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102117006B1 -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 - Google Pa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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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102117006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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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발명은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관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신발의 밑창에 삽입되어 사용자의 발바닥을 지지하고 나아가서는 발과 다리의 교정에도 사용되는 깔창에 막대자석을 구비함으로써,
적체되어 응결되는 혈액을 분해하는데 기여하여 피로를 해소할 수 있고, 막대자석의 자력을 발등과 발바닥에 제공하여 기혈의 순환을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근육과 무릎의 통증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관한 것이다.

Description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SHOE INSOLE IS FURNISHED WITH BAR MAGNET}
본 발명은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관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신발의 밑창에 삽입되어 사용자의 발바닥을 지지하고 나아가서는 발과 다리의 교정에도 사용되는 깔창에 막대자석을 구비함으로써,
적체되어 응결되는 혈액을 분해하는데 기여하여 피로를 해소할 수 있고, 막대자석의 자력을 발등과 발바닥에 제공하여 기혈의 순환을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근육과 무릎의 통증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관한 것이다.
사람의 발은 생활하는데 있어서 이동하고, 움직이면서 활동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본적인 기능을 담당한다. 이런 기능을 체중 전체를 지탱하면서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지상에서 살아가는 포유류 척추동물 중에서, 다른 척추동물이 네 발로 기어서 이동하는 데 비해 사람의 조상인 영장류는 두 발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진화 발전하였고, 영장류 중에 인간은 최종적으로 직립보행 할 수 있게 진화되었기 때문이다.
유인원이 직립보행 할 수 있게 되면서 두 손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두 손을 사용하면서 모든 감각을 사용해서 기구를 만들고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렇게 만물의 영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직립보행이 동기부여에 큰 기여를 하였고, 직립보행을 가능하게 한 것은 다리와 발의 역할과 기능이 인간발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는 것이다.
또한, 인간이 직립보행으로 진화하면서 두 발로 서게 되었을 때, 네 발로 기어 다닐 때에 비해 발바닥에 미치는 체중은 50%가 증가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발바닥에 가중된 압력에 의해 발바닥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기능이 진화되었다.
인간의 발바닥에는 인간생명의 생체기능반사부위가 발달되어있는데 이와 같은 생체기능반사구의 발달은 인간의 직립보행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네 발로 기어 다닐 때의 체중부담이 네 발로 분산되어 발에 미치는 체중의 부담이 적었던 시절에 비해, 두 발로 서고, 걷고, 나무에 기어오르고, 뛰어내리고, 달리는 과정에서 다리의 골격과 큰 근육들이 거대하게 발달되었다. 실제로 영장류의 침팬지의 다리근육에 비해 인간이 훨씬 발달되어있다.
직립보행 척추동물 인간조상은 수평보행시절의 척추동물 인간조상에 비해 신체의 사용여건에 따른 환경변화가 불가피하게 되었다. 신체의 모든 장기와 체액의 순환이 수평적 조건에서 수직적 조건으로 변화하게 된 것이다. 이와 같은 변화는 건강조건의 변화로 이어졌다.
인간의 심장은 혈액을 수평으로 순환시키던 조건에서 수직으로 순환시키는 조건으로 변환되었다. 인간의 신체에서 심장의 위치는 신체의 가슴 속 중심부에 있으며, 심장의 크기는 인간의 주먹만 하고, 기능은 12만8천 킬로미터에 이르는 혈관을 통해 전신의 70조개의 세포에 신선한 혈액을 순환시키는 역할을 한다.
심장의 구조와 위치와 규격과 구체적인 모든 기능은 혈액을 순환시키는데 있어서, 기어 다니며 생존하는 네발달린 척추동물의 심장의 위치와 구조와 규격이 거의 모두 수평적 보행조건에 맞도록, 수십억 년에 걸친 지구환경조건에 적응하면서 진화된 것이다.
모든 척추동물의 수평적 보행조건에서는 머리에서 꼬리까지 수평으로 배치된 신체의 장기와 골격과 근육 등의 신체조건에 따라 혈액을 수평으로 순환시키는 수평순환조건에 적절하게 최적화한 진화과정의 산물이었을 것이다.
인간의 진화과정에서, 수평적 보행에서 직립보행으로 진화하여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이 수천만 년이라면, 바다생물에서 척추동물로 진화한 시간은 수십억 년에 이를 것이다.
바다에서 미생물로 시작해서 어류생명체로 진화하면서 생명활동의 기본적인 산소와 영양섭취와 배설을 위한 기본적인 기능과, 이에 따른 장기들이 적절하게 진화 발전한 어류의 예를 보더라도, 머리의 위치와 심장과 장기의 위치는, 육지에서 네 발로 기어 다니는 척추동물의 머리와 심장과 장기의 위치와 기본적으로 거의 일치한다.
바다에서 어류로부터 시작해서, 바다에서 민물로, 민물에서 육지로 이동하면서, 물속의 생명활동에 맞추어 진화했던 호흡기와 순환기는 부레와 아가미는 도태되고 폐와 심장으로 진화적응하고, 척추와 늑골과 골격들이 강하게 발달하고, 비늘은 피부로 진화하고, 지느러미는 육지에서 기어 다닐 수 있는 네발과 꼬리로 진화하고, 소화기는 바다생물에서 육지생물로 생존할 수 있도록 진화하여 육지 환경에 적응하여 생존하게 되었는데, 바다어류의 머리와 심, 폐 등 장기와 지느러미의 위치와, 육지에 적응하여 진화한 척추동물의 머리와 심장을 비롯한 장기의 위치와 지느러미가 진화한 팔다리의 위치는 기본적으로 비슷하다.
이와 같은 수중생물로 진화를 시작한 어류의 머리와 꼬리와 심장과 모든 장기의 위치와 기능은 육지척추동물로 진화하여 적응에 성공한 네발달린 척추동물의 머리와 꼬리와 폐와 심장과 장기의 위치와 기능은 수십억 년 간 기본적으로 동일한 기본 틀 속에서 진화하면서 생존에 성공한 것이다.
이런 장구한 세월에 걸쳐 진화한 심장은 수평선상에 있는 머리와 모든 장기와 꼬리에 이르기까지 혈액을 순환시키는데 최적화하도록 진화했다.
수억 년 간 수평적 신체환경에서 적응하여 생존에 성공한 척추동물 중 포유류에 속한 영장류가 약 1억 년 전 직립하면서 두뇌와 폐와 심장과 모든 장기와 골격과 근육과 생명기능은 전혀 다른 환경에 직면하게 되었다.
직립한 척추동물의 장기들은 수평적 환경에서 수직적 환경으로 바뀌게 된 것인데, 두뇌는 신체의 수평적 위치에서 가장 위쪽으로 위치가 바뀌었고, 눈과 코와 귀 등의 감각기관은 기어 다닐 때의 땅 표면으로부터 더 높아짐에 따라, 눈은 더 멀리 보게 되었고, 코는 냄새의 폭이 더 높아지게 되었고, 소리도 눈과 코와 협력해서 수집하는 정보의 양과 질이 더 복잡하고 더 섬세하고 다양하게 넓어지게 되었으며, 이에 따른 수집되는 정보량과 질은 폭발적으로 확장되었고 확장에 따른 정보의 유입과 분류와 축적과 인용의 필요에 따라 두뇌의 구조와 용량이 증가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변화는 생존방식에 지대한 변화를 초래하였다. 지표면에 가까운 풀과 이끼와 벌레들에 의존하던 생존방식에서 수목의 줄기와 잎과 꽃과 열매로 생존방식을 확대하게 되었으며, 땅을 짚지 않게 되어 자유로워진 손을 다양한 생활방식과 다양한 기구를 사용하게 되었다.
