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102144829B1 -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 및 그 시비방법 - Google Patents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 및 그 시비방법 Download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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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발명은 친환경 비료인 대두박, 골분, 어박을 포함하는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 및 그 시비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의 실시 예에 따르면, 대두박, 골분, 어박을 적정 비율로 배합하여 산양삼 재배지에 시비함으로써 산양삼 재배지의 토양 개량은 물론 산양삼의 생장을 촉진시키고, 산양삼의 생존율 및 생산량을 증대시키며, 고품질의 산양삼을 생산할 수 있어 재배농가의 소득을 높일 수 있게 되는 효과가 있다.

Description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 및 그 시비방법 {Soil Conditioner For Wild Simulated Ginseng And Fertilization Method Thereof}
본 발명은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 및 그 시비방법에 관한 것으로, 좀 더 상세하게는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재배지의 생산력을 증진시켜 산양삼의 생존율과 생산량을 증대시키는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 및 그 시비방법에 관한 것이다.
특별관리임산물이란 소비자의 보호 및 품질향상을 위하여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임산물로서 산양삼과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한는 임산물(건조된 것 포함)을 말한다.
산양삼은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임업진흥법)」에 의거 특별관리임산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동법 18조의2∼18조의 10 및 32조∼34조에 의거 철저한 품질관리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즉 산양삼 등 특별관리임산물을 생산하고자 하는 자는 토양, 종자, 종묘에 대한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하여 안전성에 대한 기준을 통과한 후 해당 시군구 지방자치단체에 생산신고를 한 뒤 파종 또는 식재해야 하고, 재배단계부터 유통까지 생산과정을 전부 기록관리 해야 한다.
또한 일정한 생산기간을 거쳐 판매 할 때에도 잔류농약 검사를 통과한 후 합격증을 부착하여 판매하는 등 전 과정을 품질관리 전문기관으로부터 확인받아야 한다. 이는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과 먹거리에 대한 안전성 강화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청정한 임산물을 생산하기 위함이다.
특별 관리 임산물인 산양삼은 원칙적으로 임업진흥법에서 농약이나 비료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다만 비료의 경우 일부 친환경비료만 허용하고 있다.
산양삼은 최소 5년에서 10년 이상 같은 자리에서 자연 상태로 재배하므로 생육속도가 매우 느리고 햇빛, 양분, 습도, 및 온도 등에 따라 생존율과 생장량이 달라지는 등 생육조건이 매우 까다롭다. 재배지를 선택할 때 해발고도, 경사도 및 토양경도 등 다른 요인에 따라 잘 자라지 않는 경우도 있어 재배지의 환경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또한, 산양삼 재배의 최적 환경은 기후가 서늘하여 여름에도 30℃가 넘지 않으며, 임분이 유령기를 넘어서는 30년생 이상 되는 3영급 9m 이상의 산림에서 임간 울 폐도를 70%∼90%를 유지하는 곳이 좋다. 대부분 재배지는 산양삼 생장의 용이성을 높이기 위해서 하층을 제거하기도 하지만 임목을 그대로 유지하는 상태인 반음지에서 재배한다. 또한 가급적 남향과 서향을 제외한 북향, 북동향, 북서향, 동향 사면에서 재배를 많이 하고 있으며, 해발고가 높아 기온이 서늘한 지역이 더욱 좋다. 토양 내 유기물 층이 충분히 발달하여 양분이 풍부하고 수분보수력은 높으나 포장함수량 이상은 자연배수가 이루어지는 지역에서 재배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생육환경을 감안하여 산양삼 재배에 적합한 환경은 다음과 같다.
① 기온 : 여름기온이 20∼25℃인 서늘한 산지
② 울폐도 : 숲이 우거진 정도가 70∼90% 내외인 반음지
③ 숲의 상태 : 20년 이상된 나무가 우거진 침엽수림, 활엽수림 또는 혼효림
④ 토양 : 유기질이 풍부하고 배수가 양호하며 약산성의 사질양토나 양토 및 미사질양토
⑤ 지형 : 북향, 동북향, 동향 또는 서북향의 산정이나 산능선 이외 지역특별 관리 임산물인 산양삼은 모암, 기후, 표고, 경사 및 방위 등 입지환경과 토양의 양분조건이 다른 우리나라 전국에서 생산한다.
