은 준공을 앞두고 준공도서 작성을 위해 법률에 근거하지 않고 내부 지침을 통해 준공측량을 시공사(자)가 비용을 부담하여 형식적으로 실시하였다. 따라서 비용부담을 하고 있는 시공사(자)가 준공을 바로 앞두고 경계 오류 등 치부를 들춰내는 것은 사실상 기대하기 어렵다.
그러나 지적확정측량 확대로 시공과정에서부터 측량, 지적 및 경계관련 안전계수(Factor of Safety)를 확보하기 위해 사업시행자, 설계사, 시공사(시공자)는 노력할 것이다. 과거 일부 관행 또는 현장상황에 따라 처리했던 공사업무수행에 변화가 불가피하다. 지적확정측량 전반에 대해 이해와 준비가 필요하다.
나아가 이러한 지적확정측량 시행으로 철도, 도로, 하천 등 선형형태 사회기간시설의 무형의 가치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왜냐하면 철도의 경우 철도용지를 단순화, 정형화, 명확화 함으로써 토지자산(1억 4200㎡, 약 77조원)의 유지관리 비용을 최소 10% 이상 감소시키고 그 자산의 가치 증대와 자체 개발에서 지목변경을 보다 용이하게 추진할 수 있어, 금융조달 및 사업개발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 발명을 첨부된 도면과 함께 설명하였으나, 이는 본 발명의 요지를 포함하는 다양한 실시 형태 중의 하나의 실시예에 불과하며, 당업계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가 용이하게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본 발명은 상기 설명된 실시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님은 명확하다. 따라서, 본 발명의 보호범위는 하기의 청구범위에 의해 해석되어야 하며, 본 발명의 요지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변경, 치환, 대체 등에 의해 그와 동등한 범위 내에 있는 모든 기술 사상은 본 발명의 권리범위에 포함될 것이다. 또한, 도면의 일부 구성은 구성을 보다 명확하게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실제보다 과장되거나 축소되어 제공된 것임을 명확히 한다.
10 : 수치지적화 장치 11 :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
12 :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
13 :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
14 :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저장부
15 : 데이터베이스 16 : 인터페이스부
17 : 제어부 20 : 지적전산자료 서버

Claims (10)

  1. 도로, 철도,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을 고시 이전, 고시 이후 및 지적확정측량으로 구분하여 수치지적화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수치지적화 장치에 있어서,
    상기 철도, 도로,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지적재조사와 같은 수치지적화 방식의 데이터가 저장되는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
    상기 고시 이전의 일반측량 데이터가 저장되는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
    상기 고시 이후 상기 예정된 사업 중 지적측량을 포함한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가 저장되는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
    상기 도로, 철도, 하천을 포함하는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의 고시 이후 공사시공부터 준공까지로 하여 지적경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지적확정측량의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가 저장되는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
    상기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의 수치지적화 방식의 데이터와, 상기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의 고시 이전의 일반측량 데이터와, 상기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의 고시 이후 상기 예정된 사업 중 지적측량을 포함한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및 상기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의 상기 지적확정측량의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중 하나 이상의 데이터가 통합적으로 관리되는 데이터베이스(15);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의 지적전산자료 서버(20)와 통신하고, 상기 수치지적화 방식의 데이터, 상기 고시 이전의 일반측량 데이터, 상기 고시 이후 상기 예정된 지적측량을 포함한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및 상기 지적확정측량의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측량 데이터 중 하나 이상의 데이터가 입출력되는 인터페이스부(16); 및
    상기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 데이터베이스(15) 및 인터페이스부(16)를 제어하는 제어부(17);를 포함하여 구성되고,
    상기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에는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을 실시하여 지적선과 일치시킨 일반측량 자료를 데이터형태로 상기 인터페이스부(16)를 통해 상기 고시 이전의 일반측량 데이터로 저장됨을 특징으로 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2. 삭제
  3. 제1항에 있어서,
    상기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의 데이터는,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전산자료를 이용한 일반측량을 실시하여 지적선과 일치시킨 자료를 데이터화 한 것임을 특징으로 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4. 제1항에 있어서,
    상기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의 데이터는, 공사측량 또는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한 자료를 데이터화 한 것임을 특징으로 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5. 제1항에 있어서,
    상기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의 데이터는,
    지적확정측량과 지구계점 및 지구계를 포함하는 지적분할을 실시한 자료를 데이터화 한 것임을 특징으로 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6. 삭제
  7. 제1항에 있어서,
    상기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에는 지적도면전산자료(CIF)와 연속지적도(KLIS)를 포함하는 지적전산자료 서버(20)와 지적공부, 원도(종이도면) 및 지적측량성과도(결정과정문서 포함)가 포함되며, 상기 지적공부, 원도(종이도면) 및 지적측량성과도(결정과정문서 포함) 역시도 전산자료의 구축 및 관리, 전산자료의 제공, 정보시스템의 관리,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에 이용됨을 특징으로 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장치.
  8. 청구항 1의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장치를 이용하여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예정 단계에 따라,
    상기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된 것에 대하여는 수치지적화 방식(S110)으로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단계(S120); 및
    상기 사회기반시설의 시행이나 예정 고시 이전의 경우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을 실시하여(S140), 지적선과 일치시킨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에 저장하고(S170),
    상기 사회기반시설의 시행이나 예정 고시 이후의 경우에는 공사측량 또는 상기 예정 단계에서 예정 지적측량을 포함한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하고(S150), 해당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에 저장하며(S180),
    상기 사회기반시설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의 고시 이후 공사시공부터 준공의 경우에는 지적확정측량과 지구계점 및 지구계를 포함하는 지적분할을 실시하여(S160),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에 저장하는 단계(S190);를 포함하여 이루어지되,
    상기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 및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에 저장된 각각의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15)에서 통합관리됨을 특징으로 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방법.
  9. 삭제
  10. 청구항 1의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장치를 이용하여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이 시행/예정 단계에 따라,
    상기 사회기반시설 중 건설된 것에 대하여는 수치지적화 방식(S110)으로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단계(S120); 및
    상기 사회기반시설의 시행이나 예정 고시 이전의 경우 지적현황측량 또는 지적전산자료(CIF)를 이용한 일반측량을 실시하여(S140), 지적선과 일치시킨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에 저장하고(S170),
    상기 사회기반시설의 시행이나 예정 고시 이후의 경우에는 공사측량 또는 상기 예정 단계에서 예정 지적측량을 포함한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을 실시하고(S150), 해당 자료를 데이터화하여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에 저장하며(S180),
    상기 사회기반시설 건설이 시행 중이거나 예정된 사업의 고시 이후 공사시공부터 준공의 경우에는 지적확정측량과 지구계점 및 지구계를 포함하는 지적분할을 실시하여(S160),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에 저장하는 단계(S190);를 포함하여 이루어지되,
    상기 수치지적 데이터 저장부(11), 일반측량 데이터 저장부(12), 도시계획선경계명시측량 데이터 저장부(13) 및 지적확정측량 지구계점/지적분할 데이터 저장부(14)에 저장된 각각의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15)에서 통합관리됨을 특징으로 하는 선형형태 사회기반시설의 효과적인 수치지적화 방법을 구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기록된 기록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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