두 손을 땅으로부터 높이 올려 이용하면, 머리보다 높은 위치의 먹이를 확보하는데 유리하고, 위급한 경우에는 나무를 손으로 잡고 나무위로 올라가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어 생명을 방어하고 유지하는데 기여할 수 있었으며, 손가락을 사용하면서 섬세한 작업을 할 수 있는 조건으로 발전하였다.
발의 골격과 근육이 거대하게 발달하고 직립 상태에서 신체균형을 유지하기 위하여 섬세하게 발달하였고, 발달된 발과 다리의 근육을 이용해서 빨리 달리면서 두 손을 이용해서 기구를 사용하면서 사냥을 할 수 있고, 대상을 공격할 수도 있어서 인간의 생활양식이 변하고, 인간의 지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장기의 위치와 기능은 수십억 년에 걸쳐 수평적 생명조건에 적응하여 진화한 것이었는데 이에 비해 영장류가 수직적 생명조건으로 변환되는 시간은 약 1억년에서 7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비교적 짧은 시간이었고, 수중에서 육지로 이전하는 절대적 환경에 비해 수평에서 수직으로 전환된 환경이 수평적신체조건의 구조와 기능으로도 적응이 가능한 환경으로 비교적 진화가 더디게 진행되어 수평적조건의 신체조직을 간직한 상태에서, 수직적 신체구조와 기능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에서 현재로부터 약 6백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시점에서 영장류에서 유인원으로 직립진화가 이루어진 것이다.
직립인류의 신체적 환경조건은 유인원으로부터 현대인류에 이르기까지의 직립보행의 변화속도가 너무나 빠르게 이루어졌으므로, 수평적으로 기어 다니던 유인원의 신체구조가 직립보행의 급격한 변화에는 6백만 년의 시간으로도 충분하고 적절하게 진화하기에는 절대적으로 부족하였다.
그러므로 현재를 살고 있는 인류의 신체구조는, 네 발로 기어 다니던 유인원의 신체구조를 가지고 있으면서, 적절한 진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미완성상태의 불완전한 신체구조를 가지고 억지로 살아가고 있는 형편이므로 건강의 측면에서 대단히 불리한 조건에 직면해 있다.
눈부시게 발전하는 현대와 미래의 물질문명과 혹독하게 전개되는 무한경쟁 환경은 현대인의 진화적응부족상태의 미완성 신체구조로 적응하기 어렵고 급격한 변화를 감당할 수 없으므로 과로와 스트레스에 의해 다양한 급성, 만성 질병과 통증에 노출되어 고통 받고 있는 것이다.
수평조건에서 혈액을 순환시키던 인간의 심장은 구도와 규격과 기능에서 직립하면서 수직으로 순환되는 환경으로 바뀌었으므로, 인체의 중심부에 있는 심장의 위치에서, 신체의 가장 위쪽에 있는 두뇌로 혈액을 보내기 위해서는 중력을 극복해야하므로 심장의 압력이 가중되는 반면, 신체장기와 팔다리로 보내는 혈액은 신체의 가장 위쪽에서 밑으로 내려 보내는 것이므로 중력의 도움으로 쉽게 보낼 수 있다는 상반된 환경으로 급변한 것인데, 심장은 이렇게 바뀐 조건에 대한 적절한 진화가 이루어지기까지의 시간이 부족했으므로 심장에서 두뇌로 공급하는 혈관의 압력이 증가하게 되었고, 혈관의 압력이 증가하는 현상은 심장의 건강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며, 이와 같은 적절하게 진화하지 못한 두뇌의 가늘고 얇은 혈관이 심장의 강한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손상되는 긴급 상황이 발생하여 사망하거나 질병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수평적 신체조건에서는 모든 장기가 수평상태의 척추에 적절하게 매달린 상태로, 모든 장기들의 구도와 규격과 기능도 척추동물의 생존에 적절하도록 수억 년 간의 충분한 시간을 적응하면서 최적화로 진화되어 수평적 생존의 신체조건에 아무런 부담이 되지 않았던 것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최적화된 수평적 신체조건에서 수직적 신체조건으로 전환하면 모든 장기는 척추에 매달린 상태에서 수직으로 바뀌면서 가장 밑에 위치하게 된 방광, 자궁, 난소 등 생식기와 배출기, 결장, 소장, 위 등의 소화기가 겹쳐 쌓인 형태의 환경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 위에 가장 크고 무거운 간과 쓸개가 얹히게 되므로 복부의 장기는 기능하기에 대단히 어려운 환경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입을 통해 양분을 복용하여 소화하고 영양을 흡수하고 찌꺼기를 배출하는 과정에서 수평으로 작용하면서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여 수월하게 이동하던 소화기는 수직적 환경에서 무거운 장기가 밑에서 위로 여러 겹으로 쌓이게 되어 누르는 압력에 의해 막히고, 적체되어 기능장애가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많은 질병이 발생하게 되는 환경으로 바뀐 것이다.
그 중 골반 내부에 위치한 방광과 하행결장과 S상 결장과 직장과 항문과 생식기와 난소와 방광 등은 쌓인 장기의 누르는 압력을 가장 많이 받게 되므로 섬세한 임신과 출산과 생리기능과 소변과 대변의 배출기능에 장애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혈액과 림프의 순환장애가 발생하게 되었다.
반면,직립조건에서 신체의 가장 위쪽에 위치하는 두뇌는 낮 동안 깨어있는 상태에서의 일상에서는 신체의 가장 위쪽에 위치해 심장의 순환압력의 부담상태로 혈액순환의 결핍상태의 지속되고, 수면을 취하기 위해 침대에 눕는 수면시간에는 머리와 두뇌가 신체와 수평으로 전환되므로 혈액순환압력이 해소되면서 혈액제공이 과잉공급의 상태로 전환되기를 반복하게 된다.
왕성한 혈액공급이 요구되는 일상시간대에는 혈액공급에 부담을 느끼는 위치가 되고, 예민한 사람은 만성적인 두통의 원인이 되고, 왕성한 혈액공급이 요구되지 않는 수면시간대에는 혈액공급이 왕성하게 제공되는 역전환경이 반복되면서 예민한 사람은 두뇌가 수면상태로 휴식하지 못하고 깨어있게 되므로 잠을 이루지 못해 피로하게 된다.
이와 같은 직립보행의 환경변화는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지만, 이러한 난관과 동시에 직립보행에 의해 발바닥에 가해지는 자극에 의해 신체의 불균형이 조절되고, 두뇌반사기능을 자극하여 지능이 발달하는데 기여하게 되는 변화를 수반하였다. 이와 같은 변화는 인간이 모든 동물 중에서 가장 뛰어난 존재로 발전하는데 두 손과 함께 두 발이 큰 역할을 하였다.
