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에서는 본 발명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리튬이차전지는 방전시 열이 발생하여 사용할수록 온도가 높아진다. 리튬이차전지의 가장 최적의 온도는 15℃~40℃의 범위이다. 이 범위를 벗어나 전지가 사용되는 경우 전지의 성능이 감소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낮은 온도에서 전지가 사용될 경우 화학물질들의 활성도가 감소하여 전지 내부 저항이 증가해 전압이 급격하게 강하하며, 방전용량도 급격하게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높은 온도에서 전지가 사용될 경우 화학물질들의 활성도가 증가해 100% 이상의 방전이 이루어지고, 이에 따라 부가적인 화학적 반응을 일으켜 전지의 성능이 떨어지고 감소하게 된다.
특히, 우리나라는 사계절을 가지기 때문에 -40℃~60℃ 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가지는 배터리가 구비되어야 EV가 문제 없이 작동할 수 있다.
그리하여 극한조건에서 배터리를 시험하게 되는데, 특히 배터리 자체가 고온에서 사용되어도 열화되지 않고 수명특성을 유지할 수 있는 고온수명특성이 중요한 시험항목이 된다.
또한, HEV, EV는 스마트폰, 노트북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출력을 요구하므로 1 C-rate 이상의 율속에서 얼마만큼의 방전용량을 가지는지도 중요한 시험항목이 된다.
한편, 리튬이차전지 내부에서는 복잡하고도 많은 화학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화학반응들 중에서 전지를 열화시키는 반응을 최대한 억제해야 전지의 전기화학적 특성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HF이다. HF는 리튬염인 LiPF6와 전해액 내 미량의 수분이 반응하여 생성되는데, HF는 초기 화성단계에서 음극에 형성된 SEI를 파괴할 수 있고, 양극에서는 활물질과 반응하여 활물질의 금속이온을 용출시킨다.
그러므로 리튬이차전지에서는 전해액 내부에 생성될 수 있는 HF를 제거하는 HF-scavenger가 필요하다.
상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본 발명에 따른 리튬이차전지용 전해액은 전해질염 및 유기용매를 포함하며, 전해액은 하기 화학식 1로 나타내는 LiDFBP를 포함하고, 하기 화학식 2로 나타내는 화합물을 첨가제로 더 포함한다.
[화학식 1]
[화학식 2]
상기 화학식 2의 물질은 Tris(trimethylsilyl)amine로 명명할 수 있는 화합물이다. 상기 물질은 리튬이차전지의 내부에서 HF와 반응하여 HF를 제거할 수 있다.
이하에서는, 상기 첨가제를 활용한 리튬이차전지를 제조하여 전기화학적 특성에 대해 실험한 결과를 설명한다.
본 발명의 리튬이차전지는 양극, 음극, 양극과 음극 사이에 개재된 분리막 및 전해액을 포함한다.
양극은 Ni, Co 및 Mn으로 이루어진 NCM계 양극활물질을 포함하여 이루어지고, 특히 본 실시예에서는 NCM811을 사용하였다. 양극활물질은 LiCoO2, LiMnO2, LiNiO2, LiNi1-xCoxO2, LiNi0.5Mn0.5O2, LiMn2-xMxO4(M은 Al, Li 또는 전이 금속), LiFePO 등이 사용될 수 있고, 그 외 리튬이차전지에 사용될 수 있는 양극활물질이 모두 사용될 수 있다.
양극은 도전재와 바인더를 더 포함하여 이루어질 수 있다.
도전재는 전극에 도전성을 부여하기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서, 구성되는 전지에 있어서, 화학변화를 야기하지 않고 전자 전도성 재료이면 어떠한 것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 예로 천연 흑연, 인조 흑연, 카본 블랙, 아세틸렌블랙, 케첸블랙, 탄소섬유, 구리, 니켈, 알루미늄, 은 등의 금속 분말, 금속 섬유 등을 사용할 수 있고, 또한 폴리페닐렌 유도체 등의 도전성 재료를 1종 또는 1종 이상을 혼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바인더는 활물질의 입자들을 서로 잘 부착시키거나 전류 집전체에 잘 부착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이는 전극을 기계적으로 안정화시키기 위함이다. 즉, 리튬이온의 삽입과 탈리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과정에서 활물질을 안정적으로 고정하여 활물질과 도전재 사이 결합이 느슨해지는 것을 막는 것이다. 바인더는 폴리비닐알콜, 카르복시메틸셀룰로즈, 히드록시프로필셀룰로즈, 디아세틸셀룰로즈, 폴리비닐클로라이드, 카르복실화된 폴리비닐클로라이드, 폴리비닐플루오라이드, 에틸렌 옥사이드를 포함하는 폴리머, 폴리비닐피롤리돈, 폴리우레탄,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 폴리비닐리덴 플루오라이드,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스티렌부타디엔 러버, 아크릴레이티드 스티렌부타디엔 러버, 에폭시 수지, 나일론 등을 사용할 수 있으나, 이에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음극은 탄소(C)계 또는 실리콘(Si)계 음극활물질 중 어느 하나 이상을 포함하며, 탄소계 음극활물질은 인조흑연, 천연흑연, 흑연화탄소 섬유, 흑연화 메조카본 마이크로비드, 플러렌(fullerene) 및 비정질탄소로 이루어진 군에서 선택되는 적어도 하나의 물질을 사용할 수 있고, 실리콘계 음극활물질은 SiOx, 실리콘 탄소 복합계 중 어느 하나의 물질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본 실시예에서는 그라파이트(Graphite) 음극활물질을 사용하였다.
