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950000285B1 - 퇴색컬러사진 원고의 계조변환법 - Google Pa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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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까시 누마구라
이와호 누마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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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시끼가이샤 야마도야쇼오까이
다까시 누마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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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색컬러사진 원고의 계조변환법
제 1 도는 퇴색컬러사진 원고의 농도정보치(DFN)로부터 사진감재의 특성에 영향받지 않는 광량치(Xn)를 구하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도면임.
제 2 도는 사진감재의 사진농도특성 곡선(S-DCC)을 나타냄.
본 발명은 퇴색컬러사진 원고(faded coldr driginal)로부터 퇴색전 원고화상의 화질을 충실하게 재현할 수가 있는 계조변환법에 관한 것이다.
더욱 상세하게는 본 발명은 연속계조의 퇴색컬러사진 원고로부터 퇴색전의 원고화상의 상태(농도계조와 색조)를 충실하게 재현한 망점계조의 인쇄화상을 제작할때의 신규의 계조변환 방법에 관한 것이다.
컬러사진의 촬영후 예를들면 10-20년 이상의 장기의 보존기간 경과후에 퇴색한 컬러사진원고를 사용하여 퇴색전의 컬러원고(이것에는 퇴색한 것과 비교해서 정상인 컬러원고, 표준적인 컬러원고라고 하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와 같은 모양의 화질(상태)을 가진 컬러인쇄화상을 제작하고져 하는 케이스, 또는 제작하지 않으면 안되는 케이스가 많이 있다.
즉, 컬러사진의 촬영후 사진촬영후 대상이었던 피사체(원고) 자체가 시간의 경과와 함께 변질하거나 파손, 분실, 혹은 소실(消失, 燒失)된 경우, 전번 촬영한(수-수십년전의) 컬러사진원고를 사용하여 인쇄화상을 제작하고져 할 때, 퇴색(fading)의 문제에 부닥친다.
또 피사체(원고)가 장기간 안정한다면 인쇄화상을 제작하기 위한 원고를 입수하기 위하여 재차 사진촬영을 행하면 되지만 번잡하다. 그리고 이 경우에 있어서도 전회촬영한(수-수십년전의) 컬러사진원고를 사용하고져 할 때 전기한 퇴색의 문제에 부닥치게 된다.
주지한 바와 같이 퇴색(fading)이란, 예를들면 보존기간중에 컬러사진필름원고, 보다 구체적으로 컬러트란스퍼렌시(color tranparency)의 각색(R.G.B)에 대응하는 사진감재층(유재층)중에 존재하는 염료가 소실하여 촬영당시의 화질이 변화하고 마는 것이다.
전기한 퇴색에는 여러가지의 요인을 생각할 수 있으나 중요한 컬러사진원고에 있어서는 힘을 다해 암소에서 낮은 온도, 낮은습도라고 하는 조건하에서 보존된다. 따라서 그 보존관리의 비용은 팽대한 것으로 된다.
또한 퇴색도, 즉 각 유제층(R/G/B dye layer)중의 염료로스(dye loss)는, 각 유제층에 존재하고 있는 염료의 양(Content of dye)에 비례하고 있다고 하는 가정에 의해서 평가할 수 있다. 본 발명에 있어서도 이 염료로스의 가정을 이용한다.
퇴색컬러원고를 이용한 복원기술(the restoration technigue)에 대해서는, "Topics in PHOTOGRAPHIC PRESERVATION" volum Three(편집자 Robin E. Siegel) American Institule for Conservation Photographic Materials Group 1989의 P.151 - P.172에, Jim Wallance(Diretor office of printing & Photographic Services Smithonian Institution)에 의한 "AN EXAMINATION OF THE USE OF COMMERCIAL SCANNERS TO RESTOR FADED COLOR TRANSPARENCIES" (Preliminary Report), 라고 제목하는 우수한 보고가 있다.
덧붙여서 퇴색도에 대하여 그 보고에 기술되어 있는 데이터(액타크롬필름을 사용)는 다음과 같다.
(ⅰ) 1964년 촬영의 원고(피사체 : 가을의 농장)
1981년 측정시의 염료로스 C - 37%, M … 3%, Y … 9%
1988년 측정시의 염료로스 C - 45%, M … 6%, Y … 12%
(ⅱ) 1964년 촬영의 원고(피사체 : 블루릿지의 공원도로)
1981년 측정시의 염료로스 C - 32%, M … 0%, Y … 2%
1988년 측정시의 염료로스 C - 40%, M … 0%, Y … 3%
전기한 바와 같이 일반적으로 M(마젠타)가 가장 안정하고 C(시안)이 급속하게 염료로스를 이르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기 Jim Wallence의 보고에 있어서 퇴색컬러트란스퍼렌시(Foded Color transparlncy)의 복원을 사진법(사진기술에 의한 마스킹을 이용한 방법)과 스켄너법(색분해 장치로서의 스켄너를 이용한 방법)에 의해 비교하여 스켄너법이 우수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이 스켄너법으로 채용되어져 있는 방법은, 상세하게는 불명이지만, 퇴색도를 고려하여 이하의 같이 행하는 것이라고 인정된다.
예를들면 C(시안)의 염료로스에 있어서 새도우부의 초기농도 약 30이었던 것이 퇴색농도 약 1.0으로 되었을 때, 퇴색농도 약 1.0의 화소에 95%의 망점면적 %치를 설치하고, 또 퇴색원고의 하이라이트로부터 새도우부에 이르는 농도계조를 스켄너에 의해 전자적으로 조정하는(The electronic tone gradation adjustments)라고 하는 방법에 의하는 것이다.(전기보고의 제 6 도, 제 9 도 참조).
그렇지만 전기한 Jim Wallence의 방법에 의한 경우, (ⅰ) 퇴색전의 설정된 색분해 커어브(초기농도에 있어서 하이라이트부가 0.1, 새도우부가 3.0인 농도다이나믹 레인지가 0.1 - 3.0의 퇴색전의 사진원고에 설정되는 색분해 커어브)를, (ⅱ) 퇴색후에 설정되는 색분해커어브(퇴색농도에 있어서, 하이라이트부가 0.1, 새도우부가 1.0인 농도다이나믹레인지가 0.1 - 1.0의 퇴색후에 원고에 설정되는 색분해커어브)에, 어떠하게 합리적으로 변경하는가의 순서나, 생각하는 방법이 나타내 있지 않고 있다. 색분해작업에 있어서 원고의 농도정보치를 망점면적 %치에 계조변환하는 색분해커어브(계조변환커어브)의 설정의 중요성으로부터 볼 때 전기한 방법은 불충분한 것이며, 우연히 스켄너오파레이터등의 경험이나 감에 의거하여 색분해 커어브가 설정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덧붙여서 말하면, 현재 당업계에 있어서 색분해장치로서 고도이고 또 고가인 색분해장치(스켄너), 혹은 그 스켄너의 생산성(가동율)을 개선하기 위하여 푸레스켄이나 푸레푸레스 기능이 붙은 스켄너가 도입되어 있으나, 어떠한 화질의 원고에 대하여서도 합리적으로 이들 원고에 최적인 색분해커어브(계조변환커어브)를 설정할 수가 없는 점이 가장 큰 문제이다.