발은 인간의 두 다리로 바닥을 딛고 직립할 수 있도록 지탱하는 기반이 되고, 사람이 앉고, 서고 걷고, 뛰고 달리는 동작의 기반이 되며, 이동할 때 발을 움직여 이동하고, 정상적으로 직립할 때 두 발로 바닥을 지지하여 신체를 바로 서도록 기능하고, 달리기를 할 때나, 높은 곳을 오를 때나,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걸어서 내려오고나, 뛰어서 내려오는 데도 인체의 직접 기능하는 역할을 발이 수행한다.
인간의 발은 30여개의 뼈와 관절로 구성되어있는데 인간의 신체를 구성하는 구조 중에서 가장 많은 골격의 집합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발의 구성이 그만큼 정교할 뿐 아니라 성인의 몸 전체무게를 지탱하면서 이동하고 운동하는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많은 골격이 적절하게 조성된 결과이다.
사람의 성장발달과정에서 신생아는 누어서 생활하다가 뒤집기를 하고, 기어서 이동하다가 결국은 걸음마를 배우게 된다. 걸음마를 배우기 위해 결국 두 발로 일어서게 되고, 마침내 한 발을 떼어놓게 되는데, 이와 같은 동작은 인간의 성장발달과정에서 한 획을 긋는 중요한 발전단계로 볼 수 있다.
기어 다니던 단계에서 걸어 다니는 단계로 획기적이 발전이 이루어진 것이다. 한 발을 내딛은 후에는 바로 걷게 되고, 걷게 된 경험을 바탕으로 머지않아 뛸 수 있게 발전한다.
발에는 인간생명활동기능이 반영되는 반사구(Reflex Point)가 분포되어있다. 반사구를 자극하면 긴장이 완화되어 기분이 좋아지고,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시키는 순환작용이 활성화되어 자연 치유력이 증가된다.
인간생명활동기능이 반영되는 반사구(Reflex Point)는 몸 전체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데, 특히 발부위에 가장 많은 약 7,000개가 몰려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런 기능이 밝혀지면서 섬세하게는 발에 집중되어 있는 반사구들을 자극하여 반사구와 관련된 신체기관의 기능을 촉진하여 자연적으로 병을 치유하는 방법으로 발전되어왔다.
반사구를 자극하는 방법은 관련된 반사구를 누르고, 비비고, 문지르고, 주무르고, 훑는 등의 방법으로 피부와 근육과 골격을 자극하고, 경락과 림프를 자극하여 발에 쌓인 유해한 노폐물을 림프에 용해 흡수되고 운반 배출되는 모든 과정이 용이하도록 보조하여 노폐물과 독소와 통증물질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한다.
발을 자극해서 건강을 회복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술서적에 나타난다. 중국의 의원들은 침술 발의 중요성을 확인하였고 발바닥의 혈도를 추나, 안마 등의 방법으로 관리하는 방법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인체의 질병을 다스렸다고 기록하였다.
발 건강법이 기록되어 있는 문헌은 중국의 전통의학서인 황제내경 소녀경 편의 관지법 혹은 족심도에 기록되어 있다. 중의경전에 발은 제2의 심장으로 지칭하여 발이 인체건강에서 중요한 비중으로 기록하였다.
당대에 족심도가 일본으로 전수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원대에 흘태비열이 금난순경과 활백인심사경발휘에 기록된 발 반사구에 대한 치료학설이 유럽의 상인들을 통해 유럽에 전해졌다는 기록도 있다.
1913년 미국인 의사 윌리엄 피트제럴드(Willian Fitzerld)가 현대의학에 근거한 발에 관한 연구를 정리하여 "Foot Zone Theraphy"라는 이론으로 의학계에 연구 논문을 발표하였는데 그의 이론이 유럽으로 파급되어 유럽의 의학자들이 발의 중요성을 공감하여 유럽에서도 발에 관한 연구논문이 발표되었다.
독일의 의학자인 한느 마쿼드(Hanne Maquarde 1933~)는 발 반사구의 연구에 그치지 않고 발 건강법을 행하는 섬세하고 구체적인 방법을 개발하여 저술을 발표하고, 출판과 교육을 통해서 유럽의 발 건강법은 대중화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스위스 출신의 간호사 헤디 마스프?(Hedi Masfret)는 중국에서 선교사로 근무하면서 발 마사지를 배운 후 귀국하여 발 안마요법에 관한 "Good Health for the future"라는 책을 출판하여 발 건강법이 대중화하는데 기여하였다.
대만에서 선교활동을 펼치던 스위스 국적의 오약석(본명 Fr. Josef Eugster)신부가 자신의 고질병인 무릎의 류마치스 관절염을 발 건강법을 통하여 치료한 후 1982년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임상경험을 발표하면서 발 건강법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발바닥에는 비경, 간경, 위경, 담경, 신경, 방광경등 주요 신체기관과 관계된 모든 경락이 지나가고 있고 경혈도 30여개나 된다. 따라서 수많은 경혈을 자극한 이후 하루의 일과를 시작해 보면 하루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생체조절반응기능 부위가 연계되는 생명조절기능반영 루트에 대하여 한의학(韓醫學)의 경맥이론(經脈理論)에 의하면, 인체피부주변에 독립적으로 기능하는 부위를 경혈(經穴)이라 하고, 이런 경혈이 연계되어 선으로 형성된 것을 경맥(經脈)이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경혈과 경맥은 고유의 생체장기의 기능이 반영되는데 이렇게 구성된 고유경맥은 기본적으로 여러 장기기능이 연계 반영되면서 동시에 고유의 장기라인들과 연계되어 서로 필요한 지원을 하고, 필요할 경우는 서로 제어하기도 하는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이러한 전체시스템을 경락(經絡)이라고 한다.
이와 같은 경락시스템은 정교한 기혈(氣血)유통을 담당하는데 하나의 경맥은 기혈이 시작되는 지점이 있고, 끝나는 지점이 있으며, 하나의 경맥이 끝나는 지점에서 연계유통관계에 있는 경맥으로 이어지는 기능이 있는데 이를 락맥(絡脈)이라 한다.
모든 경맥에는 락맥이 있어서 12개의 경맥이 순서대로 질서정연하게 연계유통(連啓流通)되는 기능이 계속(繼續)되는 구조이다. 12경맥이 서로 연계유통 되어 다시 처음 시작된 경맥으로 돌아오면 이어서 다음경맥으로 질서정연하게 유통구조가 계속된다.
이와 같이 하나의 경맥이 끝나면, 다음 경맥으로 연계기능을 담당하는 것이 락맥이다.
경맥의 연계유통이 이루어지는 부위에서는, 경맥이 흘러와 끝나는 지점과, 다음 경맥이 시작부위가 만나도록 조성되어있고, 이 두 개의 경맥을 락맥이 연계유통하는 구도이므로 이와 같은 기능이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부위에서는 경락의 기능이 밀집되어있고, 따라서 경맥이 발달되어있으며, 경맥유통활동이 왕성하다.
