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발명을 설명하기 전에 음색의 표현이 다차원 것이라는 것을 상술했다. 이런 다차원적 과제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본 발명이 도면이라 제시하는 것들에 대한 인식의 재고가 있어야한다고 본다. 기존의 특허에서 도면은 치수, 모양, 재원 등등의 내용이 전제 되지만, 본 발명의 도면은 수학식, 화학식, 분자식 등 혹은 분리 설명 할 수 없는 개체와 같은 맥락으로 해석을 해줄 때 발견이나 발명이 그 전체와 유기체적인 관계와 전체에 미치는 영향 등이 충분히 표현 전달될 수 있다고 사료된다.
상술한 기술적 과제를 달성하기 전에 영어라는 학문자체가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본 발명이 정확히 그 전반에서 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 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를 도1을 통해서 설명을 대신했다.
도1은 한국의 영어의 현주소와 본 발명의 위치를 설명한 구성도이다.
(1a)는 본 발명의 위치,
본 발명이 이루어지면 도1에 제시된 내용들: 영어의 입과 귀 생성, 영어원어민 발음의 생산, 영어원어민 발음의 유전자(gene) 생성, 영어교육의 혁신, 영어완전정복에까지 성취되리라 생각한다. 앞서 상술했듯이 이 발명의 모든 것이 발음하는데 폐를 사용해서 발생하는 현상들을 규명했다. 이 현상들을 본 발명의 구성에서 일정한 패턴 없이 그때그때 전개되는 과제마다 원어민 발음에 작용하는 요소들의 그 원인과 영향을 규명하고, 이런 과정에서 발음에 관계하는 요소의 여러 규칙적 변화를 채집 조합해서 발성법도 만들었다. 이런 일련의 시도들이 단순히 영감에서 출발하여 졌지만, 본 발명은 보편타당성과 객관성을 유지하며 수학적 수치와 과학적 분석 보다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가 통상으로 이해로 관찰력과 반복연습, 발음의 더빙(dubbing) 등으로 확인하고 교정하여 분석과 창작을 했다. 이런 견해로 만들어진 본 발명의 발성법은 인간으로서 말의 소리를 낼 수 있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발명했다. 본 발명은 여러 가지 발견과 발명이 유기적으로 관계해 있기 때문에 도면1의 내용을 순서로 해서 '차이점'부터 '영어원어민 발음획득 및 유전자의 생성'까지 분석 및 창작하기로 한다.
발음의 차이점 발견
도2는 발음의 차이점을 발견과 그 착안에 대한 설명도이다.
도2와 같이 외국어를 처음 배울 때 모국어 발음습관에 의해서 발음하려는 성향이 있음에서 착안하여 실험과 관찰에 의해 그 차이점을 발견했다. 원어민은 한글을 처음 배울 때 자신의 발음습관에 의해 특유한 소리, 몸의 동작, 리듬, (속도)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포착된다.(속도는 영어원어민으로부터 직접 발췌한 것임) 도2에서처럼 4가지 차이점이 있다는 것이 정확한 진단인가 하는 것은 뒤에서 저절로 입증되어 질 것이다. 어떻게 이 4가지 요소를 가질 수 있게 하느냐가 본 발명에서 착안한 연구과제이며, 또 이것의 발견은 발명의 동기가 되었다.
특유한 소리는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특유한 소리, 몸의 동작, 리듬, 속도
도3은 차이점이 발생되는 근원의 발견에 대한 설명도이다.
도3과 같이 원어민은 폐(lung)를 발성(phonation)의 조음(articulation)에 사용하여 특유한 소리, 동작, 리듬, 속도를 발생하게 한다. 이 발생은 원어민이 말을 할 때 일어나는 자연스런 현상일 뿐이다. 이 현상에 대하여 연구한 것이 이 발명의 뿌리다.
말소리 생성구도를 영어음성학에서는 인류가 같은 이론의 방법으로 말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지만, 본 발명은 영어음성학이론에서 생성되는 말과 영어원어민이 실제로 말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주장이다.
조음기관(articulatory organ)의 차이
도4는 폐의 용도 차이로 소리형성과 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도이다.
도4와 같이 영어음성학에서는 폐를 조음기관으로 보지 않고 말소리를 만들 때 필요한 발성하는 힘의 근원인 시동자(initiator)로 한다. 본 발명에서는 폐가 단독으로 소리를 여러 가지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조음기능을 수행하는 조음기관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원어민의 소리는 폐와 구강을 중심으로 두 곳에서 조음기능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소리자체의 성질 및 성격이 우리말의 소리와는 차이점을 가진 것이다. 이렇게 폐를 사용하는 원어민의 발성법과 우리의 폐를 사용하지 않는 발음법은 소리를 만드는 조음기관과 그 조음기관을 사용하여 소리를 생산한 방법 등이 달라서 원어민은 말소리를 생산 할 때 특유한소리, 동작, 리듬, 속도 등이 발생하고, 우리말의 발음에서는 그것들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이런 소리의 차이를 가지고 성장한 입과 귀는 서로 다르게 생성되어왔다.
두 개의 공명실(resonance chamber) 각각의 역할이란?
도5는 폐 공명실과 구강 공명실의 실체공개를 위한 설명도이다.
영어음성학(english phonetics)에서 조음기관인 인두, 입과 비강은 그 크기와 모양을 바꿔 성대 진동에 의해 발성된 말소리에 공명실 역할을 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낸다. 그러나 본 발명에서는 조음 할 때 폐의 사용으로 조음기관 수의 증가에 의해서 폐를 조음기관으로 하는 도5의 그림에서 1차 공명실 역할과 영어음성학의 조음기관으로 하는 2차 공명실 역할로 나눈다. 이 1차 공명실 역할에서 한국인이 쓰지 않는 소리를 만들고, 또 폐(1차) 공명실의 영향을 받는 구강(2차) 공명실은 구강 공명실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소리를 만든다. 이런 이유 등으로 원어민이 두 개의 발음법을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근거다. 또한 이것 때문에 우리 발음법은 원어민 발성법에 포함되었다 할 수 있고, 원어민은 우리말이 안 들린다고 하지 않는 것이며, 우리는 물론이고 폐를 사용하지 않는 종족은 이 폐(1차) 공명실의 소리를 생산하지 못했다. 이 소리를 생산 못해서 원어민 발음을 못하고, 또 이 소리를 생산하지 못하여 역입(feedback)되는 청력기능의 뇌 신경계를 활성화시켜 보지도 못한 체 퇴화되어 익숙지 않아 우리가 원어민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이유인 것이다.
용어의 정의
폐 공명실(lung resonance chamber)은 폐를 독립된 조음기관으로 하여 단독으로 그 크기와 모양을 바꿔 공명실 역할까지 하여 완벽한 소리로서 다양한 소리를 생산할 수 있다. 이때 폐의 조음기능에서 생산되는 여러 가지 모음이 순수한 폐의 1차 공명실 역할에서 생산되는 소리이며, 이 모음들을 생산하는 울림통을 폐 공명실 혹은 1차 공명실이라 칭하기로 한다. 폐 공명실 만으로 고유의 다양한 소리를 발생시킬 수 있는 증거와 검증 방법은 고래가 바다 속에서 소리를 내듯이 입과 코를 손으로 막고 폐와 성대만 가지고도 다양한 소리를 만들 수 있는지 해보면 알 수 있다.
구강 공명실(oral resonance chamber)은 기존 음성학의 공명실을 지칭하며, 구강 공명실이 혹은 2차 공명실이라고도 한다.
폐를 조음에 사용하는 종족(The tribe using the lung for the articulation);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등의 주로 유럽국가의 종족을 말하며, 여기서는 영어의 어려움 때문에 연구하는 것이고, 또 이들은 폐의 소리를 장르로 한 발성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영어원어민의 장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그 발성장르가 영어원어민 발성 혹은 영어원어민 발음을 사용한다고 해서 영어원어민 발성장르라 하며, 이 발성장르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냥 이들 종족을 원어민 또는 영어원어민이라 지칭하기로 한다. 즉 폐 공명실의 소리를 사용한다.
폐를 조음에 사용하지 않는 종족(The tribe no using the lung for articulation); 대한민국, 중국, 일본, 필리핀 등등의 국가의 종족으로 발음에 폐를 사용하지 않는 구강 공명실의 소리를 사용한다.
폭발음: 폐의 호흡을 동작에 의해 각기 다르게 생산하여 성문을 닫고 호흡이 공명되게 하여 폐에 꽉 찬 느낌이 들 때 일시에 성문을 폭발시키듯이 내 뿜으며 소리를 내는 형상을 일컬어 '폭발음'이라 했다. 폐 공명실의 소리는 항상 폭발음을 사용한다는 것을 전제한다. 이런 모양의 발음은 훈련을 위한 것이라 후에 숙달되면 개의치 않아도 된다.