즉, 스켄너에 의해 색분해되는 원고는 표준원고(조광조건이나 현상조건이 정확하며 표준적이라고 인정되는 원고)뿐만이 아니라 오우버/언더인 원고, 하이키/로우키인 원고, 색흐림이 있는 원고등, 더더욱 본 발명이 대상으로 하는 퇴색컬러원고에 있어서 이들을 합리적으로 색분해할 수가 있는 색분해커어브(계보변환커어브)의 설정기술이 확립되어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본 발명자들은 색분해작업시 중핵을 이루는 색분해커어브(계조변환커어브, 상태재현커어브)의 설정기술을 합리적인 것으로 하도록 예의 검토를 거듭해왔다. 그중에서 종래의 각색판, 예를들면 C판을 제작하기 위하여 보색관계의 R(적)필터를 개재하여 입수되어지는 농도정보치와 망점면적 %치의 관계로 규정되는 C판용 색분해커어브의 설정기술에 대신하여 그 농도정보치를 원고화상이 촬영되어져 있는 컬러사진필름의 감재의 사진농도특성함수를 이용하여 노광량치(후술하는 바와 같이 본 발명은 이를 광량치라고 하는 개념중에 포함시키고 있으므로 이하, 광량치라고 하는 용어를 사용한다.)로 변환하고 그 광량치를 특정의 계조변환식에 의해 계조변환하여 망점면적 %치를 구할 때 즉, 광량치와 망점면적 %치의 관계로 규정되는 색분해커어브를 설정할 때 그 커어브를 기본으로 하여 원고화상이 화질이 어떠한 것이든(예로 언더/오우버 노광인 것, 하이키/로우키 라는 복제가 극히 곤란한 원고 혹은 각종의 색흐림이 있는 원고등), 뛰어난 계조특성을 갖는 인쇄화상을 얻을 수 있는 것을 찾아냈다.(특원 89-12686호, 동 89-13527호).
또한 본 발명자등은 종래의 농도정보치와 망점면적 %치의 관계에서 규정되는 각색판용 색분해커어브를 사진감재의 사진농도특성 함수에 있어서 농도(Density)측으로부터의 화상정보를 중시하고 있는 것으로부터 D축 색분해 커어브라고 하고 있다. 이것에 대하여 전기한 광량치와 망점면적 %치의 관계에서 규정되는 각색판용 색분해커어브를, 그 사진농도특성함수에 있어서 횡축(X축)의 광량치로부터의 화상정보를 중시하고 있는 것으로부터 X축 색분해커어브라고 하여 전자와 명확히 구별하고 있다.
전기한 X축 색분해커어브의 근원하에 H로부터 S부에 이르는 농도계조가 인간의 시각에 있어 지극히 자연스러운(달리 말하면 농도리니어한) 인쇄화상이 제작되며, 또한 색조도 우수한 것이 얻어질 수 있도록 되었으므로, 본 발명자등은 다음의 스텝으로서 종래의 색분해기술에 있어서 처리가 극히 곤란하던 퇴색컬러 사진 원고에 대한 색분해커어브의 설정기술에 대하여 검토를 거듭하였다.
그리하여 본 발명자등은 전기한 종래의 D축 색분해커어브에 대신하는 X축 색분해커어브의 성과를 발판으로 하여, 퇴색컬러사진 원고로부터 합리적으로 퇴색전의 각 화소의 광량치를 입수하는 것이 되면, 그 광량치를 본 발명자등이 앞서 제안한 〈계조변환식〉(이 계조변환식은 후술하는 바와 같이 본 발명에서 채용하고 있는 〈계조변환식(2-1)〉 및 〈계조변환식(2-2)〉와 본질적으로 동질의 것이다. 다만, 계조변환식의 운용조건이 상이할 뿐이다)에서부터 계조변환하면, 원고화상(퇴색전의 피사체)에 충실한 계조와 색조가 얻어지는 것이라도 생각하였다.
그 결과 퇴색전의 컬러사진원고중의 각 화소(임의의 n점)가 지니고 있을 광량치를,
● 촬영에 사용한 사진감재의 종류가 지지일것(예로 애타크롬, 후지크림, 아그파크롬 등), 그리고 이들의 (퇴색전의) 사진농도특성곡선(Photographic density characteristic curve, 이하 DCC라는 약어를 사용할 경우가 있음)도 기지일 것,
● 퇴색컬러사진 원고로부터 퇴색전의 컬러사진원고의 각색(R.G.B) 필터농도는, 전술한 염료로스(dye loss)의 가정을 채용하므로서 합리적으로 추정되는 것,
● 따라서 퇴색전의 컬러사진의 추정된 각색(R.G.B) 필터농도와(퇴색전의) DCC 아래에서 퇴색전의 컬러사진원고중의 각 화소(n점)의 광량치가 구하여지는 것,
의 순서에 의해 광량치를 결정하고 이것을 본 발명자등의 앞서 제안한 〈계조변환식〉을 운용하여 망점면적 %치로 변환해서 제판했을 때 퇴색컬러사진 원고의 화질로부터는 상당도할 수 없는 원고화상(이점은 일본화등의 그다지 변색, 변질하지 않은 피사체와의 비교에 의해서 검증된다)에 충실한 계조와 색조를 갖는 인쇄화상을 얻을 수 있는 것을 발명하였다.
본 발명은 연속계조의 퇴색컬러사진 원고를 사용하여 퇴색전의 컬러사진원고에 찍혀져 나타나 있는 사진화상의 화질을 뛰어넘어서 사진촬영시의 피사체 그 자체의 화질을 망점계조의 인쇄화상으로 재현시킬 수가 있는 신규의 계조변환법을 제공하고져 하는 것이다.
본 발명을 개설하면 본 발명은 제 1 로
1. 연소계조의 퇴색컬러사진 원고로부터 망점계조의 인쇄화상을 제작할때의 계조변환법에 있어서,
1-(ⅰ) 퇴색컬러사진 원고로부터 각색(R.G.B)마다의 원고화상중의 각 화소(n점)의 농도정보치(DFN)을 입수하는 것.
(ⅱ) 그 농도정보치(DFN)을 아래식(1)에 의해, 각 화소에 대한 각색마다의 퇴색전의 농도정보치(DFN)을 구하는 것.
(ⅲ) 당해 컬러사진원고를 촬영할때에 사용한 퇴색전의 사진감재의 각색(R.G.B)마다의 사진농도특성 함수를 이용하여 각색마다에 농도정보치(DFN)로부터 광량치(Xn)를 구하고, 또 기초광량치(xn)을 구하는 것.
(ⅳ) 당해 각색마다 기초광량치(xn)을 하기 〈계조변환식(2-1)〉에 의해 대응하는 색판(C.M.Y의 각판)용의 망점면적 %치(DFN)로 변환하는 것.
상기한 공정으로 이루는 퇴색컬러사진 원고로부터 인쇄화상을 제작할때의 계조변환법에 관한 것이다.