특별관리임산물 비료는 재배환경이 다른 다양한 지역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이들 모든 지역에서 산양삼 재배환경에 부합해야 한다.
이에 따라 산양삼 재배농가는 산양삼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산양삼의 생육조건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재배함에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청정 산지에서 인위적인 시설을 설치하지 아니하고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자연 그대로 재배해야 되기 때문에 고품질의 산양삼을 생산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산양삼을 재배하는 일부 농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임업진흥법에서 정하지 않은 각종 유박이나 부숙유기질비료를 사용하고 있는데 오히려 비료피해를 받아 생존율이 낮아지거나 고사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산양삼 몸통의 표피에 적변현상이 나타나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등 품질이 낮은 산양삼이 생산되기도 한다.
한편, 현재 우리나라에서 특별관리임산물뿐만 아니라 그 밖의 다른 임산물에도 사용할 수 있는 비료는 개발되어 있지 않다.
우리나라 산림토양은 지역별, 모암별, 토양조건별로 토양의 물리 화학적 성질의 차이가 크다. 이에 따라 임산물 생산량도 차이가 크게 다를 뿐만 아니라 토심도 얕고 임산물을 효율적으로 재배하기에 유기물 함량이 매우 낮은 토양이 많기 때문에 생존율과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친환경 비료의 사용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대한민국등록특허 제10-1408683호(등록일 2014.06.11) 대한민국등록특허 제10-1897580호(등록일 2018.09.05)
본 발명은 종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안출된 것으로서,
본 발명의 목적은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을 재배하는 재배지의 토양개량과 산양삼의 생장을 촉진시키고, 산양삼의 생존율을 증대시켜 생산량을 높이며, 고품질의 산양삼을 생산할 수 있는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 및 그 시비방법을 제공하는 데 있다.
상기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제공되는 본 발명의 일 관점에 따른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는 친환경 유기질 비료인 대두박, 골분, 어박을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여기서,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는 상기 대두박을 1 내지 8 중량부; 상기 골분을 1 내지 8 중량부; 상기 어박을 1 중량부;로 배합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고, 바람직하게는 상기 대두박을 6 중량부; 상기 골분을 4 중량부; 상기 어박을 1 중량부;로 배합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그리고, 상기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는 각주상 또는 원통형 또는 알갱이 형태로 입상화되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상기 각주상 또는 원통형 또는 입상화된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의 표면에는 플라스틱 필름(Plastic Films), 수지(Resins), 왁스(Waxs), 아스팔트(Asphaltic), 라텍스(Latex), 황(Sulfur), 콩기름 중 선택되는 어느 하나 또는 둘 이상 것이 코팅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본 발명의 다른 관점에 따른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의 시비방법은 본 발명의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를 산양삼을 파종하거나 묘삼을 식재하기 위한 토양에 사용하는 경우 500∼1,000g/㎡ 양을 시비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본 발명의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를 산양삼 4년생 이상의 토양에 사용하는 경우 800∼1,200g/㎡ 양을 시비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본 발명의 실시 예에 따르면, 대두박, 골분, 어박을 적정 비율로 배합하여 산양삼 재배지에 시비함으로써 재배지의 토양 개량은 물론 산양삼의 생장을 촉진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재배지의 생산력을 증진시켜 산양삼의 생존율과 생산량을 증대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건전하고 우량한 고품질의 산양삼을 생산할 수 있어 재배농가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도 1은 본 발명의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의 원료별 성분을 나타내는 표 이미지.
도 2 내지 도 4는 대두박, 골분, 어박의 검사 성적서.
도 5는 경기도 남양주시와 충남 서산시 소재의 시험지 임상 및 시험지 조성 현장을 도시한 이미지 도면.
도 6은 경기도 남양주시와 충남 서산시 소재의 시험지 배치도를 도시한 도면.
도 7은 시험지를 구획하고 토양개량제를 살포하는 작업 현장을 도시한 이미지 도면.