본 발명의 전반적 개념의 설명; 조음에 있어서 구강 공명실의 소리를 바탕으로 한 논리와 폐 공명실의 소리를 바탕으로 한 개념은 신 사고력이 없이는 그 차이를 감지하기란 쉽지 않다. 본 내용은 개관적이고 통상적인 것이며 결코 특별한 지식과 전문을 요하는 것이 아니며, 단지 신 사고력을 요하는 것이라서 용어 설명에 연연하지 않고 본 내용 문맥으로도 충분히 납득이 가는 용어라 일일이 용어정리는 생략하기로 한다. 싸인파의 식에 대한 설명; y=sinχ가 필요한 근거는 도13과 그 설명에 기인한다. 상세 설명은 도19와 도20 및 그 설명 음의 분석을 참조한다. 개괄한다면 특별히 싸인파형을 선택한 것은 최대값, 최소값, 절대값의 표시와 그래프형상이 본 발명의 내용 설명에 적합해서 이용하는 것이다. 또한 싸인파형 그래프 사용 용도는 주파수대역(formant)을 표시하거나, 주파수대역의 스펙트럼, 특히 R/F리듬의 음 등을 표현하는 파형의 형태로 사용한다.
(hz)단위의 생략; 1000, 2000, 4000 등의 단위(hz)는 본문과 도면에서 생략을 원칙으로 한다.
소리굽쇠; 모양이 다른 소리굽쇠를 도면에 사용한 것은 맥놀이(beat)현상과 공명(resonance)이 발생하여 새로운 음의 세계가 열리는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말소리의 공명실 형성과 경유도
도6은 각기 다른 말소리의 생성과 경유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도이다.
(6a)는 영어음성학에서 말소리 경유와 그에 관한 설명;
영어음성학에서 폐를 사용하지 않는 발음을 전제한 소리에 대한 경유를 표시했다. 이 경유도는 모든 인류가 말소리의 생성구도가 동일하고, 말소리의 소리 경로도 동일한 것으로 여겨왔다. 한글, 영어, 불어, 독일어, 중국어, 일어, 등 각종 언어를 사용하는 인류는 이 경유도를 똑 같이 사용하고 있다고 영어음성학을 통해서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발음의 노력을 하면 원어민과 같은 말의 소리를 생산 할 수 있다고 믿고 그렇게 해왔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또 우리는 원어민과 같은 소리를 갖고 싶어하는 열망은 끈임 없이 이어져 설소대(tongue tie)의 차이라 해서 혀 밑을 자르기도 했고, 구강모양의 차이라 해서 치열궁(dental arch)도 고쳐보고, 하물며 그들의 발음을 배우기 위해 자존심 상하는 것까지도 일부는 감수했었다. 모든 인류가 똑 같은 말소리의 생성과정을 거쳐는 것이라면 (6a)에 제시한 각기 다른 싸인파형 그래프 식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북이라는 악기를 두드리는데 사람에 따라 다른 장르의 음이 나올 수 있겠는가. 분명 겉은 같아도 북의 안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내재해 있기 때문에 다른 음이 나오는 것 아니겠는가.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그 특별한 것이 바로 아래 두 그림의 내용이다.
(6b)는 원어민 태아의 말소리 경유와 그에 관한 설명;
폐는 여러 동작에 의해, 그 크기 모양 호흡의 압력 떨림을 성대에 전달하여 폐에서 공명하여 음을 생산한다. 이 시스템 자체를 모체로부터 태아 때 이미 유전 받는다. (6b)는 영어원어민 태아만이 모체로부터 듣는 특수한 소리로 의사소통능력은 없는 소리다. 모체 태반에서 태아는 수동적으로 음의 인식영역이 형성되어진다. 모체가 사용하는 발성법에서 생산되는 음의 포먼트 주파수영역과 그 발성법을 태아는 모체로부터 전수 혹은 유전 받는다.(이하, 태어나기 전에 체질화되는 것이라서 유전으로 표기한다.) 본 발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을 생산할 때 폐를 사용하는 발성법을 사용하느냐 안 사용하느냐의 발견이다. 이 발견에 대한 연구의 성과가 본 발명을 이루었다. 영어원어민 태아는 태어날 때 이미 폐를 사용하는 발성법과 주파수 인식영역 y=4000sinχ그래프를 가지고 태어난다. 원어민 태아가 타고나는 이 두 가지는 세상에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것이다. 이것을 원어민 자신도 모르는 것은 태아 때 했었던 것도 있지만, 자신들의 신체구조가 다른 인종과 차별화에서 오는 유전적 요소 때문으로 판단했고, 또 영어라는 문자의 특수한 발음방법에서 오는 것이라 여겨왔다. 그래서 그들도 태어나면 영어의 알파벳 읽기를 배울 때 영어음성학에 의한 말의 생성과정을 이용해서 말을 배우는 것이다. 우리 비원어민은 그들에게서 발음을 배우기 위해서 원어민과 같은 말소리의 생성과정 그림에 의존해서 학습했었다. 즉 우리는 그들이 태아에서 익혔던 것을 배우지 못해서 원어민발음이 안 되는 것이다. 본 발명의 발성법은 원어민 태아가 가지고 태어나는 두 가지를 구체적으로 규명하여 체계화한 것이다. 즉 우리는 원어민 태아의 언어를 체계화한 것을 배워야한다. 실제로 그림에 1공으로만 음을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
(6c)는 영어원어민 실제 발음 및 본 발명의 주장의 말소리 경유와 그에 관한 설명;
(6b)의 소리를 공급받아서 다시 구강 공명을 거쳐 소리를 생산하는 과정을 그린 것이다. (6c)는 영어원어민은 실제로 여기서 나오는 음과 이 주파수 영역을 사용하고 있다. 즉 영어원어민 발음장르의 소리는 이런 경유과정을 거친다. 앞의 (6a)에서 영어원어민 발음의 식과 (6c)의 실제 영어원어민 발음(본 발명주장) 식이 다른 것은 원어민 조차도 자신의 발음이 어디서 나오는지 이론적으로 입증을 못하는 오류 때문인 것이다. 본 발명에서는 이 점을 이론적으로 규명하고 실제로 발음할 수 있게 교정시켜 준다. 즉 (6a)에서 제시한 식 y=4000|sinχ|를 y=4000sinχ로 바꾸어준다. 이 모든 것이 본 발명(실제 영어원어민의 발음)의 발성법과 그 이론을 모르면 불가능하다. 여기서 본 발명에서 장르라는 표현에 대해 개념 정리를 하자면, 영어원어민 태아가 타고나는 두 가지를 가지는 것을 영어원어민 발성장르라 하는 것이고, 이 장르를 바탕으로 영어음성학에서 말소리의 생성과정을 거쳐서 영어로 말하면 영어원어민 발음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장르를 이용해서 본 발명의 방법으로 한글에 접목하여 말하면 최소한 y=1000|sinχ|에서 y=2000sinχ으로 바뀌어진다. 이것을 한글의 원어민화 한 발성법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영어원어민 발음장르의 역할은 놀라운 것이다. 폐를 조음기관으로 언어활동을 하는 종족,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인들은 언어는 다르지만 그 발성법이 같은 장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발성법이 같은 것을 발성장르가 같다는 것이고 또 본 발명에서는 원어민 발음장르 혹은 영어원어민 발음장르로 모두 같은 개념으로 표현했다. 영어음성학에서는 항상 폐를 말의 시동자로 해온 것이다. 즉 필리핀은 영어를 국어화 하여 사용하지만 그 발음의 장르가 우리와 같이 폐를 조음기관으로 사용하지 않아 원어민과 같은 장르의 발성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처럼 영어원어민 태아의 발성토대가 없으면 영어원어민 발음을 할 수 가없다. 그러나 폐를 다룰 수 있는 구체적 방법만 알면 원어민과 같은 장르의 소리를 생산하는 것은 시간문제 일 뿐이라는 것을 본 발명에서 증명케 해준다.
예시: 냄비 뚜껑소리 만큼 다르다
도7은 소리의 차이를 이미지로 설명하기 위한 예시도이다.
(7a)는 끓는 냄비의 소리,
(7b)는 끓지 않는 냄비의 인위적 개폐 시 나는 소리
김치찌개 냄비의 끓는 소리(7a)와 손으로 인위적으로 개폐하는 소리(7b)와는 다르다. 냄비 속의 찌개가 끓을 때 나는 (7a)소리가 1차 공명실(폐 공명실)에서 만들어진 소리라면, 그 소리의 영향을 받아서 다시 2차 공명실(구강 공명실)에서 합쳐져서 냄비 뚜껑을 열며 내는 오묘한 소리는 원어민 발성에서 나오는 소리 즉 원어민 발성장르의 소리라 할 수 있다. 이 원어민의 소리는 영어음성학에서 조음하는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발음의 소리 즉 냄비 뚜껑을 인위적으로 개폐할 때 나는 (7b)소리와는 구분되어야 한다. 그리고 1차 공명실 소리에서 뽀글뽀글 거품을 터뜨리며 폭발하는 형상과 2차 공명실 소리는 1차 공명실 소리의 영향을 받아 푹 푹 김을 뿜으며 내는 소리의 원리, 이 형상과 원리를 우리는 잘 이해하고 원어민 발성법을 구사 할 때 활용해야한다. 이 원리는 언 듯 지나치기 쉽다. 그러나 여기는 중한 것이 내재되어있다. 원어민은 우리보다 더 고주파수대의 소리를 사용하고 있다. 또 고래가 고주파수의 소리를 낸다고 한다. 이것들은 끓는 냄비의 증기분출에서 나오는 주파수는 끓지 않는 냄비에서 나오는 주파수보다는 고주파수 일 것이며, 고래가 폐만 사용해서 내는 것과 원어민의 폐 공명실 역할에서 발생하는 소리와 유사하며, 이것들이 고 주파수 발생의 근원으로 미확인 증거로 제시한다.