음극은 양극과 마찬가지로 바인더와 도전재를 더 포함할 수 있다.
전해액은 유기용매와 첨가제로 이루어져있다.
유기용매는 카보네이트계 용매, 에스터계 용매, 에테르계 용매 또는 케톤계 용매로 이루어진 군에서 선택되는 1종 또는 2종 이상이 혼합된 것일 수 있다.
이때 카보네이트로계 용매는 디메틸 카보네이트(DMC), 디에틸 카보네이트(DEC), 디프로필 카보네이트(DPC), 메틸프로필 카보네이트(MPC), 에틸프로필 카보네이트(EPC), 에틸메틸 카보네이트(EMC), 에틸렌 카보네이트(EC), 프로필렌 카보네이트(PC), 부틸렌 카보네이트(BC), 플루오로에틸렌 카보네이트(FEC), 비닐렌 카보네이트(VC) 등이 사용될 수 있다. 그리고, 에스터계 용매로는 γ-부티로락톤(GBL), n-메틸 아세테이트, n-에틸 아세테이트, n-프로필 아세테이트 등이 사용될 수 있으며, 에테르계 용매로는 디부틸 에테르 등이 사용될 수 있으나 이들에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용매는 방향족 탄화수소계 유기 용매를 더 포함할 수 있다. 방향족 탄화수소계 유기 용매의 구체적인 예로는 벤젠, 플루오로벤젠, 브로모벤젠, 클로로벤젠, 사이클로헥실벤젠, 이소프로필벤젠, n-부틸벤젠, 옥틸벤젠, 톨루엔, 자일렌, 메시틸렌 등이 사용될 수 있으며, 단독 또는 혼합하여 사용될 수 있다.
분리막은 양극 및 음극 사이의 단락을 방지하고 리튬 이온의 이동통로를 제공한다. 이러한 분리막은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폴리에틸렌/폴리프로필렌 등의 폴리올레핀계 고분자막 또는 이들의 다중막, 미세다공성 필름, 직포 및 부직포와 같은 공지된 것이 사용될 수 있다. 또한 다공성의 폴리올레핀 필름에 안정성이 우수한 수지가 코팅된 필름이 사용될 수도 있다.
비교예 및 실시예에 해당하는 전지의 제조 및 실험
<양극의 제조>
양극의 제조를 위해 PVdF를 NMP에 용해시켜 바인더 용액을 제조하였다.
양극활물질과 도전재로 사용되는 케첸블랙을 바인더 용액에 혼합하여 슬러리를 제조하고, 슬러리를 알루미늄 포일의 양면에 도포한 후 건조하였다.
그 뒤 압연 공정과 건조 공정을 거치고, 알루미늄 전극을 초음파 용접하여 양극을 제조하였다. 압연 공정에서 두께는 120-150μm가 되도록 조절하였다.
이 때, 양극활물질로 Ni, Co, Mn을 8:1:1로 혼합한 소재인 Li1+x[Ni0.8Co0.1Mn0.1]O2 (-0.5<x<0) 를 사용하였다.
<음극의 제조>
음극의 제조를 위해 제조한 바인더 용액과 음극활물질을 혼합하여 슬러리를 제조하고, 슬러리를 알루미늄 포일의 양면에 도포한 후 건조하였다.
그 뒤 압연 공정과 건조 공정을 거치고, 니켈 전극을 초음파 용접하여 음극을 제조하였다. 압연 공정에서 두께는 120-150μm가 되도록 조절하였다.
이 때, 음극활물질로 그라파이트를 사용하였다.
<전해액의의 제조>
유기용매로 EC(ethylene carbonate), EMC(ethylmethyl carbonate), EME(1-ethoxy-2-methoxyethane)를 25:45:30 부피비로 혼합한 것을 사용하였으며, 리튬염으로는 0.5M LiPF6, 0.5M LiFSI를 용매에 용해하여 전해액을 주입하였다. 또한, 각 실시예에 따라 유기용매에 첨가제인 LiDFBP와 Tris(methyl)silylamine 의 비율을 상이하게 하여 첨가하였다.