도 8은 종묘식재 현장을 도시한 이미지 도면.
도 9a 및 도 9b는 처리구별 대두박 : 골분 : 어박의 비율을 달리하여 시비한 후 3년 동안의 산양삼 생존율 조사 및 채취 후 산양삼 무게 측정 과정을 도시한 이미지 도면.
이하의 본 발명에 대한 상세한 설명들은 본 발명이 실시될 수 있는 실시 예이고 해당 실시 예에 대한 예시로써 도시된 첨부 도면을 참조한다. 이들 실시 예는 당업자가 본 발명을 실시하기에 충분하도록 상세히 설명된다. 본 발명의 다양한 실시 예는 서로 다르지만 상호 배타적일 필요는 없음이 이해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여기에 기재되어 있는 특정 형상, 구조 및 특성은 일실시 예에 관련하여 본 발명의 사상 및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면서 다른 실시 예로 구현될 수 있다. 또한 각각의 기재된 실시 예 내의 개별 구성요소의 위치 또는 배치는 본 발명의 사상 및 범위를 벗어나지 않으면서 변경될 수 있음이 이해되어야 한다.
따라서 후술되는 상세한 설명은 한정적인 의미로서 취하려는 것이 아니며, 본 발명의 범위는 적절하게 설명된다면 그 청구항들이 주장하는 것과 균등한 모든 범위와 더불어 첨부된 청구항에 의해서만 한정된다. 도면에서 유사한 참조부호는 여러 측면에 걸쳐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기능을 지칭한다.
본 발명에서 사용되는 용어는 본 발명에서의 기능을 고려하면서 가능한 현재 널리 사용되는 일반적인 용어들을 선택하였으나, 이는 당 분야에 종사하는 기술자의 의도 또는 판례, 새로운 기술의 출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또한 특정한 경우는 출원인이 임의로 선정한 용어도 있으며, 이 경우 해당되는 발명의 설명 부분에서 상세히 그 의미를 기재할 것이다. 따라서 본 발명에서 사용되는 용어는 단순한 용어의 명칭이 아닌, 그 용어가 가지는 의미와 본 발명의 전반에 걸친 내용을 토대로 정의되어야 한다.
발명의 전체에서 어떤 부분이 어떤 구성요소를 "포함"한다고 할 때, 이는 특별히 반대되는 기재가 없는 한, 다른 구성요소를 제외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구성요소를 더 포함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명세서에 기재된 "…부", "…모듈" 등의 용어는 적어도 하나의 기능이나 동작을 처리하는 단위를 의미하며, 이는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로 구현되거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으로 구현될 수 있다.
본 발명의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는 산양삼을 재배하는 토양의 개량과 산양삼의 생장촉진에 사용하는 비료이다.
본 발명의 일실시 예에 따른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 는 임업진흥법에서 사용이 허용되는 친환경 비료인 대두박, 골분, 어박을 포함하고, 대두박, 골분, 어박을 일정 비율로 배합하여 제조된다.
도 1에서는 논문과 단행본에 실린 대두박, 골분, 어박의 성분을 나타내고 있으며, 도 2 내지 도 4에서는 실린 대두박, 골분, 어박의 분석 성적서를 나타내고 있다.
먼저, 대두박은 콩을 분쇄하여 헥산(Hexane)으로 기름을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이다. 평균 단백질 함량은 44%이고, 껍질을 벗기고 제조한 탈피 대두박의 단백질 함량은 48% 정도이다. 아미노산 조성이 좋고 양적으로도 많이 생산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다. 또한, 각종 식물성 기름을 짜고 남은 찌꺼기의 총칭을 유박이라고 하며, 비종별로 성분함량의 차이가 있다. 녹말 및 단백질의 함량이 높아서 가축사료로 쓰일 뿐 아니라 유기물과 질소함량이 많고 인산, 칼륨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예로부터 자급비료로 활용되어 왔으나 현재는 상품화하여 판매하고 있다.