폐의 공명실 역할에 의한 소리의 특징 및 소리생산 능력
도8은 특징의 공명실 역할에 대한 설명도이다.
1차 공명실(폐 공명실) 사용에서 발생하는 특징; 영어원어민에게 존재, 발성법이 있어야 이것을 만들 수 있음, 관악기 소리류가 발생, 보다 고 주파수대 영역이 분출, R/F리듬의 모음생산, 2차 공명실(구강 공명실)에서 자음의 주문에 의해 모음을 공급, 이것을 사용하지 않는 종족이 이해하기 어려운 음의 생산되며, 발음에서는 자, 모음생산 거리가 멀어서 이화현상을 호흡으로 구분한다. 폐를 조음에 사용하면 기본적으로2000(hz)의 음이 생산된다.
구강 공명실의 특징; 발음기관의 장애가 없으면 누구나 조음할 수 있다. 좁은 공간에서 모음과 자음을 같이 생산하여 많이 부딪쳐서 발음에서 동화(assimilation)현상이 많이 일어난다. 구강 공명실 만 사용하면 폐 공명실의 발성 특징을 성대모사를 할 수 없다. 그래서 원어민 발음도 팝송도 그들처럼 할 수 없는 것이다. 모음이 입에서 만들어지는 까닭으로 보다 저 주파수를 발생한다. 구강 공명실 만으로 조음하면 1000(hz)의 음 정도 생산된다.
원어민의 폐 공명실 사용으로 원어민의 발음은 2차 공명실에서 특징의 자음과 특징의 각 모음(혀의 위치)을 발음하기 위하여 필요한 기류를 폐 공명실에 주문한다. 이때 폐 공명실은 주문에 맞는 모음을 생산하여 기류와 함께 공급해 주는데, 이 기류는 모음자체를 뜻하며 자음에 맞춤식 모음이라 할 수 있다. 폐 공명실의 모음(1차 공명실의 소리)을 그 특징에 맞게 모음을 보내달라는 주문에 의해 공급받는다. 본래 모음이 가지고 있는 값을 항상 일정하게 공급하는 게 아니라 각 모음(혀의 위치에 따라) 및 자음에 따라 달라진다. 이렇게 1차 공명실의 소리에 의해 2차 공명실의 소리는 기존음성학에서의 구강 공명실의 소리와는 같지 않다. 1차 공명실의 소리가 어떤 모음 군으로 분류된 모음이 한 모음 덩어리 군으로 탁한 소리의 성질을 가진 것을, 2차 공명실에서 '모음의 혀의 위치'에 따라 1차 공명실의 덩어리 모음을 세분화하여 선명한 소리로 변환하며, 자음도 1차 공명실의 영향으로 음에 큰 변환을 일으킨다. 즉 폐에서 다른 소리의 음질을 가진 모음을 생산하고, 그 소리에 모음 혹은 자음의 색깔이 만나서 말의 소리로 표현되는 것이 원어민의 발음이다. 이 폐에서 생산된 모음으로 기존의 자음발음을 다시 교정하여야 한다. 이 말의 소리로서 세 가지로 분류하면 첫째 1차 순수 공명실의 소리로 태아만 듣는 소리, 둘째 2차 공명실에서 만의 구강구조로 생산된 한국인(영어음성학)의 소리, 셋째 1,2차 공명실에서 혼합된 원어민의 소리 등으로 구분하며, 각 공명실의 소리는 특징을 갖는다.
몸 동작은 왜 하는가?
폐는 가슴뼈의 보호를 받고 있는데 어떻게 자극할 수 있나?
도9는 폐만으로 소리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이미지 전달 예시도이다.
폐가 단독으로 다양한 소리의 생산기능이 있는가 하는 실험은 도8,9에 예시한 것처럼 폐를 하나의 독립된 입으로 전제하고, 그 입으로 휘파람을 불 때 볼, 목, 목 뒤, 명치를 두드려 보면 각기 다른 음을 생산한다. 이렇게 폐를 자극 할 수 있다면 충분히 공명실 역할을 수행하는 조음기관이 되며, 이것으로 폐는 다양한 소리 생산능력이 있다는 결론을 얻게된다. 폐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자극하여야 하는가를 본 발명에서 규명했다. 폐가 조음기관으로 다양한 소리를 생산하는 공명실 역할을 하려면 그 모양과 크기의 변형이 자유로워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구체적 동작이 필요하다. 이 동작의 기능은 조음기관인 입 인두 비강처럼 음의 재료를 생산한다. 이렇게 (6b)처럼 생산된 음의 재료에 폐가 직접 공명실 역할을 하고 성대를 진동하여 고유의 소리를 가진다. 폐를 둘러싼 근육이 스스로 폐를 자극할 수 없기 때문에 폐를 중심으로 한 주위 신체 이용하여 연결근육을 통해 변형되게 한다. 즉 어떤 동작을 통해 가슴, 어깨, 명치, 배 등을 움직이게 하고, 여기에 연결된 근육이 폐 주위를 압박하여 폐를 변형시켜 각기 다른 모양과 크기의 호흡을 배출하여 성대를 지나며 모음을 생산한다. 이렇듯 폐를 조절하는 방법을 음악에서 발성법이라 한다. 그러나 음악에서조차도 구체화된 방법의 발성법은 없다. 단지 발성법이라는 것이 구전과 개인의 득음에 의해 전수되어지고 있다. 영어의 발성법도 음악의 발성법과 그 맥이 같다. 나의 발성법의 연구가 영어발성법으로부터 시작된 것이지만 음악의 발성법에까지 그 영향이 미친다. 여러 동작들로 폐를 자극 또는 변형되도록 하는 실험을 통해서 명치가 폐에 그 영향을 많이 주는 것을 발견했다.
명치의 역할
도10은 명치를 움직이면 폐는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관찰방법을 제시한 예시도이다.
명치는 폐의 바로 밑 쪽에 위치하고, 몸의 중앙에서 몸이 동작하면 가장 많은 영향을 받고, 또 그 영향을 폐에 가장 많이 전달해준다. 이 명치가 움직임에 따라 폐가 변형된다고 보면 된다. 그 실험으로 발성 할 때 명치를 두드려 보라! 휘파람을 불 때 입 주위를 두드리는 것과 같은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동작의 생산은 호흡을 바꾸고, 동작과 호흡생산은 모음을 생산케 한다. 즉 동작은 명치에, 명치는 폐에, 폐는 호흡을, 호흡은 모음을 생산하게 한다. 이런 사실을 통해 그 모든 것이 폐를 변형시킬 수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본 발성법의 개발
도11은 동작방법과 호흡방법 생산의 발명 도면.
도10의 실험을 통해서 도11과 기본발성법의 설명을 완성했다.
본 발명에서는 완성된 발성법을 '폐+동작방법+호흡방법+모음생산+발성지도=모음발성법=발성법=영어원어민 발성장르'이라 한다. 여기서 기본발성법은 '폐+동작방법+호흡방법=기본음생산=기본발성법=영어원어민 발성장르'을 말한다. 즉 폐를 변형시키는 구체적 방법인 몸 동작방법과 호흡방법 등의 규칙성을 체계화하여 기본음을 생산한 것을 기본발성법이라 했다. 이 기본발성법에서는 동작방향과 호흡방향을 일치시키는 원리를 이해하고 실제로 기본음을 생산할 수 있어야한다.
도11처럼 명치를 중심으로 4가지 동작 및 호흡방법(폭발음);
가슴을 상체 전체가 들어올리듯 하며 명치의 윗부분에서 가슴방향으로 연결하여 동작하며 호흡은 막혀있던 성문을 터뜨리듯 분출(폭발음),
가슴을 상체 전체가 아래로 내리듯 하며 명치의 중심에서 명치 앞쪽방향 부분으로 연결하여 동작하며 호흡은 막혀있던 성문을 터뜨리듯 분출(폭발음),
가슴을 상체 전체가 아래로 내리듯 하며 명치의 아래 부분에서 배 아래방향으로 연결하여 동작하며 호흡은 막혀있던 성문을 터뜨리듯 분출(폭발음),
가슴을 상체 전체가 들어올리듯 하며 명치의 중심에서 명치 뒷부분과 어깨방향으로 연결하여 동작하며 턱을 끌어당기며 호흡은 막혀있던 성문을 터뜨리듯 분출하는 등 4개의 동작을 개발했다.
도11에서처럼 특정의 신체부위가 화살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게 몸을 전체적으로 유연하게 하면서 보조 동작으로 손과 어깨 등도 같이 아래위로 자연스럽게 움직여 준다. 이때 호흡은 폐에서 기관을 통해서 입을 통해 분출되지만, 가상으로 명치에 호흡이 있는 것처럼 해서 앞의 설명과 그림의 동작방향으로 이동시켜 호흡을 분출하는 것으로 한다. 이 과정에서 (아), (어), (으), (이) 4개의 소리를 생산할 수 있다. 이 4개의 소리는 순수한 폐에서 만 생산된 소리덩어리(group)이다. 이 소리덩어리는 이미 리듬을 가지고 있다. 이 소리덩어리가 구강 공명실에서 다시 조절 분리하여 명확한 각각의 모음이 되어 구체적으로 창출한다. 각 모음이 서로 다른 음색을 가진다. 이 음색이 단지 입을 중심으로 한 구강에서 생산한 '각 모음의 입모양'의 조절 변화에서 온다고 하는 것이 기존의 음성학의 주장이며, '폐 공명체의 모양'의 조절 변화를 위한 동작과 호흡방법에서 발생한다는 것이 본 발명의 주장이다.