〈식(1)〉
DSN= DFNㆍ(DSU/ DFU)·············· (1)
(단, DSU는 퇴색전의 사진감재의 미노광부(최암부)의 농도정보치로서, 미리 설정하는 값을 취한다. 또 DFU는 퇴색컬러사진 원고에 있어서의 미노광부(최암주)의 실측농도 정보치이다.)
〈계조변환식(2-1)〉
axn =ah + α(1-10-kㆍxn)(as-aH)/(α-β) ·····(2-1)
[상기식에 있어서 :
xn : xn = [Xn -XHn]로 나타내는 기초광량치를 나타낸다.
즉, Xn은 퇴색전에 사진농도특성함수를 이용하여, 원고화상상의 화소(n점)의 농도정보치(DFN) 에 대응하는 퇴색전의 농도정보치(DSN)로부터 광량치(Xn)를 구하고, 또한, 원고화상상의 하이라이트부(H부)의 농도정보치(DFN)에 대응하는 퇴색전의 농도정보치(DSN)로부터 광량치(Xn)을 구하여 양자의 차이분에 의해서 결정되어진다.
axn: 원고중의 임의의 화소(n점)에 대응한 각색점(C.M.Y)상의 화소(n점)에 설정되는 망점면적 %치.
aH: 각색판의 H부에 미리 설정되는 망점면적 %치.
as: 각색판의 S부에 미리 설정되는 망점면적 %치.
α : 인쇄화상을 형성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종이의 표면반사율.
β : β=10-γ에 의해 결정되는 수치.
K : K=γ/(XSN-XHN)에 의해 결정되는 수치.
단, XSN는, 퇴색전의 사진농도특성함수를 이용하여, 원고화상상의 새도우부(S부)의 농도정보치(DFS))에 대응하는 퇴색전의 농도정보치(DSS)로부터 구한 광량치를 나타냄.
γ : 임의의 계수.
를 각각 나타낸다]
또, 본 발명은 전기 제 1 의 특징점과 본질적으로는 같으지만, 제 2 로,
2. 연소계조의 퇴색컬러사진 원고로부터 망점계조인쇄화상을 제작할때의 계조변환법에 있어서,
2 - (ⅰ) 퇴색컬러사진 원고로부터 각색(R.G.B)마다의 원고화상중의 각 화소(n점)의 농도정보치(DFN)을 입수하는 것.
(ⅱ) 당해컬러사진원고를 촬영할 때 사용한 퇴색전의 사진감재의 각색(R.G.B)마다의 사진농도특성 함수로부터 아래식(3)에 의해 대응하는 퇴색후의 사진감재의 사진농도특성함수를 구하는 것.
(ⅲ) 당해 퇴색후의 사진감재의 각색마다 사진농도특성함수를 이용하여 각색마다에 농도정보치(DFN)로부터 광량치(Xn)를 구하고 또한 기초광량치(Xn)를 구하는 것.
(ⅳ) 당해 각색마다의 기초광량치(Xn)을 하기〈계조변환식(2-2)〉에 의해 대응하는 색판(C.M.Y의 각판)용의 망점면적 %치(aXN)로 변환하는 것.
상기한 공정으로 이루는 퇴색컬러사진 원고로부터 인쇄화상을 제작할때의 계조변환법에 관한 것이다.
〈식 (3)〉
FF(Xn) = FS(Xn) ·(DFU/DSU)···········(3)
[상기식에 있어서 :
FF(Xn)은 퇴색후의 사진감재의 사진농도특성함수 DF=FF(Xn)의 독립변수의 부분을 나타낸다.
FS(Xn)은 퇴색전의 기지의 사진감재의 사진농도특성함수 DS=FS(Xn)의 독립변수의 부분을 나타낸다.
DSU, DFU는 식(1)과 같다.]
〈계조변환식(2-2)〉
aXN= aH+ α(1-10-KㆍXN)(aS-aH) ·····(2-2)
[상기식에 있어서 :
Xn : Xn = Xn -XHn로 나타내는 기초광량치를 나타냄.
즉, Xn은 퇴색후의 사진농도특성함수를 이용하여 원고화상상의 화소(n점)의 농도정보치(DFN)로부터 대응하는 광량치(XHN)를 구하여 양자의 차이분에 의해서 구하여진다.
aXN, aH, aS,α,β,γ : 〈계조변환식(2-1)〉과 동일하다.
k : k=γ/(XSN-XHN)에 의해 결정되는 수치.
단, XSN은 퇴색후의 사진농도특성함수를 이용하여 원고화상의 새도우부(S부)의 농도정보치(DFS)로부터 구한 광량치를 나타낸다.
를 각각 나타낸다]
이하 본 발명의 기술적 구성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한다.
전기한 바와 같이, 본 발명의 연속계조의 퇴색컬러사진 원고로부터 망점계조의 인쇄화상을 제작할때의 중핵적이며 중요한 계조의 변환기술을 종래와 같이 원고화상중의 임의의 화소(n점)의 농도정보치를 망점면적 %치로 계조변환하는 방식을 취하지 않고, 임의의 화소(n점)의 광량치를 망점면적 %치로 계조변환한다고 하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따라서 임의의 화소(n점)의 광량치를 합리적으로 결정하는 루우트를 개발하지 않으면 안된다.
또한, 광량치를 채용하는 의의는, 앞서 제안(특원 89-12686호, 동 89-13527호)에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나, 본 발명의 이해를 돕기위해서 여기에 약간 설명한다.
주지한 바와 같이 인쇄화상을 제작할때의 원고는 컬러사진화상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컬러사진화상을 원고로 할 때, 피사체(본 발명자는 이것과 색이 참된 복제의 대상물 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사용하는 사진감재의 종류(예를들면, 액타크롬, 후지크림, 아그파크롬등)의 특성, 즉, 사진 농도특성곡선(DCC)의 고유의 특성에 의존하여 촬상되게 된다.
그 OCC의 고유의 특성이면, 후술하는 제 2 도에 나타내는 바와 같이 세로축을 농도치(D치), 가로축을 광량치(또한 정확하게는 노광량치라고 해야 할 것이나 후술하는 이유로부터 광량치라고 한다.)(X치)로 한 직교좌표계로서, 극히 복잡한 형상을 한 것으로서 이해할 수가 있다. 이들의 특성에 의존하여 컬러사진 원고가 형성되어 있다.
바꾸어 말하면, 피사체로부터 카메라의 렌즈계에 입사되는 광은 그 DCC의 특성에 의존하여 사진감재를 노광하여, 사진감재를 흑화하여(농도의 형성)된다.
본 발명자등은 복제의 대상은 사진감재의 컬러사진화상이 아니라 피사체 그 자체라고 하여야 한다고 하는 생각방법에 입각하여, 사진농도가 아니라 그 DCC 보다 피사체로부터 사진감재에 입사되는 광의 양(광량치)에 주목하였다. 그리고 사진농도로부터 DCC를 개재하여 광량치를 구하고, 그 광량치에 근거하여 계조변환할 때 피사체에 충실한 화상을 얻을 수 있는 것을 알아냈다. 이런 의미에서 본 발명도 광량치라고 하는 개념을 중시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전기한 본 발명의 제 1 및 제 2의 특징점으로서 요약한 계조변환법에 있어서, 퇴색한 컬러원고로부터 어떻게 하여서 합리적으로 퇴색전의 광량치를 구하는가를 설명한다. 합리적으로 광량치를 구할 수가 있다면, 다음은 〈계조변환식(2-1)〉 또는 〈계조변환식(2-2)〉로 계조변환하여 각 화소(n점)의 망점면적 %치를 결정할 뿐이다.