<코인셀의 제조>
양극과 음극 사이에 분리막을 개재한 후, 이를 권취하여 젤리롤을 제조하였다. 제조된 젤리롤과 전해액을 이용하여 코인셀을 제조하였다.
<비교예 1>
상기 전해액에 EME 대신 DEC를 사용하였으며, LiDFBP와 Tris(methyl)silylamine 첨가제가 포함되지 않은 전지이다.
<비교예 2>
상기 전해액을 사용하며, LiDFBP(이하, 첨가제 1)와 Tris(methyl)silylamine(이하, 첨가제 2) 첨가제가 포함되지 않은 전지이다.
<비교예 1>과 <비교예 2>에서는 제조된 전지들의 50싸이클 후 고온수명을 평가하기 위한 실험을 수행하였다. 방전종지전압과 충전종지전압을 각각 2.5V, 4.2V로 하였으며, C-rate는 1.0C로 하여 측정하였다. 실험 온도는 45℃이다.
실험결과는 아래 표 1과 같으며, 이에 대한 그래프를 도 1에 나타내었다.
| |
용매조성 |
고온수명(%) |
| |
EC |
EMC |
DEC |
EME |
| 비교예 1 |
25 |
45 |
30 |
- |
85.7 |
| 비교예 2 |
25 |
45 |
- |
30 |
74.9 |
위와 같은 실험결과에 따르면, 50 싸이클의 충방전을 반복한 결과, EME를 사용한 경우가 DEC를 사용한 경우보다 고온수명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EME를 사용하는 경우, EME의 낮은 점도 때문에 전해질내에서의 이온 이동도는 DEC를 사용하는 경우보다 뛰어나다. <비교예 3>과 <비교예 4>는 이를 보여주는 실험이다.
<비교예 3>
비교예 1과 같은 조성의 전지이다.
<비교예 4>
비교예 2와 같은 조성의 전지이다.
<비교예 3>과 <비교예 4>에서는 제조된 전지들의 율별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실험을 수행하였다. 방전종지전압과 충전종지전압을 각각 2.5V, 4.2V로 하였으며, 실험 온도는 25℃이다.
실험결과는 아래의 표 2와 같으며, 이에 대한 그래프를 도 2에 나타내었다.
| |
용매조성 |
율별특성(%) |
| |
EC |
EMC |
DEC |
EME |
1C |
2C |
3C |
| 비교예 3 |
25 |
45 |
30 |
- |
93.1 |
79.2 |
65.7 |
| 비교예 4 |
25 |
45 |
- |
30 |
94.3 |
86.1 |
77.5 |
위와 같은 실험결과에 따르면, EME가 사용된 용매가 DEC가 사용된 용매보다 율별특성이 더 뛰어난 것을 알 수 있으며, 특히 2C 이상의 율속에서 그 차이가 더 부각됨을 알 수 있다. 이는 EME는 점도가 DEC보다 낮기 때문에 스톡스 법칙에 의해 용매 내에서 이온의 이동이 더 빠르므로, EME가 사용된 용매가 더 율속 특성이 뛰어난 것임을 알 수 있다. 즉 위의 실험결과를 종합하면, DEC 대신 EME를 사용하면 율별특성이 증가하지만, 고온수명이 좋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EME를 사용하면서 고온특성의 개선 여부가 주요한 시험내용이 된다.
<비교예 5>
비교예 2와 같은 조성의 전지이다.
<실시예 4>
비교예 2의 조성에 첨가제2가 0.2 wt% 포함된 전지이다.
<실시예 5>
비교예 2의 조성에 첨가제2가 0.5 wt% 포함된 전지이다.
<실시예 6>
비교예 2의 조성에 첨가제2가 0.7 wt% 포함된 전지이다.
<비교예 5>, <실시예 4>, <실시예 5>, <실시예 6>에서 제조된 전지들의 50싸이클 후 고온수명을 평가하기 위한 실험을 수행하였다. 방전종지전압과 충전종지전압을 각각 2.5V, 4.2V로 하였으며, C-rate는 0.5C로 하여 측정하였다. 실험 온도는 45℃이다.