명기?
도12는 영어원어민 발음의 도구를 사실적 그림 및 그 설명을 위한 예시도이다.
도12의 폐를 단순히 말소리를 만들 때 필요한 에너지 공급해 주는 시동자(initiator)와 삶을 위한 산소 공급처인 숨통으로 하는 입장이 음성학 이론이다. 그러나 본 발명은 폐가 앞서 도3~11까지 상술한 것처럼 말소리를 생산하는 근원지로 조음(articulation)하는 공명실 임을 밝혔다. 따라서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폐 공명실의 소리를 말소리로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을 도11에서 최종 확인했다. 폐가 상술한 내용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실제로 말소리에 사용하고 있는 영어원어민조차도 규명하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원어민은 이 이론을 수정해야하고, 비 원어민은 이 기능의 활성화와 이론적 정립까지 병행해야 한다. 따라서 세계 음성음향학은 모두 수정되어져야 한다. 도12는 심오한 음색이 내포된 신비한 소리를 생산하는 악기이며, 명기 그 자체이다. 폐의 변형은 기관, 성대, 후두의 변형을 동반하며, 이 변형이 연주이며, 이 연주가 발성법인 것이다. 음성학에서 음색은 입 모양의 조절에 있다고 하는 것하고, 본 발명의 음색은 폐 변형을 이루는 발성법에 있다는 것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리듬(rhythm) 이것은 또 어떻게 출렁이나?
모음의 리듬은 호흡의 방향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도13은 R, F의 리듬을 가진 모음을 생산하는 방법의 발명 도면.
리듬은 최초로 동작으로 폐의 호흡에 영향을 미칠 때 이미 생성된다. 호흡의 종류가 결정되어 공명실에서 모아져 성문을 폭발하듯이 분출함과 동시에 소리로서 색깔과 리듬을 표출하게 된다. 그래서 한글을 원어민의 발성법으로 말하는 것을 관찰하여 모음의 종류에 따라 리듬을 갖는 것을 도11을 이용해서 호흡의 방향에 의해 R, F리듬의 음을 구체적으로 생산하고 분류했다. '아', '어'의 음을 기준으로 해서, '아'의 음은 R(Rising; R로 표시했음)리듬의 음으로 동작은 상체 전체를 들어올리듯 하며 가슴을 올리며 가슴 위쪽방향으로 호흡을 분출하듯이 발음하고, '어'의 음은 F(Falling; F로 표시했음)리듬의 음으로 몸 상체 전체를 하체 쪽으로 가라앉히듯 하며 가슴을 내리며 혹은 낮추며 가슴 밑쪽방향으로 호흡을 분출하듯이 발음한다. 이 호흡의 방향을 기준으로 유사한 느낌을 갖는 음 끼리 구분하여 R, F리듬의 음으로 분류한다. R리듬의 음은 높게(high)하는 느낌으로 발성하고, F리듬의 음은 깊게(deep)하는 느낌으로 발성한다. 구체적 발음은 액센트의 역할에서 설명했다. 주의; 억양(intonation)에서 강하게 그리고 약하게(fortepiano)하는 것과 액센트의 강하게(stress)와 리듬에서 R(rising)/ 높게(high) 낮게(low), F(falling)/ 깊게(deep) 얕게(shallow) 발음하는 방법을 전제한 것을 잘 구분 이해 할 때 본 발명을 이해하게 된다.
본 발명에서 이 부분은 음을 구체적으로 생산하여, 생산된 음의 리듬에 따라 종류(sort)를 설명하고자 한다. 폐를 몸 동작으로 변형시키고, 변형된 폐는 크기와 모양이 다른 호흡을 발생하게 하고, 호흡의 종류에 따라 공명실 역할도 달라져 성격이 다른 음이 생산되며, 이때 호흡의 방향에 따라 R, F리듬의 음을 만든다. 이 R, F리듬의 음 생산은 음색의 생산으로 이해되어야 하며, 음색에 대한 많은 부분이 아직도 우리에게는 미지의 것이라고 하지만, 본 발명은 직접 리듬(음색)을 폐에서 생산함으로서 그 동안 표현의 어려움과 생산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하며, 원어민발음을 생산하게 하고, 또 인간이 생산할 수 있는 음의 예술세계로 몰입할 수 있게 한다.
각종 모음(21자)을 호흡의 방향에 따라 R, F리듬의 음으로 분류(sorting)하면 아래와 같다.
R(Rising)리듬의 음에 해당되는 모음들을 R리듬모음 종류(sort); 아, 애, 오, 요, 야, 얘, 와, 왜, 으.
F(Falling)리듬의 음에 해당되는 모음들을 F리듬모음 종류; 어, 에, 우, 유, 여, 예, 워, 웨, 이, 외, 위, 의.
이와 같이 리듬(본 발명에서는 음색과 거의 같은 개념으로 사용함)을 결정 짖는 요인을 종전에는 입의 모양을 조절해 변화시켜는 것으로 하지만, 본 발명에서는 그 보다 폐 공명실의 모양을 조절해서 생산되는 것을 요인으로 했다. 이렇게 모음에 따라 리듬이 바뀌고, 복모음은 마지막의 순모음 만 남아 최종적인 리듬을 결정짓는다. 따라서 본 발명에서 리듬의 변화는 결국 스펙트럼(spectrum) 수정에 의해 생기게 되며 스펙트럼은 모음을 내는 폐 공명실의 모양에 의해 수정된다.
위와 같이 각종 모음을 생산하고 분류하려면 도11처럼 동작방향과 호흡방향을 일치시켜 기본음을 생산할 수 있어야하고, 이것을 이해하고 각종 모음을 대입하여 어떤 음이 R, F리듬을 가졌는지 알고, 구체적으로 실제 발성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R, F리듬의 음으로 분류한 것을 다시 자극할 구체적 신체부분과 그 방향, 또 동작방향을 세분화하여, 명치부분을 중심으로 상하전후와 가슴, 어깨, 배, 명치중심의 전후 등의 동작과 조합하여 모음을 도13과 같이 분류한다. 이때 발생하는 음색과 동작, 호흡, 발음방법 등에 따라 유사한 것끼리 그룹(group)으로 아래와 같이 세분화했다. 한글21개모음을 발음할 때는 기존의 '영어 모음의 혀의 위치'를 사용하는 것을 전제하며, 본 발명에서는 혀의 위치 설명은 생략한다.
R리듬의 음에서 (아)그룹; 아, 애, 오, 요, 야, 얘, 와, 왜.
R리듬의 음에서 (으)그룹: 으.
F리듬의 음에서 (어)그룹; 어, 에, 우, 유, 여, 예, 워, 웨.
F리듬의 음에서 (이)그룹; 이, 외, 위, 의.
이상의 앞서 상술하고 설명한 것과 도11을 기초로 하고, 도13과 위 설명 의해서 R, F리듬의 음을 생산할 수 있을 때, 본 발명의 이론적 주장이 입증될 수 있다. 즉 폐를 움직이는 발성법의 존재, 폐 공명실의 실체, 고 주파수 발생, R, F리듬(음색)의 생산 및 분류와 이에 따른 싸인파(sine waves)표시의 수정, 스펙트럼(spectrum) 분석표시의 수정, 포먼트(formant) 영역표시의 수정, 자음발음의 변화 등등의 주장에 대해 음을 직접 생산할 수 있음으로써 입증이 쉽게된다.
여기서 생산한 R/F리듬의 음을 근거로 y=|sinχ|를 y=sinχ로 스펙트럼이 바뀌어야 한다. 모든 음에 대해서 생산한 R/F리듬의 음은 R음과 F음으로 구분해서 각각의 싸인파로 표현해야 한다는 게 본 발명의 주장이다. 이것이 음색의 생산에 의한 R/F리듬의 음에 대한 음의 분석방법인 것이다. 상세한 설명은 음의 분석과 도19, 도21, 액센트의 역할 등에서 한다. 또 그 신비함을 생산을 통해서 직접 체험하고, 뒤에서 음의 분석을 통해 이론적으로 규명해 보기로 한다.
속도야 너는 왜 그리 빠른가?
영어 책을 발성법으로 읽어 보라, 숨이 가빠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한번 호흡 할 때마다 산소 약450ml를 마시는데, 원어민은 우리와는 말하는 방법이 달라 이 한정된 호흡량을 이용한 발성법으로 말하기 때문에 숨이 더 가쁠 수밖에 없다. 앞서 냄비소리에서 설명했듯이 호흡을 내 뿜으며 노래하듯 발성을 해야하기 때문에 호흡량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빠른 속도로 많은 단어를 말하려는 습관이 생겨 자연히 말의 속도가 붙게 되는 것이다. 이 속도와 원어민 발음의 고유의 이화, 동화 현상이 결합하여 연음을 발생시킨다. 이렇게 발생하는 연음을 무조건 외워서 해결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 원리를 이해하고 소리내어 많이 읽는 방법이 최선이다.