이와 같이 경맥이 연계유통 되는 신체부위는 다섯 곳이 있는데, 경맥연계유통이 발달되어있는 다섯 부위는 두 손과 두 발과 얼굴이다.
경맥은 음(陰)과 양(陽)에 속하며, 음에 속하는 오장(五臟) 양에 속하는 육부(六腑)로 크게 구분하여, 간(肝), 심(心), 비(脾), 폐(肺), 신(腎)의 다섯 개의 음장의 경맥은, 인체의 앞쪽 내측인 음부위(陰部位)에 존재하고, 인체의 발바닥에서 머리 쪽으로 상행유통하고,
육부(六腑)에 속하는 담(膽), 소장(小腸), 위(胃), 대장(大腸), 방광(膀胱) 삼초(三焦) 등의 경맥은 인체의 뒤쪽과 외부의 양부위(陽部位)에 조성되어있다.
이렇게 체표의 음부위에 모두 6개의 음경맥이 있는데 3개의 음경맥이 발에서 시작해서 가슴까지 흐르며, 가슴에서 손으로 흐르는 3개의 음경맥과 이어지면서 6개의 음경맥이 발에서 시작되어, 손끝까지 흐르는 구도로 흐른다.
또한, 3개의 양경맥이 손끝에서 시작되는데, 손끝에서 시작되는 3개의 양경맥은, 가슴에서 시작되어 어깨와 팔을 거쳐 손가락 끝에서 끝나는 3개의 음경락에서 낙맥을 통해서 이어지는 것이다.
손의 3개의 양경맥의 흐름을 설명하자면 두 손을 머리 높이까지 처든 자세에서, 3개의 양경맥은 모두 손가락 끝에서 끝나는 3개의 음경맥의 낙맥으로부터 손가락 외측의 끝으로 연계되고, 손가락 끝의 외측에서 시작되어 팔목과 팔꿈치와 어깨의 외측으로 내려가서 앞목, 옆목을 지나 얼굴의 입과 코 주변에서 끝나거나, 귀를 돌아 귀와 눈에서 끝나게 되고, 손가락 끝에서 시작되어 얼굴에서 끝난다. 3개의 양경맥은 다시 얼굴에서 시작되는 3개의 양경맥으로 이어져서 머리와 몸통과 다리의 외측부위를 지나 발가락 끝에서 끝나면서, 동시에 발가락 끝에서 시작되는 3개의 음경맥으로 이어지는 구도이다.
경락이론에 의하면, 머리에서 시작된 3개의 고유의 양경맥은 각각의 경로를 따라 몸통을 경유하는 과정에서 신체의 해당 장부를 연계하면서 발끝에 이르는데, 3개의 양경맥이 발에 이르러, 각각의 낙혈을 통해서 3개의 음경맥의 시작점으로 각각연계유통 되는 구조로 조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발에는 3양경맥과 3음경맥들이 배치되어 왕성한 경락활동이 이루어지면서 인체건강이 반영되고 인체건강을 조절할 수 있는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경락이론과 함께 발에는 인간의 전신생체기능이 반영되는 특별한 반응기능이 있어서 발은 인간의 건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발바닥에 분포한 인간장기의 반영기능은 인간생체기능 전체의 상태가 반영되는데, 인간생체기능의 상태가 반영되는 분포지점을 자극하면 인간장기의 기능에 전달된다.
발바닥에는 심장의 기능이 반영되는 부위가 있고, 폐의 기능과 간의 기능과 신장의 기능과 췌장과 위장과 대장과 소장 등의 장기의 기능이 반영되는 부위가 있다. 또한 눈, 코, 입, 귀와 피부의 감각기능이 반영되는 부위도 있고, 생체조절기능을 담당하는 내분비기능을 반영하는 부위도 있고, 자율신경과 중추신경의 신경기능을 담당하는 부위도 있다. 척추골격을 담당하는 반영기능도 있고, 인간의 생체기능을 유지하는데 면역기능을 포함하는 림프기능과 면역기능과 모든 생체기능을 유지하는데 병원물질을 제거하고, 제거물질을 흡수 배출 처리하는 반영부위도 있다. 생명활동의 반영부위가 존재하는 것이다.
발마사지이론에 따르면 신체 장부와 생명활동기능에 이상이 발생하면 발바닥에 생체기능이 반사되고, 발바닥의 생체반응부위를 자극하면 생체기능의 이상이 정상으로 회복된다.
이와 같은 경맥이론과 발마사지 이론을 종합해볼 때, 인간이 직립보행으로 진화하기까지 수십억 년의 긴 세월을 진화해서 척추동물이 되었고, 육지동물로 진화해서 포유류의 유인원이 되었고, 직립보행으로 발전하였는데 발전 속도가 진화속도보다 너무 빨라서 척추동물의 포유류의 신체구조로 직립보행으로 발전하면서 척추동물의 신체구조에 역반응이 나타나 질병의 위험이 대두되자 직립보행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며, 가장 큰 변화에 직면한 발바닥의 압력을 통해 신체의 생체기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반사기능이 발달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직립 이동하면서 만류의 영장이 된 인류가 현대에 이르러 직립보행으로 발생한 신체 구조적 결함을 보완하는 발바닥생체반응기능이 무력하게 되는 사태에 직면하게 되었다. 그것은 현대인이 발바닥을 땅에 붙이고 걷는 일이 극도로 축소되는 상황에 직면하여 인간생체자연반사조절기능인 발바닥생체반사기능이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상실하게 된 것이다.
인류는 19세기에 이르러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전기와 내연기관을 발명하면서 이동에 획기적인 전환을 맞이하게 되었다. 전기와 내연기관은 인간의 생활을 송두리째 바꾸었다. 전기는 인간의 노동을 축소하고, 내연기관은 인간의 이동을 축소하였다.
인간이 손수 농사짓고 추수하여 음식을 만들던 전통문화는, 손에 든 스위치를 눌러 모든 것을 기계가 대신하도록 만들었고, 내연기관은 인간이 걸어서 다니던 운동기회를 극도수준으로 축소하여, 마을의 마트에 가는 것도 차를 이용하게 되었다. 이런 현상은 인간의 운동부족을 초래하였고 인간건강을 위협하는 형편이 직면하였다.
경제수준이 인류역사상 가장 부유하게 되었고, 질병을 고치는 병원의 수와 병원의 규모는 인류역사상 전체의 병원의 수와 병원의 규모를 모두 합친다 해도 현재의 병원의 규모에 미치지 못할 정도로 규모가 크고 병원의 수가 많지만 인간의 질병이 줄어들었다는 보고는 전혀 없다.
인류의 학력은 인류역사상 가장 높은 고등교육이 제공되어 인류역사상 가장 똑똑한 인류가 되었는데 그렇게 똑똑한 인류의 건강은 100년 전에 비해 전혀 개선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 지불하는 비용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지만, 만족도는 비용에 비해 훨씬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형편이다.
인류가 두 발로 걸어서 이동하면서 발바닥에 가해지는 압력 이 동시에 두뇌기능을 자극해 두뇌가 극도로 발달하게 되었으며, 또한 발바닥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면 생명활동이 왕성해지면서 건강의 균형이 유지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그래서 걸어서 이동하던 시절에는 발바닥의 자극량이 많았으므로 먼 길을 걸으면서도 오히려 생체기능의 건강에는 도움이 되었던 것이다.