퇴색컬러사진원고의 각색필터에 의하여 측정되는 농도정보치부터 퇴색전의 컬러사진원고의 각화소(n점) 광량치를 구하는 방법을, 제 1 도에 나타냈다.
제 1 도에 있어서 세로축을 농도치를 나타내는 D축, 가로축을 광량치를 나타내는 X축으로 한 직교좌표계에 있어서, S-DCC와 F-DCC의 2개의 곡선이 나타내는 것이다.
첨자 S는 퇴색전의 기준으로 되는 DCC라는 의미가 있으며, F는 퇴색한 것(fading)을 의미하는 것이다.
당해 D-X 직교좌표계에 있어서, S-DCC는 DSN=Fs(Xn), 다른쪽의 F-DCC는 DFN=FF(Xn)의 함수로 규정되는 곡선이다. 또 제 1 도는, 그림을 간소화하기 위하여 각색(R,G,B) 마다의 사진감재(유제충)의 DCC중 하나가 나타내어져 있다. 주지한 바와 같이 인쇄제판에 있어서는 각색판(C,M,Y)을 제작하기 위하여 대응하는 각색(R.G.B)으로부터 화상정보를 입수하게 되나, 이하의 설명에서는 C판에 대응한 R색의 감광유제층의 특성곡선(이것을 S-DCC라함)을 이용하여 방법에 대하여 설명한다. 다른 색판에 대하여서는 C판과 같은 방법으로 행하면 된다.
퇴색컬러사진 원고중의 임의의 화소(n점)의 농도정보치(DFN)로부터 출발하여 퇴색(fading)이라는 영향을 제거하여 퇴색전의 컬러사진원고중의 대응하는 각 화소(n점)의 광량치(Xn)를 구하는 방법으로서, 제 1 도에서는, 2개의 루우트가 나타내 있다.
즉, 하나는 그림중의 (1) → (2) → (3) → (4)라고 하는 제 1의 루우트이며, 다른하는 그림중의 (1) → (5) → (6)이라고 하는 제 2 의 루우트이다.
이들의 루우트가 본 발명의 전기한 두가지의 특징점(1(ⅰ)∼(ⅲ)과 2(ⅰ)∼(ⅲ))에 대응하여 있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다.
다음에 각각의 루우트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한다.
[제 1 의 루우트]
1-(ⅰ) : (1)은 퇴색컬러사진원고에 있어서 실측되는 농도정보치를 나타낸다. 즉, 임의의 화소(n점)이 농도정보치(DFN)은, 그의 하이라이트부(H부)의 농도정보치(DFN)와 새도우부(S부)의 농도정보치(DFS)의 사이에 존재한다.
1-(ⅱ) : (1) → (2)의 루우트에 의하여 DFN로부터 퇴색전의 농도치(DSN)를 추정한다. 이때에 염료로스(dye loss)의 가정을 채용한다.
즉, 어느정도로 퇴색하여 있는가의 합리적인 척도를 퇴색전후의 원고의 미노광부(un-exposure)의 농도정보치로부터 구한다. 보다구체적으로는 컬러사진촬영한 직후의 미노광부(최암부)의 농도정보치(DSN)(첨자 S는 퇴색전, U는 미노광부를 나타냄)와, 대응하는 퇴색컬러사진원고의 농도정보치(DSU)로부터 퇴색도를 결정한다.
그 DSU는 사진감재의 종류에 따라 다르거나, 혹은 미노광부가 없는 것 같은 경우가 있으나, 편의적으로 DSN= 3.20 등 이라고 미리 결정해도 좋다. 전기한 퇴색도에 의해, DFN로부터 DSN가 합리적으로 결정된다. 이것이 전기〈식(1)〉의 의미이다.
1-(ⅲ) : 제 1 도중의 (2) → (3) → (4)의 루우트에서, DSN치로부터 S-DCC (이는 후술하는 바와 같이 용이하게 함수화 할 수가 있다.)를 개재하여 퇴색한 컬러사진원고중의 임의의 화소(n점)의 퇴색전의 광량치(Xn)을 구한다.
[제 2 의 루우트]
20-(ⅰ) : (1)의 내용은, 전기 1-(ⅰ)과 완전히 같다.
2-(ⅱ) : (1) → (5)의 루우트의 의미를 설명한다. 이 루우트는, DFN과 F-DCC의 상관관계로부터 (5) → (6)의 루우트에 의해 광량치(Xn)를 구하려고 하는 것이다.
(1) → (5)의 루우트를 가능하게 하려면, F-DCC가 합리적으로 함수화되지 않으면 안된다. F-DCC의 함수를 얻기 위하여 S-DCC의 함수(S-DCC는, 후술하는 바와 같이 용이하게 함수화되는 것이다)를 이용한다. 이때 S-DCC의 함수에 염료로스(dye loss)의 가정을 적용한다.
S-DCC의 함수, 즉 DSN=FS(Xn)가 함수화되며, 또 퇴색도를 결정하는 DSU,DFU가 입수되면은, F-DCC의 함수는 용이하게 구하여진다.
이것이 전기〈식(3)〉의 의미이다.
2-(ⅲ) : (5) → (6)의 루우트에 의하여 DFN치로부터 F-DCC(구체적으로는 이것의 함수)를 개재하여 퇴색한 컬러사진원고중의 임의의 화소(n점)의 퇴색전의 광량치(Xn)를 구한다.
전기한 바와 같이 광량치(Xn)을 구하기 위하여서는 S-DCC의 함수화가 지극히 중요하다. 이하, 이점에 대하여 설명한다.
사진농도 특성함수는 각 사진감재 메이커로부터 기술자료로서 주어지고 있는 S-DCC를 함수화 하면된다.
예를들면, 제 2 도에 EX사제 액타크롬 64, 푸로페쇼날필름(데이라이트)의 사진농도 특성곡선을 나타낸다.
제 2 도에 나타내는 사진농도 특성곡선의 수식화방법은 이하와 같이 행하면된다.
사진농도곡선의 수식화에 있어서는 적당한 방법에 의하여 수식화하면 되고, 하등의 제한을 받는 것은 아니다.
예를들면, 세로축=D=log IO/I, 가로축=X(단, X축의 눈금스케일을 D축과 일치시키도록 하였다.)로 하고, a, b, c, d, f를 상수로 하면,
(가) 사진농도특성곡선의 다리의 부분(아래의 凸형상인 곳에서 D치가 작은 영역)
D = a · bc· (Xd)+ e + f
(나) 거의 직선상인 부분( 거의 직선상인 곳에서 D축이 중간치의 영역)
D = a · X + b 또는
D = a · X2+ bX + C
(다) 어깨인 부분(위에 凸형상이 곳에서 D치가 큰 영역)
D = a.log{ b + (X + C)} + d
등으로 수식화하면 된다.