더 구체적인 방법론은 무엇인가?
발성법의 인체지도(MAP)제작
위의 상술한 내용에서 "특유소리는 폐 공명실에서, 몸 동작은 폐를 변형시키기 위해서, 리듬은 폐의 호흡방향에 의해 발생하고, 속도는 폐의 호흡을 효율적 사용하기 위해"라는 결론을 얻었다. 이것들을 토대로 도11과 그 설명, 도13과 그 설명을 종합하여 인체그림 위에 구체적 동작의 표시 및 구체적 호흡분출 경로를 표시한 발성인체 지도(map)를 도14, 도15, 도16, 도17과 그 설명으로 만들었다. 발성법을 습득하고자 할 때 상술한 내용을 이해하고, 도7과 도9를 참조하여 거기서 나오는 음을 기준으로 하여 발성할 때 연습 음과 비교하여 음정을 조율하며, 발성인체지도에 따라 구체적으로 구현해 볼 때 얻고자하는 음을 획득하고 발성법을 사용할 수 있게된다. 원래 이 음은 영어원어민 모체가 태아에게 들려주는 소리로서 의사소통이 안 되는 소리이며, 혹은 이 음은 우리 머리 속에 추상적으로 존재하여 실제로 발음할 수 없으며 단지 심리적인 존재로 인식되는 소리로 음소(phoneme)라고 할 수 있으며, 또 이 음은 영어원어민은 사용하고 있지만 비원어민은 생산하지 못했던 미지의 음이라 할 수 있다. 본 발명의 발성법과 같은 발성법으로 원어민모체가 구사하는 것을 태아는 태반에서 모체와 똑 같은 발성의 장르를 유전(전수) 받는다. 이렇게 유전되어진 발성장르에 체질화 된 것을 모르고, 오로지 그들이 태어나서 문자를 익힐 때 사용하는 지금의 음성학의 말소리의 생성과정이 전부로 그 동안 알고 있었다.
이런 미지의 음을 생산하는 방법을 가장 구체적 표현으로 인체 위에 도식했다.
도14는 (아) 발성그룹(group)의 발성인체지도(map) 발명 도면
(아) 발성그룹은 R리듬의 모음 종류(sort) 중에 '아, 애, 야, 얘, 오, 요, 와, 왜' 음의 발성모양이 (아) 음의 발성모양(style)과 비슷하여 모아 놓은 것이다. (아)의 음을 기준으로 해서 (아) 음과 거의 같은 동작과 호흡방법으로 음이 생산되는 모양(style)의 모음은 (아)음의 생산방법을 따라 발성하도록 한다. (아)그룹은 도11, 도13과 그 설명 등을 참고하며, 몸 상체 전체와 가슴을 올리며(R) 높게(high) 발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폐의 호흡을 풍선불어 터뜨리듯 (아)의 소리를 만든다. 아버지, 아가, 아리랑 등의 한글발음의 (아)가 아니라, 감탄사 (아)하는 가슴에서 나오는 탄성의 소리다. 특히 (애)의 음은 (아)와 같은 방법으로 많이 연습, 습득해야 된다. 이 (아)음이 어떤 소리인지 감이 안 잡힐 때는 명치를 치며 '아, 아, 아...'하면서 그렇게 해서 나오는 음을 기준으로 명치를 자극하지 않은 음과 비교하며 명치 두들겨 나는 소리에 화음을 맞추어야 한다. 이렇게 명치를 주먹으로 두드리면 나오는 음이 폭발하듯 나온다하여 본 발명에서는 폭발음이라 부르기로도 한다. 단소라는 악기는 처음 불면 소리가 나지 않지만, 조금만 이래저래 연습하면 제대로 된 음을 계속 낼 수 있게 되듯, 이 (아)의 음과 다음에 소개할 음도 위의 방법으로 몇 번 만 반복 연습해 보라! 그러면 곧 원하는 음을 얻게 될 것이다. 이들 음 중에서 영어에 필요한 음은 '아, 애, 오'이다. 혀의 위치는 기존 영어의 '영어 모음의 혀의 위치'를 참조하기 바란다. 이 혀의 역할은 각 모음의 덩어리에서 각각의 모음으로 선명하게 재생산된다.
도15는 (어) 발성그룹의 발성인체지도 발명 도면
(어) 발성그룹은 F리듬의 모음종류 중에 '어, 에, 예, 우, 유, 워, 웨' 음의 발성모양은 (어) 음과 비슷하다. (어)의 음을 기준으로 한 몸 상체를 축 내리듯 하며 가슴을 내리며(F) 깊게(deep) 발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11, 도13, 도14과 그 설명 등을 참고한다. (아) 할 때는 높게(+음) 발음하듯이 했다면, (어)는 아래로 깊게(-음) 즉 싸인파형에서 음(-)의 쪽으로 최저값에 포인트를 두고 발성한다. '깊게'라는 것을 본 발명의 특징이다. F리듬은 깊게 발음하는 것을 전제하고 있다. 어머니, 어린이 등의 한글발음의 (어)소리가 아니다. 우리 창에서 (어~)하는 소리가 부채를 땅으로 향해 깊고 어~ 더 깊게 어~ 깊게 찌르듯 하며 어~ 하는 소리는 주파수크기가 음(-)의 영역으로 더 큰소리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에)와 (애) 음은 호흡방향이 다르다. 예를 들면 man과 men의 발음을 호흡방향을 달리해서 발음해 보라! 모음의 이화현상을 본 발명에서는 호흡방향으로, 한글에서는 모음의 종류로 구분한다. 이들 음 중에서 영어에 필요한 음은 '어, 에, 우'이다.
도16은 (으) 발성그룹의 발성인체지도 발명 도면
(으) 발성그룹은 R리듬의 모음종류이다. (으)의 음은 (아)음의 도11, 도13, 도14 및 그 설명을 참고하면 된다. 그러나 특징 것은 명치 전체를 등쪽으로 집어넣듯 힘을 주면서 어깨를 구부정하게 들어올리면서, 호흡은 명치에서 등으로 어깨방향으로 보내듯이 하면서 턱은 목쪽으로 당기면서 (으)하면서 발성한다. 한글발음에서 (으) 하듯이 하는 발음이 아니다. 우리 창에서 구슬프게 애간장을 끊는 듯한 윗니와 아래가 닫으면 약간 진동하듯 "흐으으윽~ (으)하면서 발성해본다. 이 음은 고(단)중설음(high central vowel)으로 영어에서 없는 음이라서 표현 방법이 애매하지만, 폐에서 기관, 성대, 인두로 직선으로 호흡이 올라온 듯한 음으로 'h, k, g, ŋ' 발음의 형태와 유사한 호흡경로로 발성한다. 이 음이 사용되는 곳은 영어에서 자음 단독으로 발음할 때와 자음과 자음을 연결 할 때 많이 사용된다. 본 발명의 관찰에 의하면 '으'의 음이 영어모음 중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영어에 가장 많이 쓰여지는 모음이다. 그만큼 발성연습이 체질화되어 있어야 한다.
도17은 (이) 발성그룹의 발성인체지도 발명 도면
(이) 발성그룹은 F리듬의 모음종류 중에 '이, 외, 위, 의' 음의 발성모양은 (이) 음과 비슷하다. 이 중에 복모음은 마지막에 발음되는 순모음 (이)의 음으로 음색이 발성된다. (이)의 음은 (어)음의 도11, 도13, 도15 및 그 설명을 참고하면 된다. (이)의 음은 가슴을 내리듯 하면서(F) 깊게(deep)발음 하듯이, 명치 중심을 앞쪽으로 힘을 주면서 목에서 가슴 중앙을 지나 명치를 앞쪽으로 찌르듯 한 느낌으로 발성한다. 이 음을 생산하는 방법을 특징적으로 하여 긴장모음(tense vowels) 중에 'j'과 자음발음기호', , , , ŋ'에 발음에 기초가 되며, 이들 음은 각각 '2/1, 4/1'의 박자를 가졌으며, 액센트(accent)와 같이 D(deep)로 발성되어 포멘트 2000~4000(hz)영역을 확대 사용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된다. 참고로 긴장모음의 특징은 끈끈한 액체를 한 방울 뜨러 뜨일 때 용기에 찍 늘어 대롱 매달려 있는 모양의 음을 말한다.
발성법 완성의 의미
도18은 발성법 완성으로 얻게 되는 것을 이미지로 전달하는 예시도이다.