반대로 가까운 거리도 자동차 등 이동수단을 이용하고 많이 걷지 않게 된 현대인들은 문화의 발달이 건강유지에 불리한 조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문명이 발달하고 경제적으로 부강해지고 의료혜택이 보다 광범위해지고 건강검진과 치료기회가 더 많이 제공되는데도 불구하고 인류의 건강이 향상되었다는 자료는 거의 없는 형편이다.
생활이 부유해지면서 영양섭취가 100년 전에 비해 훨씬 양호해 졌지만 상대적으로 건강식품에 의존하거나 보조기구를 사용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는 것은 충분한 영양을 섭취해도 건강이 좋아지거나 약해지거나 체력이 퇴화되는 것을 예방하거나 치료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현대인은 가정이나 직장업무에서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종일 작업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운동부족으로 건강을 혹사하게 될 것이 자명한데 책상 앞에서 의자에 앉아 종일 근무하는 사람은 큰 근육의 사용이 부족하고, 큰 근육이 축소되면서 근육운동량이 극도로 위축되어 이에 따른 혈액순환과 림프순환과 대사 장애를 유발해서 여러 가지 통증과 비만에 시달리고 만성적인 피로와 대사관리 증후군에 노출되는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만성적인 비만증상을 개선하겠다는 의도로 다이어트를 선택하기도 하는데 정상적인 운동량을 함께 진행하지 않고 식단조절만으로는 비만을 개선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또는 지방을 분해하는 보조식품을 복용하기도 하지만 운동을 통해서 근육 량을 늘이면서 자연스럽게 분해하여 비만을 해소하지 않는 억지로 지방을 분해하는 방법은 부작용을 수반할 수 있고, 이렇게 실패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더 심한 비만을 초래하기도 한다.
비만으로 발생한 과체중을 견딜 수 없는 관절에 치명적인 부담을 초래하여 많은 사람들이 무릎관절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과체중으로 무릎관절에 염증이 발생하면 비만을 해소하기 위한 운동에 대한 계획단계부터 차질을 초래하게 되는 악순환을 해소하기 어렵게 된다.
단순한 무릎관절의 염증으로 발생한 통증은 운동량을 제한하게 되면서 비만해소를 어렵게 할 뿐 아니라 운동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근육 량의 축소를 불러오고 근육 량이 부족하면 당료를 유발하고, 당뇨는 신장에 부담을 초래하여 체액조절에 난관을 제공하고, 혈액과 체액이 점도가 높아져서 흐름정체상태가 가중되어 피로와 건강감퇴의 원인으로 작용하게 되며, 고혈압의 원인이 되어 종합적인 대사 관리증후군을 발생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런 상태에서 막대자석이 장착된 신발과 깔창을 착용한다는 것은 손상된 건강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로 근육이나 관절의 통증의 원인이 되는 염증을 해소하고, 응결된 혈액과 적체된 체액을 분해하여 순환이 원활하도록 대사기능을 보완 활용하는 것이다.
신발과 깔창에 장착된 막대자석의 자력 통해 발바닥에 자력을 제공하면 무릎의 염증을 해소하고, 혈관에서 흐름이 적체되어 혈액이 응결된 덩어리를 해체하는 작용이 확인되었는데, 응결된 혈액의 덩어리가 해체되면 적체된 혈액순환에 큰 도움이 되어 피로와 건강감퇴의 원인을 근원적으로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체육활동을 하는데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운동을 통해서 근육이 향상되거나 체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하는 노력이며 신발과 깔창에 장착된 막대자석의 자력으로 발바닥을 통해 막대자석의 자력을 피부에 부착하는 효과를 제공하여 운동능력과 효과를 증대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한편, 등록실용신안공보 제20-0321704호에는 소금 등이 내장된 자석신발깔창이 기재되어 있다.
상기 기술은, 신발안에 깔아 사용하는 신발깔창에 관한 것으로써, 신발깔창(1)의 소정의 위치에 소정의 넓이를 갖는 구멍(1a)을 형성하여, 상기 신발깔창구멍(1a)에 탈취와 항균기능이 있고, 원적외선방사기능 등이 있는 소금. 황토. 숯. 갯벌. silica gel(건조제. 제습제) 등을 개별 혹은 혼합한 재료(3)가 내장되어 있는, 고어텍스천이나 미세한 조직의 천으로 만들어진 주머니(2)를 삽입하거나, 신발깔창구멍(1a)에 상기 재료(3)를 직접 구멍(1a)에 채워 넣은 후 구멍주변의 상. 하면에 고어텍스천이나 미세한 조직의 천을 접착제와 재봉틀로 봉합하고, 발바닥용천혈부위에는 소정의 크기로 다수개의 구멍(4a)이 형성되고, 그 구멍(4a)에 상기 재료 등(3)이 내장된 고무자석판(4)을 부착시켜, 부착된 고무자석판(4)의 이탈을 막고, 또한 구멍에 채워진 재료와 구멍에 삽입된 주머니 및 부착된 자석판으로 인하여 상면이 요철의 상태가 형성되지 않도록, 또한 발바닥의 촉감증진을 위해, 신발깔창상면의 전면에는 천연삼베나 합성섬유 및 Teflon Cotton이 합성된 천 등으로 덧씌우고, 상면 반대편의 저면에는 부직포 및 스펀지로 커버하여 만들어진 신발깔창으로써, 소금. 황토. 숯. 갯벌. Silica Gel로 인하여 염분. 원적외선 등이 생성되어 탈취와 각종 발 관련 질병예방과 신발내부의 건조성을 유지해 주는 효과가 있고, 또한 부착된 자석판으로 인하여 자기가 발생하여 혈액순환에 도움이 있는 신발깔창에 관한 것이다.
다른 기술로서, 등록실용신안공보 제20-0337717호의 자석 건강 깔창이 기재되어 있다.
상기 기술은, 자석 건강 깔창에 관한 것으로써, 상기한 자석 건강깔창은 합성수지에 산화철을 혼합하여 만든 단면(한쪽면) 다극(N, S극이 병행 분포됨) 고무자석판을 사용하여 만든 신발 깔창으로, 단면 다극의 자석의 자기가 발바닥을 통하여 모든 경혈과 직접 접촉 투과하게 하고, 합성수지 고무이기 때문에 항상 물로 씻어 청결하게 함으로써 무좀균으로부터 발을 보호하고, 자석 깔창의 자기가 발바닥의 모든 기혈을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여줌으로써, 발바닥을 통하여 인체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 유지하는 데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마련된 구성이다.
등록실용신안공보 제20-0321704호(2003.07.31. 공고) 등록실용신안공보 제20-0337717호(2004.01.07. 공고) 등록실용신안공보 제20-0313809호(2003.05.22. 공고) 등록실용신안공보 제20-0154879호(1999.08.16. 공고)
본 발명의 목적은, 신발의 밑창에 삽입되어 사용자의 발바닥을 지지하고 나아가서는 발과 다리의 교정에도 사용되는 깔창에 막대자석을 구비함으로써,
적체되어 응결되는 혈액을 분해하는데 기여하여 피로를 해소할 수 있고, 막대자석의 자력을 발등과 발바닥에 제공하여 기혈의 순환을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근육과 무릎의 통증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을 제공하는데 있다.