실험결과는 아래 표 3과 같으며, 이에 대한 그래프를 도 3에 나타내었다.
| |
용매 |
첨가제 |
고온수명(%) |
| |
EC |
EMC |
DEC |
EME |
첨가제 1 |
첨가제 2 |
| 비교예 5 |
25 |
45 |
- |
30 |
- |
- |
94.3 |
| 실시예 4 |
25 |
45 |
- |
30 |
- |
0.2 |
94.2 |
| 실시예 5 |
25 |
45 |
- |
30 |
- |
0.5 |
94.6 |
| 실시예 6 |
25 |
45 |
- |
30 |
- |
0.7 |
93.8 |
상기 실험 결과에 따르면, EME를 사용하는 경우, 첨가제 2가 0.5 wt% 사용하면 비교예 5보다 고온수명이 소폭상승함을 알 수 있다.
<실시예 7>
실시예 4의 조성에 첨가제1이 0.2 wt% 포함된 전지이다.
<실시예 8>
실시예 5의 조성에 첨가제1이 0.5 wt% 포함된 전지이다.
<실시예 9>
실시예 6의 조성에 첨가제1이 0.7 wt% 포함된 전지이다.
<실시예 7>, <실시예 8>, <실시예 9>에서 제조된 전지들의 50싸이클 후 고온수명을 평가하기 위한 실험을 수행하였다. 방전종지전압과 충전종지전압을 각각 2.5V, 4.2V로 하였으며, C-rate는 0.5C로 하여 측정하였다. 실험 온도는 45℃이다.
실험결과는 아래 표 4와 같으며, 이에 대한 그래프를 도 4에 나타내었다.
| |
용매 |
첨가제 |
고온수명(%) |
| |
EC |
EMC |
DEC |
EME |
첨가제 1 |
첨가제 2 |
| 비교예 5 |
25 |
45 |
- |
30 |
- |
- |
94.3 |
| 실시예 7 |
25 |
45 |
- |
30 |
0.2 |
0.2 |
96.3 |
| 실시예 8 |
25 |
45 |
- |
30 |
0.5 |
0.5 |
96.9 |
| 실시예 9 |
25 |
45 |
- |
30 |
0.7 |
0.7 |
95.5 |
상기 실험 결과에 따르면, 첨가제 1을 더 포함하는 경우, 첨가제 2만을 포함하는 경우보다 고온수명이 크게 개선되었음을 알 수 있다.
<실시예 13>
비교예 2의 조성에 첨가제 1이 0.5 wt% 포함된 전지이다.
<실시예 14>
비교예 2의 조성에 첨가제2가 0.5 wt% 포함된 전지이다.
<실시예 15>
비교예 2의 조성에 첨가제 1과 첨가제 2가 각각 0.5 wt% 포함된 전지이다.
<실시예 13>, <실시예 14>, <실시예 15>에서 제조된 전지들의 율별특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을 수행하였다. 방전종지전압과 충전종지전압을 각각 2.5V, 4.2V로 하였으며, C-rate는 0.5C로 하여 측정하였다. 실험 온도는 25℃이다.
실험결과는 아래 표 5와 같으며, 이에 대한 그래프를 도 5에 나타내었다.
| |
용매조성 |
첨가제 |
율별특성(%) |
| |
EC |
EMC |
DEC |
EME |
첨가제1 |
첨가제2 |
1C |
2C |
3C |
| 비교예 4 |
25 |
45 |
- |
30 |
- |
- |
94.3 |
86.1 |
77.5 |
| 실시예 13 |
25 |
45 |
- |
30 |
0.5 |
- |
98.6 |
95.2 |
91.3 |
| 실시예 14 |
25 |
45 |
- |
30 |
- |
0.5 |
98.6 |
95.0 |
91.2 |
| 실시예 15 |
25 |
45 |
- |
30 |
0.5 |
0.5 |
99.0 |
96.0 |
93.0 |
상기 실험결과에 따르면, 첨가제 1 와 첨가제 2 중 어느 하나만을 포함하는 전지보다, 첨가제 1과 첨가제 2를 모두 포함하는 전지가 율별특성이 더 뛰어남을 알 수 있다.
위 실험결과를 종합하면, 용매에 DEC를 사용하는 경우 EME를 사용하는 경우보다 고온수명이 높으나, EME를 사용하는 경우보다는 율별특성이 좋지 못하다. 따라서 EME를 사용하면서도 첨가제 1과 첨가제 2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경우, 고온수명을 개선할 수 있고, 율별특성 또한 개선된다는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첨가제 1 및 2의 화합물의 함량은 각각 전해액 총 중량을 기준으로 0.1 내지 10 wt% 일 수 있으나, 반드시 이러한 범위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며 필요에 따라 적절한 양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해질염은 상기 사용될 수 있는 전해질염을 0.5M 내지 1.0M 농도로 포함될 수 있다.
본 발명의 특정한 실시예에 관련하여 도시하고 설명하였지만, 이하의 특허청구범위에 의해 제공되는 본 발명의 기술적 사상을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본 발명이 다양하게 개량 및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은 당 업계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에게 있어서 자명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