잠깐만, 우리 같이 생각해 봅시다. 내 몸의 일부를 내 스스로가 사용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귀가 막히는 일입니까? 당신은 당신의 가슴속에서 숨을 쉬게 해주는 폐가 명기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그 명기를 연주하면 얼마나 환상적인 예술의 소리가 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12, 이것이 당신이 가지고 있는 구체적 악기의 모습이다. 우리는 이 폐가 숨을 쉬게 해주는 숨통과 말할 때 공기를 제공하는 공기통으로 사용하고 있다. 원어민들은 자신들이 이것을 악기로 사용하고 연주하고있으면서도, 이것이 숨통과 공기통으로만 알고 있다. 본 발명에서 폐가 악기이고, 이 악기를 다룰 줄 알면 명기가 되고, 이 명기에서 나는 소리가 얼마나 오묘한 소리인지 알려 주려한다. 그런데 원어민들은 이것을 이론적으로는 알지 못하지만, 그들은 이것을 사용하는 악기로서 후세에게 전수와 유전으로 물려주고 있다. 이것을 원어민들은 태아였을 때 이미 모체로부터 유전(전수)받는다. 본 발명은 폐를 공명실(악기)로 하고, 이것을 사용하는 방법(연주법)을 만들고, 이것들을 모두에게 영어원어민 태아의 언어를 시스템화하여 비영어권의 영어발성 교육시스템 프로그램으로 제공하여 전수시켜주고, 이렇게 하여 이것들을 후세에 유전되게 하여 원어민 발음장르를 가지고 태어나게 할 것이다. 이 악기는 우리를 원어민과 같은 장르의 음을 생산하게 할 것이다. 여기서 같은 장르나 같은 악기라 함은 폐를 조음기관으로 언어활동 하는 종족은 서로 발성법이 같다는 것을 의미한다. 폐를 조음기관으로 사용하지 않는 종족은 원어민과 같은 발성장르나 같은 악기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이렇듯 영어를 공부하기 전에 원어민과 같은 악기부터 갖자는 것이다. 같은 악기를 가져야 같은 소리를 낼 수 있고, 같은 악기로 같은 악보로 연주한 소리는 당연히 같은 소리가 나고 들리 수밖에 없다. 우리는 그 동안 얼마나 미련했는지 다른 종류의 악기로 같은 소리를 내려고 얼마나 어리석은 발상들을 했던가. 또 화음이 같은 걸 같은 소리라고 했지 않는가. 단소나 피아노를 연주한 사람은 풀피리나 실로폰을 연주 한적 없더라도 소리를 그냥 낼 수 있다. 반대로 단소 피아노를 연주하려면 얼마간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발성법 습득도 그와 같이 얼마간의 숙달 할 연습기간이 필요하다. 이 발성법을 사용하는 입으로 자신의 뇌에 소리를 역입(feedback)시켜 귀가 훈련되면, 귀도 그 발성법에 의한 소리의 식별 능력이 이내 형성된다. 이 발성법은 우리에게 새로운 입과 귀를 만들어 줄 것이다. 이 발명을 세상에 공개하는 것은 지구상에서 폐를 발음에 사용하지 않는 종족에게 '영어의 피아노'를 하나씩 선물하는 것과 같다. 그 실제모습은 도12로 우리 가슴에 자리잡고있다.
발성법에 의해 생산된 음의 분석
결론적으로 '원어민 발음을 할 수 있는가'다.
음악음향학에서 음성분야의 음색이라든지, 영어음성학에서 영어원어민 발음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어떻게 생산되는지, 또 생명공학 견해에서 발성과 청력에 대해서 유전자가 있는지는 미지의 것이다. 우리는 이것들을 듣고 느끼고 하지만 1차원적 물리적 잣대로는 표현에 어려움이 있고, 또 생산 및 생성은 어떻게 하는지도 알지 못하고 있다. 영어음성학과 음악음향학의 음성분야 등에서 말소리에 대한 고찰은 구강을 중심으로 한 구강 공명실에서 생산 된 음을 대상으로 연구한 것임을 본 발명은 확인했다. 본 발명에서 제시하는 폐를 중심으로 한 폐 공명실에서 생산한 음에 대해서는 논해진 내용이 없다. 폐 공명실에 대한 자료는 전무후무한 상태이다. 그래서 문제의 제시에서부터 문제해결까지 모두 본 발명이 논증해야한다. 기존의 구강을 중심으로 쓰여진 내용과 본 발명의 폐를 중심으로 한 내용을 비교해서에 일일이 구체적으로 자세히 설명하는 것은 본 발명의 논제가 아니기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설명하거나 후학들에게 미루기로 한다. 여기서는 본 발명이 앞에서 제시했던 4가지 차이점을 규명하였고, 모음 발성법과 그 발성인체지도에 의해 리듬까지도 생산하였으며, 이렇게 생산한 음이 어떤 성분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그 음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인지를 검증하고자 한다.
도19와 도20의 설명으로 본 발명이 최종 생산한 음에 대해 검증해 보기로 한다.
이 두 도면을 설명하기 위한 전제 조건부터 알아야 한다.
먼저 본 발명에서 도11을 바탕으로 도13에서 R/F리듬의 음을 생산하고 설명했다. 이 R/F리듬의 음을 바탕으로 리듬그래프 싸인파 모양을 y=|sinχ|에서 y=sinχ로 바꾸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우리가 지금 발음하고 있는 형태와 기존이론이 χ축을 중심으로 양(+)의 쪽으로 편중된 발음 방식의 싸인파형 그래프 y=|sinχ|의 모양이라는 것이다. χ축을 중심으로 양의 쪽으로 중복 표시된 부분을 분리하여 y=sinχ의 모양으로 바꾸어야 한다. 그럼 무엇이 중복되고 무엇을 음(-)의 쪽으로 것으로 해야하는 것인가를 도19와 도20을 만든 배경부터 알아보자.
도19는 y=4000(hz)sinχ를 만들기 위한 설명 및 예시한 설명도이다.
한국인의 구강 공명실은 통상 1000(hz)의 주파수대역을 원어민의 폐 공명실은 통상 2000(hz)의 주파수대역을 생산 사용한다.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가? 본 발명의 실험으로 확인한 것은 폐 공명실을 사용해야 만이 고 주파수를 생산할 수 있다. 즉 말을 할 때 음량(dB), 음고(mel), 음의 진동수(hz)가 동시에 발생하는데, 한국인의 구강 공명에서는 주로 (dB), (mel)를 생산하며 폐의 기류를 공급받아서 저주파(hz)인 1000을 생산한다. 원어민의 폐 공명실에서 2000(hz)을 주로 발생시키고, (dB), (mel)도 폐에서 (hz)와 같이 조절한다. 또한 액센트를 사용할 때 압력으로 구강 공명실은 (hz)을 1000정도 증폭하고, 폐 공명실에서는 2000정도 (hz)를 증폭시킨다. 한글모음에는 액센트도 없고, (hz)를 증폭시키는 요소도 없다. 그러나 영어모음은 액센트, 긴장모음, 긴장모음을 동반하는 발음기호 등이 있어 (hz)를 증폭시킨다. 그래서 한국인의 구강 공명실1000+액센트1000이 되어 영어로 발음하면 2000까지 주파수대역y=2000|sinχ|을 사용하게 되고, 원어민은 폐 공명실2000+액센트2000이 되어 4000까지 주파수대역y=4000sinχ을 사용하는 것이다. 여기서 한국인에게 '절대값'을 표시한 것은 한글모음에 'R/F리듬'이 없는데 기인해서이다. 예를 들면 한국인은 아리랑TV에서 영어를 크게 작게 슬프게 아름답게 유창하게 등등으로 하여도 구강 공명실을 사용하면 포먼트 주파수영역 2000범주에 머문다는 것이다. 영어원어민 방송 CNN이나 BBC의 원어민 발음은 4000 포먼트 주파수영역이다. 한국인은 수치적으로 얼마나 안 들리는지를 계산해보면, 한국인의 포먼트 주파수영역은 최대치로 2000이고 원어민은 포먼트 주파수영역은 최대치로 4000이면 차이는 2/1이 안 들린다고 할 수 있겠지만, 아니다 왜냐하면 y=2000|sinχ|와 y=4000sinχ의 차이는 8/2이다. 고로 물리적으로 8/2 주파수대역을 인식할 수밖에 없다. 이런 수치적 차이는 폐 공명실의 사용에도 있지만 R/F리듬의 음에 대해서 한국인은 사용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것이다. 또 우리는 왜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으로서 가청범위(audible range)가 같은데도 불구하고 '영어가 들리지 않는다'고 하는 것인가를 다른 측면에서 살펴보자. 영어의 듣기 말하기에 대해서 우리가 중대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은 학습이 안 되어 안 들리는 줄 알고, 단어의 스펠링과 발음기호를 몰라서 발음을 따라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 학습이 안 되어 있어도 일어 중국어는 들리지 않는다고 말하지 않으며 즉석에서 비슷하게라도 말소리를 따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영어는 일어나 중국어처럼 기능적 물리적으로 내용과 관계없이 소리로서 들리기와 소리로서 말 따라하기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본 발명은 영어가 학습이 안되어 있어도 기능적이고 물리적으로 들리는 방법과 원어민 발음을 할 수 있는 것에 연구에 초점이 있다. 이런 측면에서 본 발명은 안 들리는 이유를 첫째는 말에 있어서 주파수 사용 포먼트 영역이 상이해서 원어민 소리에 익숙하지 않은데 있다고 보는 것과 둘째는 영어에는 R/F리듬의 음이 있는데 우리는 이 음의 정체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뇌가 R/F의 음을 구분 해석 할 수 없는 것이 등이 주된 것이라고 본다. 이 두 가지 이유가 앞서 제시한 8/6을 듣지 못하는 수치이다.