상술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안출된 것으로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은,
일면에 일정 배열로 복수 개 형성된 결합홈(2)을 포함하는 깔창(1)에 있어서,
상기 깔창(1)의 결합홈(2)에 막대자석(20)이 삽입되되,
상기 막대자석(20)은 하우징(10)에 삽입되어 깔창(1)의 결합홈(2)에 결합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이때, 상기 하우징(10)은,
밑판(11)과 상기 밑판(11) 보다 작은 크기로 상면으로 돌출된 몸체(12)를 포함하되,
상기 밑판(11)은 깔창(1)의 결합홈(2)의 직경보다 조금 더 큰 크기를 가지며, 상기 몸체(12)는 외경이 깔창(1)의 결합홈(2)의 직경과 동일한 크기를 갖도록 형성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상기 밑판(11)의 마주하는 2개의 일측면에는 하방테이퍼부(111)가 형성되어, 상광하협의 형상을 가지도록 형성되어,
상기 하우징(10)이 결합홈(2)에 삽입될 때, 억지끼움 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상기 몸체(12)는,
그 상면에 막대자석(20)이 삽입되는 삽입홈(122)이 하방으로 오목하게 형성되고,
상기 몸체(12)의 가장가리 최상면은 측방향으로 경사진 상방테이퍼부(121)가 형성되어, 하우징(10) 또는 막대자석(20)에 의해 사용자의 발바닥에 통증을 인가하는 것을 절감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상기 막대자석(20)은,
막대자석(20)의 N극 및 S극의 위치에 의한 자력선의 흐름 방향이 경락의 흐름방향과 동일방향을 가지도록 위치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은,
신발의 밑창에 삽입되어 사용자의 발바닥을 지지하고 나아가서는 발과 다리의 교정에도 사용되는 깔창에 막대자석을 구비함으로써,
적체되어 응결되는 혈액을 분해하는데 기여하여 피로를 해소할 수 있고, 막대자석의 자력을 발등과 발바닥에 제공하여 기혈의 순환을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근육과 무릎의 통증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또한, 깔창을 착용하였을 때 발바닥의 피부에 막대자석의 자력을 제공하도록 하되, 효과의 증진을 위하여 발이나 깔창의 피부접촉면에 발 경락과; 발바닥의 생체기능반응부위를 그림으로 표시하여 신발과 깔창을 착용하고자 하는 사람이, 개선하고자 하는 증상에 따라 경락 경혈과 생체반응부위를 선택하여 맞춤형으로 막대자석의 위치를 선택할 수 있다.
즉, 신발과 깔창을 착용하는 사람에게 증상에 따라 삽입 장착 부위를 선택 할 수 있는 매뉴얼을 제공하여 경락 경혈과 생체반응부위 그림에 기반한 막대자석을 삽입한 하우징을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증상별 맞춤형 깔창을 제공하며, 필요한 위치를 선택하여 막대자석하우징을 삽입 장착하여 막대자석과 피부의 밀착상태를 가장 이상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도 1은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을 나타낸 것이다.
도 2는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결합되는 하우징의 구성을 나타낸 것이다.
도 3은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하우징이 결합되는 일예를 나타낸 것이다.
도 4는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대한 막대자석을 설명하는 것이다.
도 4a는 종래 원반형 자석을 사용하는 깔창을 설명하는 것이다.
도 5는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이 신발에 적용된 일 실시형태를 나타낸 것이다.
본 명세서 및 청구범위에 사용된 용어나 단어는 통상적이거나 사전적인 의미로 한정해서 해석되어서는 안되며, 발명자는 그 자신의 발명을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설명하기 위해 용어의 개념을 적절하게 정의할 수 있다는 원칙에 입각하여 본 발명의 기술적 사상에 부합하는 의미와 개념으로 해석되어야만 한다.
따라서, 본 명세서에 기재된 실시 예와 도면에 도시된 사항은 본 발명의 가장 바람직한 실시 예에 불과할 뿐이고 본 발명의 기술적 사상을 모두 대변하는 것은 아니므로, 본 출원시점에 있어서 이들을 대체할 수 있는 다양한 균등물과 변형 예들이 있을 수 있음을 이해하여야 한다.
이하, 도면을 참조하여 설명하기에 앞서, 본 발명의 요지를 드러내기 위해서 필요하지 않은 사항 즉 통상의 지식을 가진 당업자가 자명하게 부가할 수 있는 공지 구성에 대해서는 도시하지 않거나, 구체적으로 기술하지 않았음을 밝혀둔다.
본 발명은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관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신발의 밑창에 삽입되어 사용자의 발바닥을 지지하고 나아가서는 발과 다리의 교정에도 사용되는 깔창에 막대자석을 구비함으로써,
적체되어 응결되는 혈액을 분해하는데 기여하여 피로를 해소할 수 있고, 막대자석의 자력을 발등과 발바닥에 제공하여 기혈의 순환을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근육과 무릎의 통증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관한 것이다.
이러한 본 발명을 첨부된 도면을 통해 설명한다.
도 1은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을 나타낸 것이다.
첨부된 도면의 도 1에 따른 본 발명은, 깔창(1)에 일정 배열로 복수 개 형성된 결합홈(2)을 포함하도록 구성한다.
이러한 깔창(1)의 결합홈(2)에 막대자석(20)이 삽입되는데, 상기 막대자석(20)은 하우징(10)에 삽입되어 깔창(1)의 결합홈(2)에 결합된다.
상기 하우징(10)은 첨부된 도면의 도 2를 참조한다.
도 2는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결합되는 하우징의 구성을 나타낸 것이다.
첨부된 도면의 도 2에 따른 하우징(10)은, 밑판(11)과 상기 밑판(11) 보다 작은 크기로 상면으로 돌출된 몸체(12)를 포함한다.
이때, 상기 밑판(11)은 깔창(1)의 결합홈(2)의 직경보다 조금 더 큰 크기를 가지며, 상기 몸체(12)는 외경이 깔창(1)의 결합홈(2)의 직경과 동일한 크기를 갖도록 형성한다.
이때, 도 2에서의 밑판(11)과 몸체(12)는 크기가 다소 크게 차이나는 것으로 도시되어 있으나, 이는 본 발명을 쉽게 이해하기 위한 참고도면일 뿐, 실제 크기는 상술된 조건을 따른다.
또한, 상기 밑판(11)은 그 단면 형태가 상광하협의 형상을 가지도록 일측면이 경사진 형상을 가진다. 따라서, 상기 밑판(11)의 마주하는 2개의 일측면에는 하방테이퍼부(111)가 형성된다.