혹은, 다리의 부분∼거의 직선부분∼어깨인 부분을 소분할하여, 각각을 직선으로 근사시키도록 함수화 하여도 좋다. 그때 다리인 부분과 어깨인부분의 계조를 잘 재현시키기 위하여 이 영역을 가능한한 작게 분할하여 직선으로 근사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제 2 도에 도시된 바와 같이 컬러사진필름의 감재는 R/G/B 마다의 각 감광 유제의 특성곡선을 갖고 있으므로 이들을 각색판을 대응시켜서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간편법으로서 하나의 유제층의 특성곡선을 이용하여도 좋다.
표 1에 그의 결과를 나타낸다. 또 표 1에는 가능한한 정확하게 사진농도 특성곡선을 수식화 하기위하여, 수식화 구분을 복수로 하고 있다.
[표 1]
본 발명에 있어서는, 제 2 도에 나타내는 바와 같은 사진농도 특성곡선을 수식화할 때, 컬러사진원고의 농도치를 나타내는 D축의 눈금(스케일)과, 피사체(실체화상)의 logE로 나타내는 광량치를 나타내는 X축의 눈금을 동일한 것으로 하여 D와 X의 함수화가 행하여 왔다.
이 D축과 X축에 관한 스케일링은 다음의 관점에서 행한 것이므로, 본 발명 자동에 있어서 완전히 합리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즉, 사진농도 특성곡선에 있어서는 그 X축에는 노광량 E의 대수치(LogE = logI X t)가 고정되며, 이곳이 인간의 시각의 명암에 대한 대수적인 변별 특성에 의하여 평가된다. 한편 D축은 문자그대로 대수적인 물리량을 나타내며 이것도 인간의 시각에 있어서 대수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D축과 그 X축을 상관시킬 때 동일스케일링하에서 행하여도 하등의 불합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또 본 발명에 있어서 상기의 눈금붙이기는 일종의 간편법이며, 이것에 한정되지 않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는 일이다.
예를들면, 제 2 도에 나타내는 D축과 X축의 수치관계로 함수화하여도 좋고, 이의 상대적인 의미에 있어서 본 발명에 있어서는 x축의 물리량으로서 내념적으로 노광량을 포함하는 「광량치」라고 하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전기한 바와 같이하여, 퇴색컬러사진원고중의 임의의 화소(n점)의 농도정보치(DFN)로부터 합리적으로 퇴색전의 대응하는 화소(n점)의 화상정보치(Xn)를 구할 수가 있다. 즉 인쇄화상이라는 복제화상의 제작에 있어서, 참으로 대상으로 되는 원고(피사체)로부터의 화상정보로서, 종래와 같이 사진감제가 갖는 특성에 좌우된 농도치가 아니라 광량치(Xn)를 구할 수가 있다.
또한 본 발명의 전기한 퇴색컬러사진원고로부터 광량치(Xn)을 구하는 방법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양태도 포함되는 것이다.
(a) : (1)→(5)→(6)의 루우트에 있어서, 염료로스(dye loss)의 가정을 채용하여 S-DCC의 함수로부터 F-DCC의 함수를 구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F-DCC가 실험등에 이하여, 규정되는 것이라면 그 F-DCC를 함수화하여 광량치(Xn)을 구하도록 해도 좋다.
(b) : 퇴색컬러사진원고가 중요한 것인 경우에(예를들면 한 장밖에 없는 경우), 다른 사진감재로 복제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러한 경우 복제하는데에 사용한 사진감재의 S-DCC를 함수화한 광량치(Xn)을 구하도록 해도 좋다.
이와 같은 양태가 가능한 것은, 본 발명이 구하는 화상정보로서의 광량치는, 사용한 사진감재의 특성에 영향받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c) : 상기(b)의 경우, 광량치(Xn)를 구할때에 복제하는데에 사용한 사진 감재의 S-DCC가 아니고, 퇴색컬러사진원고의 촬영에 사용한 사진감재의 S-DCC의 함수를 이용하여도 좋다.
본 발명에 있어서 다음의 스텝은 전기한 바와 같이 하여서 구한 광량치(Xn)를 소정의 〈계조변환식〉 아래에서 계조변환하여 망점면적 %치를 구하는 것이다.
이하 본 발명에 있어서 사용되는 〈계조변환식(2-1)〉 및 〈계조변환식(2-2)〉(이하 단순히〈계조변환식〉이라 한다.)에 대하여 설명한다. 특히 그 〈계조변환식〉의 특징을 이해하기위한 도움을 주는 것으로, 그 〈계조변환식〉의 유도과정, 운동법등에 대하여 상세히 설명한다.
망점계조인 인쇄화상의 제작에 있어서, 원고화상중의 각 화소에 대하여 설정되는 망점면적 %의 수치(aXN)를 구하는 〈계조변환식〉은,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농도공식(사진농도, 광학농도) 즉,
D = log IO/I = logl/T
단, IO = 입사광량
I = 반사광량 또는 투과광량
T = I/IO = 반사율 또는 투과율을 기초로 하여 유도한 것이다.
이 농도 D에 관한 일반공식을 제판, 인쇄에 적용하면, 다음과 같이 된다. 제판·인쇄에 있어서의 농도 (D') = log IO/I = log(단위면적 X 종이의 반사율)/{(단위면적 - 망점면적) X 종이의 반사율 + 망점면적 X 잉크의 표면반사율} = logαA/[α{A-(d1+d2+···dn)}+β(d1+d2+···dn)]
여기에서, A : 단위면적
dn : 단위면적내에 있는 각각의 망점의 면적
α : 인쇄용지의 반사율
β : 인쇄잉크의 표면반사율
이다.
본 발명은 이 제판·인쇄에 관한 농도식(D)을 기본으로 하여 화상정보로서 농도치가 아니라 광량치를 사용함과 함께 연속계조인 원고화상상의 표본점(화소)(n점)에 있어서의 기초광량치(Xn)와, 이것에 대응한 망점계조인 인쇄화상상의 표본점에 있어서의 망점의 망점면적 %의 수치(axn)와의 관련지음이 이론치나 실측치가 합치하도록, 전기 〈계조변환식〉을 유도한 것이다.
본 발명의 전기 〈계조변환식〉의 운용에 있어서는, 일반적으로 aH, aS의 파라미터는 정수화되어 있어, 예를들면 C판의 에 aCH5%, aCS에 95%, M 및 Y판에서는 aMH= aYH= 3%, aMS= aYS= 90%라고 하는 망점면적 %치가 사용된다. 또한 전기 〈계조변환식〉의 운용에 있이서, 농도계에 의해서 측정한 Dn치와의 관련으로 구한 Xn치를 사용하고, aH와 aS에 백분율수치를 사용하면, aXn치도 백분율 수치로 산출된다.