다음은 파형과 리듬은 리듬으로 묶어서 설명하자면, 참고로 한국인과 원어민을 비교한 포먼트 주파수영역은 영어음성학과 음악음향학에서 조차 찾을 수 없었다는데 유감이었다. 음악음향학에서 겨우 단어별 포먼트 주파수영역을 표시한 그림을 접할 수 있었으나, 이도 부족하여 인터넷에서 다행히 찾아서 도19와 도20의 자료를 만들었고, 본 발명의 R/F리듬의 주파수의 값과 액센트 작용에 의한 최대치 값을 만드는 기초 자료가 되었다. 또한 이것을 토대로 분류한 내용을 바탕으로 원어민발음과 더빙을 통해 확인 작업을 거쳐서 발명의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위의 주파수대역과 R/F리듬의 음을 기초로 하여 도19의 식과 그래프를 만들었다.
도19를 만들기 위한 전제 조건;
영어발음에서 (hz)의 생산 규칙성 발견
R,F;0~2000/L,S;0~2000/H,D;2000~4000/긴장모음;2000~4000/긴장모음 동반 발음기호 ;2000~4000/예외;R,F가 액센트, 긴장모음, 긴장모음 동반 발음기호를 만나면;2000~4000,
위의 내용을 기초로 하여 χ축을 중심으로 주기는 항상 360도[(R'+F')π]로 하고, 최대값2000/R, 최소값-2000/F, -2000/F≤sinχ≤2000/R, R의 음이 액센트를 만나면 최대값4000R/H가 되고, F음이 액센트와 긴장모음과 긴장모음을 동반한 발음기호를 만나면 최소값-4000F/D. 등을 근거로 해서 아래 그래프 식을 만들었다.
한국인의 한글발음 그래프 식; y=1000|sinχ|,
한국인의 영어발음 그래프 식; y=2000|sinχ|,
영어원어민 발음(이론상) 그래프 식; y=4000|sinχ|,
영어원어민 발음(실제상) 그래프 식; y=4000sinχ.
본 발명의 모음 발성법에 의한 발성 생산 그래프 식: y=4000sinχ
도19 그래프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을 때 본 발명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고, 또 음을 생산할 수 있고, 또한 실제로 원어민 같은 음의 장르로 리듬과 뉘앙스를 생산할 수 있는가를 스스로 알게된다.
도20은 영어음성학에서 음의 분석과 본 발명에서 음의 분석 비교 설명도이다.
(20a)는 영어음성학에서 음의 분석도,
(20b)는 본 발명에서 음의 분석도,
(20a)의 영어음성학 분석은 F리듬의 음에 대한 부분이 고려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20a)에서 한국인의 영어발음의 스펙트럼, 원어민 이론상 발음의 스펙트럼을 (20b)로 원어민 실제 발음의 스펙트럼으로 수정해 보았다. 수정된 스펙트럼이 영어원어민이 발음하는 실제와 이론이 합치된 것이다. 즉(20a)에서 y=2000|sinχ|는 한국인의 영어에서 한국인의 모음(y=1000|sinχ|)습관에 액센트(1000의 증폭)의 주파수 증폭효과를 합쳐 스펙트럼 한 것이다. 이 스펙트럼이 지금의 한국인의 발음능력이고 청력을 나타낸 것이다. 이런 스펙트럼을 앞서 상술한 본 발명의 방법에 의해 교정하여 원어민의 스펙트럼과 같은 원어민의 모음발음 습관은 y=2000sinχ이다. 여기에 원어민의 증폭능력(2000)을 합쳐 스펙트럼한 것이 y=4000sinχ이다.
(20b)에서 원어민과 한국인의 포먼트 주파수영역의 그림에서 한국인은 현저히 원어민에 비해서 포먼트가 협소하다. 포먼트 주파수영역을 확장하려면 구강구조의 차이나 발음기호 오용이나 체질적 차이 등의 문제 극복으로 포먼트 주파수영역이 변화되지는 않는다. 본 발명처럼 발음장르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원인 규명과 구체적인 방법 없이는 불가능하다. 또한 음의 R/F리듬 창출과 H,L,S,D 등의 표현을 구체적으로 생산가능하지 않고서는 영어원어민의 발음에 대한 베일은 벗길 수 없다. 따라서 음의 분석은 도19, (20b)에서처럼 R/F리듬부터 분리하고 싸인파형 그래프에서 χ축을 기준으로 양(+)의 쪽을 R리듬의 음의 영역을 표시하고, 음(-)의 쪽을 F리듬의 음의 영역으로 표시하여야 하며, 영어음성학에서처럼 R/F리듬이 분리가 안 된 '절대값' 그래프는 음색(리듬)을 이론적으로 밝혀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20a)의 그림에서 (20b)의 그림으로 EE'를 E는R, E'는F로 분리하여 각각 R/E, F/E'로 포먼트를 그려야한다. 원어민은 실제로는 R/F리듬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이론적 수정만 있으면 되지만, 한국인은 실제와 이론에서 모두 R/F리듬을 갖지 못했다. 따라서 본 발명의 방법에 의한 생산을 통해 R/PK(production korean; 한국인의 본 발명에 의한 포먼트 주파수영역의 생산)와 F/PK'를 모두 분리하여 포먼트을 갖게되어 원어민의 포먼트와 같아진다. 이것이 바로 영어원어민 발음 장르의 포먼트 주파수영역이고, 또한 본 발명에 의한 발성장르의 포먼트 주파수영역이다.
액센트의 역할
도21은 액센트의 실제 사용방법의 예시한 설명도이다.
위에서 설명한 R/H, F/D에 대한 보충 설명이다. 이 액센트의 언급 없이는 리듬에 대한 설명과 주파수영역의 창출에 대한 설명이 완벽하지 못하기 때문에 삽입했다. 액센트라는 것을 사전에선 강세, 강조, 강음 등으로 설명했다. 이 역할에 본 발명은 좀더 자세히 표현한다면, 말소리에 액센트를 사용하는 것은 음량인 데시벨(dB)과 음고인 멜(mel), 주파수(Hz)를 동시에 크게 하는 것이라 본 발명은 주장한다. 영어 발음에서 액센트(accent) 사용법도 제대로 알지 못한 것에 깜짝 놀랐다. 본 발명의 주장은 도19, 도21참조, 액센트는 R리듬을 가진 음에서는 H로 발음하여야 하고, F리듬을 가진 음에서는 D로 발음해야 한다. 즉 R은 액센트를 만나면 H가 되고, F가 액센트를 만나면 D가 된다. 이것이 수치적으로는 주파수(hz)를 2000(hz)에서 4000(hz)으로 주파수대역을 증가시킨다는 것이며 데시벨(dB)과 멜(mel)도 높이는 액센트의 역할인 것이다. 원어민은 폐 공명실 사용과 멜이 같이 증가하기 때문에 주파수를 많이 증가하여 고 주파수를 발산하게 한다. 그러나 한국인의 액센트 사용은 주파수를 1000에서 2000으로 밖에 증가를 못시켜, 데시벨과 멜에 비중을 둔 것처럼 들린다. 그나마 주파수의 증가는 멜을 올릴 때 주파수가 높여지기 때문이다. 한국인의 발음에는 리듬이 없기 때문에 뇌에 R과 F의 음이 같은 주파수대에 겹쳐져 있어 이 음들을 분리해서 해석하는 것이 숙달되어 있지 않다. 이는 리듬에서 R/F의 음을 발견, 생산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분리의 필요성과 무엇을 분리해야하는지 알지 못해서 발음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이유로 뇌가 분리해석 능력이 없는 것이다. 또한 R의 H로 만으로 사용과 해석되었던 것을 F의 D로 분리하여 사용, 해석되어져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 구체적 예가 도19에서 화살표 방향으로 수정해서 F에 작용하는 액센트와 긴장모음과 긴장모음을 동반하는 발음기호이다. 이제는 영어발음 표현에서 R/F리듬의 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하여 뉘앙스 즉 기쁨 슬픔 우울 등등의 감정별로 음의 주파수를 해석 할 수 있는 인식 프로그램이 뇌에 설치되어 음색을 생산할 수 있게 되고 그 느낌을 도출하게 될 수 있다.
우리가 그 동안 액센트 사용 시에 약간의 멜과 데시벨만 높이려 했다. 이제는 주파수 증폭에 비중을 두고 사용해야 한다. 다시 부연하면 R리듬의 음은 높은(H) 리듬 음이고, F리듬의 음은 깊은(D) 리듬 음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R은 높고 강하게, F는 깊고 더 깊게 하는 방법으로 폐를 자극 압박하여 고 주파수를 데시벨과 멜과 함께 강하게 분출하여한다. 발음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R의 H/L에 대해서 발음방법을 설명하자면 Rising(R)은 몸 동작을 위로 띄우듯 하며 목청을 높게(high)하는 것을 전제하고 H(High)는 더 높게 강하게 발음하여 주파수를 2000(hz)에서 4000(hz)로 생산케 해야한다. L(Low)은 R(h)이 전제되어 있음으로 조금 높게 발음해야하는데 L라고 낮게 발음해서는 안 된다. F의 D/S에 대해서 발음방법을 설명하자면 Falling(F)은 몸 동작을 아래로 낮추듯 하며 목청을 깊게(deep)하는 것을 전제하고 D(Deep)는 더 깊고 깊게 강하게 다이빙하듯이 발음해야 하며 주파수를 -2000(hz)에서 -4000(hz)로 생산케 해야한다. S(Shallow)는 F(d)가 전제되어 있음으로 조금 얕게 혹은 조금 깊게 물에 빠지듯 한 느낌으로 발음하면 된다. F의 깊은(deep) 발음은 훈련이 필요하다. 이 발음은 폐를 자극 압박하여 떨림을 유발시켜 고 주파수를 생산하는 방법이기도하며, 본 발명을 푸는 열쇠라 생각하면 된다.