이에 따라서, 상기 하우징(10)이 깔창(1)의 결합홈(2)에 삽입되었을 때, 하우징(10)의 밑판(11)이 결합홈(2)에 억지끼움으로 결합되어, 사용자의 발바닥과의 마찰로 인해 하우징(10)이 결합홈(2)으로부터 이탈되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상기 몸체(12)는, 그 상면에 막대자석(20)이 삽입되는 삽입홈(122)이 하방으로 오목하게 형성되고, 이때, 상기 몸체(12)의 가장가리 최상면은 측방향으로 경사진 상방테이퍼부(121)가 형성된다. 이러한 상방테이퍼부(121)에 의해 사용자의 발바닥에 통증을 인가하는 것을 절감할 수 있다.
이러한 하우징(10)에 대하여 부연하면, 첨부된 도면의 도 3을 참조할 수 있다.
도 3은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하우징이 결합되는 일예를 나타낸 것이다.
또한, 도 4는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에 대한 막대자석을 설명하는 것이며, 도 4a는 종래 원반형 자석을 사용하는 깔창을 설명하는 것이다.
첨부된 도면의 도 3과 같이, 하우징(10)의 밑판(11)이 깔창(1)의 결합홈(2)에 억지끼움된다.
종래 자석이 구비된 깔창은 대부분 원반형의 자석을 이용한다.
이러한 원반형 자석의 경우(도 4a), 원반의 평면에 N극과 S극을 형성하고, 이에 따라 원반형 자석을 사용하는 깔창을 착용할 경우, 깔창에 사용하는 원반형 자석의 자력선은 도 4a와 같이 사용자의 발바닥의 피부를 수직방향으로 향하도록 작용한다. 이는 결과적으로 원반형 자석에 의해 형성되는 자력의 효과의 범주에 있어서 원반형 자석의 자기마당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즉, 원반형 자석의 극성은 원반형자석의 평면의 한 면은 N극이 되고 반대쪽 평면은 S극으로 조성되어, N극이 피부에 접착되는 방법으로 깔창에 장착하여, 이를 발바닥에 착용할 경우 원반형 자석의 N극이 신체발바닥의 피부 면을 향하여 접촉하게 되고, 원반형 자석의 자력선의 방향은 신체표면에서 신체내부를 향하게 된다(도 4a 참조).
즉, 원반형자석의 효과는 원반형자석이 체표에 접착되는 국소를 넘지 못한다. 그러므로 원반형 자석의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사용하는 원반형자석의 자력이 미칠 수 있는 자기마당의 피부면적에 해당하는 개체를 필요한 만큼 확대하여 원반형자석의 수를 늘여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또한, 원반형자석의 자력선의 방향이 피부내부를 향하면서 피하에 흐르는 경락의 흐름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서 경락의 고유기능에 교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극복하지 못하였다.
반면에, 원반형 자석의 자력선이 신체표면에서 신체내부를 향하도록 피부에 설치되면 원반형 자석의 자력선이 신체내부를 향하면서 긍정적인 효과는 형성된 자기마당 주변의 염증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응결된 혈액을 분산시켜 정체된 혈행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며, 이러한 효과는 통증해소로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본 발명에서는 도 4와 같이 막대자석을 이용한다.
이때, 막대자석의 N극 및 S극의 위치는, 막대자석의 자력선의 흐름 방향이 경락의 흐름방향과 동일방향을 가지도록 한다.
즉, 막대자석을 사용하여 막대자석의 자석몸체의 자력흐름이 S극에서 N극으로 흐르는 기능을 깔창에 적용하여, 깔창에 장착한 막대자석이, 발바닥의 경락부위와 막대자석의 자력방향이 정확하게 일치되는 구도로,
경락의 흐름 방향을 고려하여, 발바닥 피부표면과 막대자석의 한 면이 평행이 되도록 발바닥 피부에 접지되도록 막대자석을 배치하는 방법을 적용하여 원반형자석이 피부에 미치는 자기마당의 한계범위를, 막대자석이 부착된 경혈부위의 자기마당의 한계를 초월하여, 막대자석에 접지되는 경락에 속하는 신체장부의 기능 뿐 아니라, 생체기능 전체를 조절할 수 있도록 기술적 한계를 확장하였다(도 4 참조).
이러한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은, 깔창의 상면이 가려져 막대자석이 사용자의 발바닥에 직접 닿지 않도록 깔창의 상면에 외피를 더 포함할 수도 있다.
따라서, 막대자석의 피부 접촉 부위에 막대자석을 수평으로 장착하고, 막대자석이 피부접촉면과 평면으로 되어 돌출되지 않음으로써, 신발과 깔창을 착용하였을 때 신발내피와 깔창 하단에 피부와 평면으로 접촉되는 막대자석에 의해,
피부에 아무런 자극이나 착용 중이나 사용 후 흔적이 남지 않도록 하면서, 피부에 자력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설계 조건에 따라서는 [표 1]의 구성을 더 포함할 수도 있다.
Figure 112020000343927-pat00001
[표 1]에 따른 구성에서는 하우징(10)의 밑판(11)의 하면에는 하방으로 돌출된 돌출체(30)를 포함할 수 있다.
또한, 깔창(1)을 수직방향으로 관통하는 고정구조를 더 포함한다. 이때, 깔창(1)은 고정구조의 관통을 위하여 관통홀을 포함할 수 있다.
상기 고정구조는, 베이스(40); 상기 베이스(40)의 상면으로 돌출된 제1 돌출체(50); 상기 제1 돌출체(50)의 상측으로 위치된 제2 돌출체(60); 상기 제1 돌출체(50)와 제2 돌출체(60) 사이를 연결하는 판스프링(70); 상기 제1 돌출체(50)와 제2 돌출체(60) 사이에 위치되되, 상기 판스프링(70)의 외면을 감싸는 코일스프링(S, X박스 참조); 및 상기 제2 돌출체(60)의 상측으로 위치된 돌출체결합체(80)을 포함한다.
이때, 상기 돌출체(30)는 최하면에 내부로 오목한 볼트홀을 포함하고, 상기 돌출체결합체(80)는 상기 볼트홀의 직경에 대응되는 크기로서, 외면에 나사산을 포함하도록 구성된다.
그리고 상기 제2 돌출체(60)의 최상면에는 하측으로 오목한 홈부(61)가 형성되는데, 상기 홈부(61)의 개방된 상면, 즉, 제2 돌출체(60)의 최상면은 상기 홈부(61)보다 직경이 작도록 구성된다.
또한, 상기 돌출체결합체(80)는 그 하면에 연장체(81) 및 단부체(82)를 포함하는데, 상기 단부체(82)는 상기 연장체(81)의 단부에 형성되는 구조로서, 그 직경이 연장체(81) 보다 크게 구성된다.
그리고, 상기 연장체(81) 일부와 단부체(82)는, 상기 제2 돌출체(60)의 홈부(61)에 삽입됨으로써, 이탈이 방지되는 구조를 가진다.
아울러, 상기 단부체(82)의 하면에서부터 상기 제2 돌출체(60)의 홈부(61) 바닥면까지는 코일스프링(S, X박스 참조)이 결합(위치)된다.