또 전기〈계조변환식〉의 운용에 즈음하여, 광량치(Xn)로 변환시켜 놓치않으면 안되나, 이것은 H부와 S부에 미리 설정된 망점면적 %치(aH, aS)를 넣기 위해서 필요한 조처이다. 또한, 기초광량치(Xn)의 구하는 방법은 전기한 바와 같이 행하면 된다.
본 발명의 〈계조변환식〉의 운용에 있어서, 다른 중요한 파라미터 γ의 값은, 이하에 나타내는 이유로 C판용 색분해커어브의 설정에 있어서는 일반적으로 정수화 되어 있다고 생각하여도 된다. 즉 C판용 X축 색분해 커어브의 설정에 있어서, γ치 = 0.40으로 고정해도 좋다. 이것은 본 발명자 등에 의하여 본 발명의 〈계조변환식〉의 개발과정에서 화상정보치로서 농도치를 채용하는 계보변환식을 개발한 경위로부터 인도되는 것이다. 이 계조변환식의 골격은 본 발명의 것과 큰차가 없으나, 그때의 γ치로서 γ치=0.9-1.0이라는 황잉크의 민자농도치를 채용한 것이다. 황잉크의 민자농도치를 채용한 것은, 인쇄잉크중에서 황잉크가 인간의 시각에 대하여 다른 잉크와 비교하여 가장 큰 자극치를 갖는다고 하는 이유 때문이며, 이것에 의하여 색분해 작업의 실무와 잘 정합하는 D측 색분해 커어브를 설정할 수가 있었다.
화상정보치로서 농도정보치로부터 광량치로 변환한 본 발명의 경우, γ치는 그의 거의 반분인 γ=0.40-0.45로 좋다는 것이 많은 실험예로서 지지되었다.
계조변환에 즈음하여 농도정보치로부터 광량치로 변경했을 때, γ치를 =0.40-0.45로 변경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는, 사진농도 특성곡선의 형상에 의해 설명할 수가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γ치를 합목적으로 변경할 수 있는 것을 인식해 두는 것은 본 발명에 있어서 중요하다. 또한 그 파라미터 γ는 후술하는 바와 같이 색분해커어브의 형상을 합목적으로 변화시킬 수가 있는 것, 바꾸어 말하면 γ치를 합목적으로 조작하는 것에 의하여 소망의 계조특성을 갖는 인쇄물을 제작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극히 중요한 파라미터이다. 따라서, γ치는, 전기한 값으로 고정되는 것은 아니다.
본 발명의 〈계조변환식〉의 파라미터의 수치설정은 주어진 피사체(실체화상)의 상태를 어디까지나 충실하게 인쇄화상으로 재현시킨다고 하는 입장과, 의식적으로 상태를 조정(수정 또는 변경)한 인쇄화상을 제작하고져 하는 입장에 따라 상이하게 된다. 후자인 경우, γ치를 의식적으로 변화시키므로서, X축 색분해커어브의 형상을 소망의 것으로 변경하는 것이 되는 까닭에, 여러 가지의 상태의 인쇄화상이 얻어진다.
예를 들면 X축 색분해커어브의 형상을 위에 요철형상으로 하고 싶을 때(H부 - 중간조의 상태를 강조하고져 할 때)는 γ치를 0보다 큰 값으로 하며, 거의 직선상으로 하고져 할 때는 γ치를 0에 근접시키고, 역으로 아래에 요철형상으로 하고져 할 때 (중간조∼섀도우부의 상태를 강조하고져 할 때)는, γ치를 마이너스의 값으로 하면된다.
본 발명의 전기〈계조변환식〉의 운용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변형하여 이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임의의 가공, 변형, 유도하는 등을 하여 사용하는 것도 자유이다.
axn= aH+ E(1-10-k, xx)·(as_ah) ········(2-3)
단, E = 1/(1-β) = 1/(1-10-7)
전기의 변형예는, α=1로 한 것이다. 이것은 예를 들면 인쇄화상을 표현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인쇄용기(기재)의 표면반사율을 100%로 한 것이다.
α치로서는, 임의의 값을 취할 수 있으나, 실무상 종이의 백색도에 영점조정하기 때문에 1.0으로 해도 무방하다.
또한 전기변형예(α=1.0)에 의하면, 인쇄화상상의 최명부 H에 ah를, 최암부에 as를 예정한 바대로 설정할 수가 있고, 이것은 본 발명에 있어서 큰 특징을 이루고 있다. 이런 것은, 인쇄화상상의 최명부 H에 있어서는 정의에 의하여 Xn=0으로 되는 것, 또 최암부 S에 있어서는 Xn=Xsn-Xhn로 되는 것, 즉 -K·xn=-γ·(Xsn-Xan)/(Xsn-Xhn)= -γ
로 되는 것으로부터 명백하다.
이와 같이 본 발명의 〈계조변환식〉(α=1의 변형예)를 이용함에 있어서, 항상 예정한 바대로의 aH와 as를 인쇄화상상에 있어서 ah와 as에 솽하는 값을 설정하고, γ치를 변화시키는 것(단, α=1.0), 각종의 X축 색분해커어브가 얻어진다. 그리고, 이들의 X축 색분해커어브 아래에서 얻은 인쇄화상 γ치와의 관계에서 용이하게 평가할 수가 있다.
특히 재판실무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본 발명은 얻어지는 X축 색분해커어브가 종래의 D축 색분해커어브와 상이하여 최종제품으로서의 인쇄화상의 H-S에 이르는 계조특성, 상태를 표시하고 있다고 하는 점이다. 즉, 제판작업자는 소정의 aH, as및γ치 하에서 얻어지는 X축 색분해커어브로부터 그의 형상의 고찰을 통해서 최종인쇄화상의 끝마무리(상태)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가 있다. 이것은, 화질이 상이하는(예를 들면 노광조건이 상이한) 복수의 원고화상에 대하여, 각각에 설정되는 X축 색분해커어브가 모두 하나의 같은 커어브에 수렴한다고 하는 본 발명의 계조변환법의 큰 특징에 의한 것이다. 이것에 대하여 종래의 D축 색분해커어브(같은 aH, as및γ치를 채용한다)는 화질이 다른 각각의 원고화상에 대응하는 커어브가 얻어지며, 그의 형상은 복잡한 것이다. 따라서 재판작업은 그의 커어브를 고찰하는 것만으로는 최종의 인쇄화상이 어떠한 것인가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가 없다.
전기한 것의 의미는 극히 중요하며, 재판작업자는 각색판(C.M.Y)의 X축 색분해 커어브를 예를 들면 모니터 표시시키는 것에 의해서 최종인쇄화상의 끝마무리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각종의 교정작업을 불요한 것으로 할 수가 있다. 즉, 본 발명에 의하여 직접제판(다이렉트·프레이트재판법)이 가능하게 된다.
또 본 발명의 전기〈계조변환식〉의 운용에 있어서, K치가 γ치로 되도록, 즉, (XHn-Xxn)치가 1.0이 되도록 정규화하여도 좋다. 이와 같이XHn-Xsn의 다이나믹레인지를 0-1=1으로 정규화하면 〈계조변환식〉의 계산이 극히 용이한 것으로 된다. 원래 다이나믹레인지내의 각화소의 광량치(Xn)도, 그 정규화에 준해서 변화하지만, 상대적인 변화인 까닭에 색분해커어브의 설정에 하등의 지장을 갖어오는 것은 아니다. 또 이하의 설명은 전기한 정규화후의 값을 사용하여 설명된다.