영어원어민발음의 유전자
도22는 '이것이 영어원어민 발음의 유전자이다'라는 이미지 전달을 위한 제시도이다.
이 이미지(image) 그림에서처럼 모체의 발성습관이 자신에게 피드백 되어 자신의 듣기와 말하기 능력으로 프로그램 되어 뇌에 입력된다. 이때 태아도 모체에 피드백 되는 것과 똑 같이 그 능력을 갖게된다. 또한 태어나 옹아리나 언어로서 사회생활에 익숙해지고, 모체가 그 발성을 계속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하는 이런 사이클이 고착화되어 순환 사이클이 되어 시스템이 된 것을 하나의 개체로 할 때, 이것이 영어원어민 발성에 순환 사이클이 된 것이 '영어원어민 발음의 유전자'이다. 이 '유전자' 속에는 원어민 발성장르를 이루는 핵(DNA), 즉 본 발명의 '구성의 내용들'이 'DNA'이다. 따라서 이것이 '영어원어민 발음의 DNA'이다. 생명공학에서는 'DNA' '게놈지도' '줄기세포' 등으로 확인되어 지고, 치료제는 '신약의 치료효과'등으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본 발명과 같이 '언어의 순환 사이클을 이루는 핵'을 바꾸게 하여 '언어습득DNA 변환', '발성의 치료효과'로 주장하는 것이 현 시점에서 의의 있다고 볼 것인지 의문이 든다. 본 발명의 제목이 수행된다는 것은 도12를 소리생산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며, 도12는 우리가 그 동안 사용하지 않아 사용방법도 모르고 퇴화되었다 할 수 것에서 물리적 방법에 의해 재생하고 소리도구로 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본 발명은 도12를 재생 혹은 소리도구로서 구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폐의 물리치료법'의 발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물리치료법에 의해 도12가 그 기능을 원어민처럼 활용하게 되면, 발음장르를 원어민처럼 생산하게 되어 원어민 발음이 되고, 이렇게 자신이 생산한 발음에 의해 뇌에 소리감지 능력의 청력세포와 발성세포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우리의 입과 귀가 영어원어민 발음을 하게 하고 영어원어민 발음을 듣게 하여 그 동안 '영어병'이었던 듣기와 말하기 문제를 해결해준다. 또한 언어활동에서 도12를 전 사회가 사용하게 되면 영어원어민 발성장르가 생성되어 발음환경이 원어민의 사회와 같아진다. 이렇게 발음환경을 바꾸면 '영어원어민 발음의 DNA'이 생성되어, 후세는 발음의 교육이 없더라도 이 DNA에 의해서 유전되어 '영어원어민 발성장르'를 가지고 태어나게 된다.
본 발명의 '영어원어민 발음의 DNA'에 대해선 먼저 세 가지를 전제하고자 한다. 첫째는 모체의 발성법을 태아가 타고 나는 것을 유전이라 표현한다. 그 이유는 미국의 abc 인터넷판이 보도한 내용에서 태아는 "30주 된 태아, 엄마 목소리 타인과 구분"라고 하며 태아의 뇌가 자궁 속에서부터 언어의 패턴을 배우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abc는 말했다. 둘째 발성법이 유전을 통해서 습득되면 그 속성이 사라지지 않는다. 그 사례는 미국인은 영국에서 이주했는데도 영국인과 같은 발성법장르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셋째 영어 원어민 발음은 전수가 된다. 전수가 이루어지는 조건은 영어 원어민의 발성법을 사용하고 있는 사회에 약13세 이전에 그 사회의 구성원이 되면 가능하다. 이 세 조건을 조합해 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유추 할 수 있다. 영국인이 미국 땅에 처음 도착하여 캐러밴 단위로 생활하고 이동을 했고 또 캐러밴의 집합이 마을 형성하고, 이 마을이 미국을 만들었다. 캐러밴의 발성환경을 분석해보자.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등등 가족 모두가 원어민 발성법을 사용하였다. 당연히 태아, 아기, 어린이, 학생, 사회인 모두가 원어민 발성법을 사용하여 옹아리도 시키고 말을 가르쳐 원어민 발성법을 사용한다. 이래서 모체로부터 유전된 발성법이 그 속성을 잃지 않았다. 이렇게 발성법을 사용하는 국가, 마을, 가족에 입양, 조기유학, 장기어학연수 하면 그 발성법이 전수되어 원어민 발음을 할 수 있게 된다. 영어 원어민 발음은 원어민 발성법으로 생산되었고, 이 발성법은 폐를 조음기관으로 착안하여, 폐의 특유한 소리, 몸동작, 리듬, 속도를 핵으로 하여 구성되어 있다. 본 발명의 영어원어민 발음장르는 원어민 발음을 대량생산 가능하게 하고, 그 생산은 유전과 전수의 인자를 모두가지고 있다. 원어민 발성법이 모체에서부터 국가에까지 또 다시 국가의 발성법이 모체의 발성에 영향을 주고 하는 이 순환되는 사이클이 '영어원어민 발성법의 유전자'이다. 본 발명의 영어원어민 장르의 발성법을 사용하면 '영어원어민 발성법의 DNA'가 생성된다. 도22의 해부학적인 시스템에 의해 모체가 사용하는 원어민의 발성법을 모체로부터 태아에게 일정한 개체 없지만 전수되어지는 것을 유전이라 한다면, 이것이 순환되는 사이클을 '영어원어민 발음의 유전자'라고 본 발명에서는 정의하고자한다. 이렇게 순환되는 사이클이 사회 전체에 흘러야 완벽한 '영어원어민 발음의 DNA'가 형성되며 유전자 본체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우리 모체와 사회가 이 발명의 도12을 악기로 사용하면 '영어원어민 발음의DNA'가 형성되어 영원히 이어질 것이다. 이상이 본 발명에 대한 생명공학의 검토 및 입증이라 피력해 본다.
한글에 접목하는 방법
도23은 한글 예시 문을 R, F리듬의 음으로 분류한 예시도이다.
도11, 도13,과 도14~17의 방법을 전제하고 도23의 예시 문처럼 읽고 말하면 영어원어민 발성장르를 생산하게 되고, 이로 인해 발성체질이 개선된다. 이 방법은 본 발명자의 체험 방법이기도 하며, 이 체험을 하기 전에 영어원어민 방송을 10일 이상을 계속 들으며, 학습해도 물리적으로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고, 본 발명의 방법에 의해 한글에 접목하여 몇 시간 만 읽고 다음날 영어원어민 방송을 들으면 들리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다. 그 이유는 '구성'에 해답을 모두 제시했다.
모든 언어의 접목 방법
도23의 방법으로 어떤 언어든지 상술한 내용을 준용하여 말하면 모국어 체질개선되듯이 되어 원어민 발성장르를 가지게 된다.
영어에 접목
도24는 영어 예시 문을 R/L,H와 F/S,D의 음으로 분류한 예시도이다.
도23의 방법으로 모국어를 통해서 먼저 체질개선을 하고 영어에 접목하면 더 효과적이지만, 도24처럼 영어에 곧바로 접목하여 사용해도 같은 효과를 얻게된다. 그러나 영어의 자음에는 모음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많아 이 발명의 방법에 접목되지 않으면 고쳐지지 않는다. 영어의 자음 및 모음에는 고저, 장단, 박자, 리듬이 각기 다르다. 하지만 그 변화를 본 발명에 접목하여 규칙적 변화만 익히면 별 문제가 없다. 도24의 방법에 의하여 접목하면 된다. 더 상세한 자음 및 모음의 특징은 다른 방법을 통해 알리고자 한다. 그 동안 자음발음이 원어민처럼 안 되고, 우리 한국인은 절대 못한 발음이 있다는 게 정설화 되어 있다. 이것은 자음이 원하는 종류의 모음을 공급 못하여 발생한 것이다. 이젠 본 발명의 모음발성법으로 그것을 해결했다.
영어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상술한 바와 같이 모국어를 통해서 체질개선 후, 영어발성법의 정복으로 소리습득부터 교육이 가능해진다. 이로서 우리는 그 동안 문자를 통한 교육에서 소리를 통한 교육으로 전환 될 수밖에 없다. 이것은 영어교육의 혁신을 이룬다.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음색이나 영어원어민 발음에 대해서는 다차원적인 것이라 1차원적 표현방식으로는 입증이 어렵다. 가장 이상적인 것이 본 발명 명세서를 검토한 당사자가 여기서 말하는 영어원어민 발성장르를 즉시 가지므로 입증되어지는 것이라 생각된다. 차선으로는 본 발명자를 통한 확인한 방법이라 본다.
본 발명자의 발명의 이론에 의한 실연을 통한 증명과 원어민 발음과 동시 더빙으로 평가 검증할 수 있으리라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