이러한 구조를 가짐에 따라서, 사용자의 발바닥이 깔창(1)의 상면에서 가압하고, 또한, 사용자의 걸음걸이에 따라, 외력(外力)이 발생되는 경우, 돌출체결합체(80)의 제2 돌출체(60)로부터의 자유 회전이 가능함과 더불어 탄성을 가지는 작용; 그리고 상기 제2 돌출체(60)와 제1 돌출체(50)의 판스프링(70)과 코일스프링(S)에 의한 휨(탄성) 작용 및 탄성 작용이 종합적으로 연계되어,
사용자의 발바닥이 하우징(10)의 상면에 작용되는 외력(外力)을 완화시켜주고, 이에 따라, 하우징(10)이 깔창(1)의 결합홈(2)으로부터 이탈하려는 힘을 절감시켜주어, 깔창(1)의 내구성을 향상시킨다.
아울러, 상술된 탄성작용으로 인해 발바닥의 피로를 감소함은 물론, 착용감을 편안하게 해주고, 막대자석에 의해 발바닥의 불편함이나 걸리적거림을 절감시킬 수 있게 된다.
특히, 판스프링(70)의 구성에 의해서, 통상의 사람의 걸음걸이 중 앞에서 뒤로 혹은 뒤에서 앞으로 밀어주는 힘이 발바닥에서 작용될 때, 더 편안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상기 판스프링(70)은 발가락과 뒷꿈치 방향으로 넓은 면이 위치하도록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예 1.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을 포함하는 신발
도 5는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이 신발에 적용된 일 실시형태를 나타낸 것이다.
첨부된 도면의 도 5와 같이 본 발명에 따른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을 신발에 적용할 경우, 도면과 같은 작용이 가능하게 되며, 특히 신발에 내피를 더 포함하여 막대자석을 구비시키는 경우, 그 효과는 배가될 수 있다.
상기에서 도면을 이용하여 서술한 것은, 본 발명의 주요 사항만을 서술한 것으로, 그 기술적 범위 내에서 다양한 설계가 가능한 만큼, 본 발명이 도면의 구성에 한정되는 것이 아님은 자명하다.
1 : 깔창
2 : 결합홈
10 : 하우징
11 : 밑판
111 : 하방테이퍼부
12 : 몸체
121 : 상방테이퍼부
122 : 삽입홈
20 : 막대자석

Claims (5)

  1. 일면에 일정 배열로 복수 개 형성된 결합홈(2)을 포함하는 깔창(1)에 있어서,
    상기 깔창(1)의 결합홈(2)에 막대자석(20)이 삽입되되,
    (a) 상기 막대자석(20)은 하우징(10)에 삽입되어 깔창(1)의 결합홈(2)에 결합되고,
    (b) 상기 하우징(10)은,
    밑판(11)과 상기 밑판(11) 보다 작은 크기로 상면으로 돌출된 몸체(12)를 포함하되, 상기 밑판(11)은 깔창(1)의 결합홈(2)의 직경보다 조금 더 큰 크기를 가지며, 상기 몸체(12)는 외경이 깔창(1)의 결합홈(2)의 직경과 동일한 크기를 갖도록 형성되고,
    (c) 상기 하우징(10)의 밑판(11)의 하면에는 하방으로 돌출된 돌출체(30)를 포함하며,
    (d) 상기 깔창(1)의 관통홀을 관통하는 고정구조를 더 포함하되,
    상기 고정구조는, 베이스(40); 상기 베이스(40)의 상면으로 돌출된 제1 돌출체(50); 상기 제1 돌출체(50)의 상측으로 위치된 제2 돌출체(60); 상기 제1 돌출체(50)와 제2 돌출체(60) 사이를 연결하는 판스프링(70); 상기 제1 돌출체(50)와 제2 돌출체(60) 사이에 위치되되, 상기 판스프링(70)의 외면을 감싸는 코일스프링; 및 상기 제2 돌출체(60)의 상측으로 위치된 돌출체결합체(80)을 포함하며,
    (e) 상기 돌출체(30)는 최하면에 내부로 오목한 볼트홀을 포함하고, 상기 돌출체결합체(80)는 상기 볼트홀의 직경에 대응되는 크기로서, 외면에 나사산을 포함하도록 구성되고,
    (f) 상기 제2 돌출체(60)의 최상면에는 하측으로 오목한 홈부(61)가 형성되되, 상기 홈부(61)의 개방된 상면인 제2 돌출체(60)의 최상면은 상기 홈부(61)보다 직경이 작도록 구성되며,
    (g) 상기 돌출체결합체(80)는 그 하면에 연장체(81) 및 단부체(82)를 포함하되, 상기 단부체(82)는 상기 연장체(81)의 단부에 형성되는 구조로서, 그 직경이 연장체(81) 보다 크게 구성되고,
    (h) 상기 연장체(81) 일부와 단부체(82)는, 상기 제2 돌출체(60)의 홈부(61)에 삽입됨으로써, 이탈이 방지되는 구조를 가지며,
    (i) 상기 단부체(82)의 하면에서부터 상기 제2 돌출체(60)의 홈부(61) 바닥면까지는 코일스프링이 결합됨으로써,
    사용자의 발바닥이 깔창(1)의 상면에서 가압하고, 동시에 사용자의 걸음걸이에 따라, 외력(外力)이 발생되는 경우, ① 돌출체결합체(80)가 제2 돌출체(60)로부터의 자유 회전이 가능함과 더불어 탄성을 가지는 작용, ② 상기 제2 돌출체(60)와 제1 돌출체(50)의 판스프링(70)과 코일스프링(S)에 의한 휨 작용 및 탄성 작용이 종합적으로 연계되어,
    사용자의 발바닥이 하우징(10)의 상면에 작용되는 외력(外力)을 완화시켜줌으로 인해, 하우징(10)이 깔창(1)의 결합홈(2)으로부터 이탈하려는 힘을 절감시켜주어, 깔창(1)의 내구성을 향상시킬 수 있고,
    탄성작용으로 인해 발바닥의 피로를 감소함은 물론, 착용감을 편안하게 해주고, 막대자석에 의해 발바닥의 불편함이나 걸리적거림을 절감시킬 수 있으며,
    판스프링(70)의 구성에 의해서, 걸음걸이 중 앞에서 뒤로 혹은 뒤에서 앞으로 밀어주는 힘이 발바닥에서 작용될 때, 편안한 사용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
  2. 청구항 1에 있어서,
    상기 밑판(11)의 마주하는 2개의 일측면에는 하방테이퍼부(111)가 형성되어, 상광하협의 형상을 가지도록 형성되어,
    상기 하우징(10)이 결합홈(2)에 삽입될 때, 억지끼움 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
  3. 청구항 1에 있어서,
    상기 몸체(12)는,
    그 상면에 막대자석(20)이 삽입되는 삽입홈(122)이 하방으로 오목하게 형성되고,
    상기 몸체(12)의 가장가리 최상면은 측방향으로 경사진 상방테이퍼부(121)가 형성되어, 하우징(10) 또는 막대자석(20)에 의해 사용자의 발바닥에 통증을 인가하는 것을 절감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
  4. 청구항 1에 있어서,
    상기 막대자석(20)은,
    막대자석(20)의 N극 및 S극의 위치에 의한 자력선의 흐름 방향이 경락의 흐름방향과 동일방향을 가지도록 위치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막대자석이 구비된 깔창.
  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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