본 발명의 전기〈계조변화식〉을 사용한 화상의 계조변환법은, 피사체(실체화상)의 계조나 색조의 재현, 즉 피사체의 상태를 작업규칙성을 가지고 인쇄화상 예 1:1로 재현시키므로서 극히 유용하지만, 그의 유용 정도는 이것에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본 발명의 전기〈계조변환식〉은 피사체의 특성의 충실한 재현성 이외에도 α,γ치 또한aH, as치를 적의 선택하므로서 피사체의 화상특성을 합리적으로 변경하거나 수정하거나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극히 유용한 것이다.
다음에 다색제판(일반으로 C판, M판, Y판의 3판 혹은 이것과, B판의 4판이 1조라고 생각하고 있다.)에 본 발명의 전기〈계조변환식〉을 운용하여서 각각의 X축 색분해 커어브를 설정하려면, 다음과 같이하면 된다. 전기〈계조변환식〉은 다색제판 중, 가장 중요한 판인 C판을 합리적으로 결정한다고 하는 관점으로부터 도출되어져 있다. 따라서 전기〈계조변환식〉의 운용에 의해 먼저 C판용의 X축 색분해커어브를 설정하고, 기타의 M판, Y판용의 X축 색분해커어브는 그레이발란스나 컬러발란스를 유지하도록 당업계에 있어서 주지의 적절한 조정치를 곱하는 것에 의하여 결정하면 된다. 또 먹판(B)용 색분해커어브는 상법에 따라서, 예를들면 UCR(하색제거), GCR(Gray Component Replacement)등을 고려해서 설정하면 된다. 그리고, C판을 wpwkr하기 위하여는 컬러스켄너의 망점발생기(Dot generator)가 그 C판용 X축 색분해커어브에 따라서 작동하도록 하면 될 뿐이다.
이하, 본 발명을 실시예에 의해서 더욱 상세히 설명한다.
[실시예 1]
(1) 퇴색컬러사진원고(A)
일본화로 A(구로다)화백의 「부채를 갖인 까운을 입은 일본여성상(횡위치)」를 EK- 64(이스트만 코닥사제, D데이라이트64)로 촬영한 것을 사용하였다. 이것은 표 2에 나타낸 데이터로부터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화질로서는 전체적으로 소프트한 계조이지만, 데리케이트한 색조를 갖인 화상이며, 상당히 퇴색한 것이다.
(2) 노말컬러사진원고
일본화 그 자체를 같은 방법으로 EK- 64로 촬영한 것을 사용하였다.
(3) 색분해조건
(ⅰ) 광량치(Xn)의 결정은 실측 Dfu치 →Dsn= Dfn·(Dsu/Dfu) → 표 1의 함수표 → 광량치(Xn)의 순서로 구하였다.
또 Dsu치는 3.20으로 하고, DFu치는 각각의 색판(C.M.Y)의 실측치를 사용하였다. C판의 DFu는 2.56이며, 따라서 C판의 Dsu/Dfu는 1.2500으로 된다. 다른판은 표 2를 참조할 것.
(ⅱ) 〈계조변환식(2-1)〉의 운용조건은 다음과 같다.
(C판용) : γ = 0.4000, aH= 5%, as= 95%
(M, Y판용) : γ = 0.1300, aH= 3%, as= 90%
(주) 중간조(망점 50%)인 군에서, C판과 M, Y판의 망점면적 %치의 차가 10%가 되도록 γ치를 조정했다.
또한 중간조에서 망점면적 %치의 차를 10%로 하여 인쇄화상의 그레이발란스(컬러발란스)를 유지하는 양태는 당업계에 있어서 상법인 것이다.
(ⅲ) 스켄너로서 크로스필드사의 MAGNASCAN M-646을 사용하였다.
(ⅳ) 색교정법으로서 Du pont사의 크로말린법(ChromalinSystem)을 이용하였다.
(4) 색분해데이터
색분해데이터를 표 2에 나타냈다. 그 데이터를 기본으로 하여 제판해서 제작된 컬러인쇄화상은, 노말컬러사진원고를 색분해하여 얻어진 화질과 동질의 것이며, 계조도 색조의 재현성에 뛰어난 깃이었다.
[표 2]
[실시예 2]
(1) 퇴색컬러사진원고(B)
일본화로 B화백의 「가로 향한 무희상(세로위치)」를 실시예 1과 같은 방법으로 EK- 64로 촬영한 것을 사용하였다. 이것은 표 3 에 나타내는 바와 같이 화질로서는 하이라이트부에 미묘한 계조를 갖고 전체적으로 중간색이 많은 화상이며, 상당히 퇴색한 것이다.
(2) 노말컬러사진원고
일본화 그 자체를 같은 방법으로 EK- 64로 촬영한 것을 사용했다.
(3) 색분해조건
실시예 1 과 완전히 같은 조건으로 채용되었다.
(4) 색분해데이터
색분해 데이터는 표 3 에 나타냈다. 그 데이터를 기본으로 하여 제판해서 제작된 컬러인쇄화상은, 노말컬러사진화상을 색분해하여 얻어진 화질과 동질의 것이며, 계조와 색조의 재현성에 뛰어난 것이었다.
[표 3]
본 발명의 퇴색컬러사진원고(faded color orignal)의 계조변환법에 의해서, 퇴색컬러사진원고로부터 퇴색전의 원고화상의 상태(농도계조와 색조)를 충실하게 재현한 망점계조의 인쇄화상을 제작할 수가 있다.
특히 본 발명의 퇴색컬러사진원고로부터 인쇄화상을 제작할때의 계조변환법은, 계조변환의 대상이 되는 화상정보로서 종래 기술의 농도정보치를 사용하는 것이 dksl고, 원고화상의 촬영에 사용한 사진감재의 특성에 영향받지 않는 광량치를 사용하고 있는 까닭에 문자그대로의 원고, 즉 사진감재에 촬영된 것이 아니라 피사체 그 자체를 재현(복재)하고져 하는 점에 제 1의 특징이 있다.
더욱 본 발명의 계조변환법에 적용되는 〈계조변환식(2-1),(2-2)〉는 원고 화상의 상태(농도 계조나 색조) 재현상에서 극히 자유도가 높기 때문에, 전기한 원고화상(피사체 그자체)의 재현을 베이스로 하면서, 합리적으로 소망하는 상태의 인쇄화상이 얻어지는 점에 제 2의 특징이 있다.
본 발명에 의해서 종래의 색분해 기술에서는 취급하는 것이 곤란한 것으로 되어있던 퇴색컬러 사진원고를 합리적으로 처리하고, 또한 화질의 인쇄화상을 제작할 수 있는 길이 개척된 것의 의의는 극히 크다.

Claims (8)

  1. 연속계조의 퇴색컬러사진원고로부터 망점계조의 인쇄화상을 제작할때의 계조변환법에 있어서,
    (ⅰ) 퇴색컬러사진원고로부터 각색(R, G, B)마다의 원고화상중의 각화소(n점)의 농도정보치(DFn)를 입수하는 것.
    (ⅱ) 그 농도정보치(DFn)을 아래식(1)에 의해서, 각화소에 대한 각색마다의 퇴색전의 농도정보치(Dsn)를 구하는 것.
    (ⅲ) 당해 컬러사진원고를 촬영할때에 사용한 퇴색전의 사진감재의 각색(R, G, B)마다의 사진농도특성함수를 이용하여, 각색마다에 농도정보치(Dsn)로부터 광량치(Xn)를 구하고, 또 기초광량치(Xn)를 구하는 것.
    (ⅳ) 당해 각색마다의 기초광량치(Xn)를 하기 〈계조변환식(2-1)〉에 의해서 대응하는 색판(C, M, Y의 각판)용의 망점면적 %치(axn)로 변환하는 것.
    상기한 공정으로 이루어지는 퇴색컬러사진원고로부터 인쇄화상을 제작할 때의 계조변환법.
    〈식 (1)〉
    Dsn=DFn·(Dsu/DFu) ·············· (1)
    (단, Dsu는 퇴색전의 사진감재의 미노광부(최암부)의 농도정보치로서, 미리 설정하는 값을 취한다. 또 DFu는 퇴색컬러사진 원고에 있어서의 미노광부(최암부)의 실측농도 정보치이다.)
    〈계조변환식(2-1)〉
    axn= aH+ α(1-10'K' xn)(as-aH)/(α-β) ·····(2-1)
    [상기식에 있어서 :
    xn : xn = [Xn -XHn]로 나타내는 기초광량치를 표시한다.
    즉, Xn은 퇴색전에 사진농도특성함수를 이용하여, 원고화상의 화소(n점)의 농도정보치(DFn)에 대응하는 퇴색전의 농도정보치(Dsn)로부터 광량치(Xn)를 구하고, 또, 원고화상상의 하이라이트부(H부)의 농도정보치(DFn)에 대응하는 퇴색전의 농도정보치(Dsn)로부터 광량치(Xn)을 구하여 양자의 차이분에 의해서 결정된다.
    axn: 원고중의 임의의 화소(n점)에 대응한 각색점(C, M, Y)상의 화소(n점)에설정되는 망점면적 %치.
    aH: 각색판의 H부에 미리 설정되는 망점면적 %치.
    as: 각색판의 S부에 미리 설정되는 망점면적 %치.
    α : 인쇄화상을 형성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종이의 표면반사율.
    β : β=10에 의해 결정되는 수치.
    K : K=γ/(Xsn-XHn)에 의해 결정되는 수치.
    단, Xsn는, 퇴색전의 사진농도특성함수를 이용하여 원고 화상상의 섀도우부(S부)의 농도정보치(DFs)에 대응하는 퇴색전의 농도정보치(Dss)로부터 구한 광량치를 나타내다.
    γ : 임의의 계수.
    를 각각 나타낸다]
  2. 제 1 항에 있어서, 컬러사진원고의 퇴색전의 사진감재의 사진농도특성함수가 세로축을 농도치(Dsn), 가로축을 노광량치(Xn)로한 직교좌표계에 있어서 Ds= Fs(Xn)의 함수로 규정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계조변환법.
  3. 제 2 항에 있어서, 가로축의 스케일을, 세로축의 농도치스케일에 적합시키고 농도치 (Dsn)로부터 가로축의 광량치(Xn)를 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계조변환법.
  4. 제 1 항에 있어서, 농도정보치(Dsn)로부터 구한 광량치(Xn)의 레인지(Xhu-Xsn)가 1.0(0-1.0)으로 정규화된 것을 특징으로 하는 계조변환법.
  5. 연속계조의 퇴색컬러사진원고로부터 망점계조의 인쇄화상을 제작할때의 계조변환법에 있어서,
    (ⅰ) 퇴색컬러사진원고로부터 각색(R, G, B)마다의 원고화상중의 각 화소(n점)의 농도정보치(DFn)을 입수하는 것.
    (ⅱ) 당해 컬러사진원고를 촬영할때에 사용한 퇴색전의 사진감재의 각색(R, G, B)마다의 사진농도 특성함수로부터 아래식(3)에 의해 대응하는 퇴색후의 사진 감재의 사진농도특성함수를 구하는 것.
    (ⅲ) 당해 퇴색후의 사진감재의 각색마다 사진농도 특성함수를 이용하여 각색마다에 농도정보치(DFn)로부터 광량치(Xn)를 구하고 또한 기초광량치(Xn)를 구하는 것.
    (ⅳ) 당해 각색마다의 기초광량치(Xn)을 하기〈계조변환식(2-2)〉에 의해 대응하는 색판(C, M,Y)의 각판용의 망점면적 %치(axn)로 변환하는 것.
    상기한 공정으로 이루어지는 퇴색컬러사진 원고로부터 인쇄화상을 제작할때의 계조변환법.
    〈식 (3)〉
    FF(Xn) =FS(Xn) ·(DFu/DSu) ···········(3)
    [상기식에 있어서 : FF(Xn)은 퇴색후의 사진감재의 사진농도특성함수 DF=FF(Xn)의 독립변수의 부분을 나타낸다.
    Fs(Xn)은, 퇴색전의 기지의 사진감재의 사진농도특성함수 DF=Fs(Xn)의 독립변수의 부분을 나타낸다.
    Dsu, DFu는 식(1)과 동일하다.]
    〈계조변환식(2-2)〉
    axn =aH+α(1-10'K' kn)(as-aH)/ (α-β) ·····(2-2)
    [상기식에 있어서 :
    Xn : Xn = Xn -XHn로 나타내는 기초광량치를 나타냄.
    즉, Xn은 퇴색후의 사진농도특성함수를 이용하여 원고화상상의 화소(n점)의 농도정보치(DFn)로부터 대응하는 광량치(XHn)를 구하여 양자의 차이분으로부터 결정된다.
    axn, aH, as,α,β,γ : 〈계조변환식(2-1)〉과 동일하다.
    k : k=γ/(Xsn-XHn)에 의해 결정되는 수치.
    단, Xsn은 퇴색후의 사진농도특성함수를 이용하여 원고화상의 섀도우부(S부)의 농도정보치(DFs)로부터 구한 광량치를 나타낸다.
    를 각각 나타낸다]
  6. 제 5 항에 있어서, 컬러사진원고의 퇴색전의 사진감재의 사진농도특성함수가 세로축을 농도치(Dsn), 가로축을 노광량치(Xn)로한 직교좌표계에 있어서, Ds= Fs(Xn)의 함수로 규정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계조변환법.
  7. 제 5 항에 있어서, 가로축의 스케일을, 세로축의 농도스케일에 적합시키고, 농도치(DFn)로부터 가로축의 광량치(Xn)를 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계조변환법.
  8. 제 5 항에 있어서, 농도정보치(DFn)로부터 구한 광량치(Xn)의 레인지(XHn-Xsn)가 1.0(0-0.1)으로 정규화된 것을 특징으로 하는 계조변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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