또한, 대두박은 공정규격 상 품목마다 해당원료에서 기름을 짠 찌꺼기에 한하도록 원료를 제한하고 있다. 유박류는 함유된 유지의 함량에 의해 분해의 차이가 있으며 적은 쪽이 분해가 빠르다. 일반 화학비료보다 완효성, 지효성이며 밑거름으로 적합하며, 분해할 때 열과 유기산이 생기므로 작물에 너무 가까이 주지 말아야 한다. 아미노산 조성이 좋고 양적으로도 많이 생산되기 때문에 중요한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이며, 기름을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좋다.
골분은 짐승 등의 뼈에서 지방, 젤라틴을 제거한 뼈를 끓이거나 증제한 후 건조 분쇄한 것이다. 제법에 따라 조골분, 증제골분, 탈교골분, 침출골분 등으로 구분된다. 조골분은 보통 기압에서, 증제골분은 약 2기압, 탈교골분은 4기압에서 생골을 증열하여 지방과 단백질의 일부를 제거, 건조, 분쇄하고, 침출골분은 용제로 처리한 후 가열, 건조, 분쇄하여 제조하여 비료로 이용된다. 조골분 및 증제골분은 질소 2.0∼5.5%, 인산석회 45∼55%, 단백질 18∼25%이고, 탈교골분은 질소 0.1∼2.0%, 인산석회 55∼65%, 단백질 5∼10%이다. 또한, 침출골분은 질소 4.8∼5.4%, 단백질 3.0∼3.5%를 함유한다. 골분은 지효성 비료이고, 인산이 주성분이므로 질소 및 칼륨의 병용이 요망된다.
또한, 골분은 토양에 의한 인산의 흡수고정이 적어 영년생 작물에 적합하며, 주성분은 Ca₃(PO₄)₂로서 함량은 15∼20%이다. 주로 짐승 등의 뼈에서 지방, 젤라틴을 제거한 뼈를 끓이거나 증제한 후 건조 분쇄한 것과 소송로를 이용하여 소성시킨 골분도 일부 시판되고 있다. 골분 중의 질소, 인산은 물에 녹지 않고 토양중에서 서서히 분해한 후 작물이 흡수하므로 비료분의 유실이 적고 지효성이다. 또한, 인산이 주성분이므로 질소 및 가리의 병용이 요망된다.
어박은 전어체 또는 불가식부(不可食部)를 자숙(또는 증자), 압착, 건조, 분쇄 등의 공정을 거쳐 분말상의 고형물로 만든 것을 말한다. 원료어의 육질에 따라 백색 어분과 갈색어분으로 대별하고, 어분에 fish soluble을 첨가해서 만든 것을 whole meal(full meal)이라고 하며, 불가식부를 원료로써 만든 어분을 scrap meal이라고 한다. 어분은 수산물을 자숙, 압착하여 수분과 유지분을 제거하고, 다시 건조하여 대부분의 수분을 제거한 다음 분쇄한 것이다. 또한, 식품가공, 약품(간유)재료에 쓰고 남은 어류의 찌꺼기 또는 어획이 많아 미처 처리 못한 어류를 물에 20∼30분 동안 자숙, 압착, 건조, 분쇄하여 만들며, 주요 원료로는 대구, 명태, 꽁치, 정어리, 게, 새우 등이 있고 어종 및 부위에 따라 비료성분이 다양하다. 또한, 기름이 많은 생선으로부터 기름을 짠 찌꺼기를 말려서 만든 것으로서, 덩어리로서 덩어리로 되어 있는 것을 어박이라 하고 이것을 가루로 만든 것을 어분이라고 한다.
또한, 어박은 일반적으로 질소와 인산이 많이 들어 있고 가리는 적은 편이다. 밑거름으로 쓰는 것이 좋으며, 논보다 밭에서 더 좋은 효과를 보인다. 초목회와 섞어 쓰면 유지분의 비누화 작용에 의하여 분해가 빨라진다. 흙과 잘 접촉하지 않으면 분해가 늦기 때문에 주고 난 다음 반드시 흙으로 덮어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냄새를 맡고 모여드는 새나 벌레도 막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성분으로 이루어진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는 대두박을 1 내지 8 중량부; 골분을 1 내지 8 중량부; 어박을 1 중량부;로 배합된다.
이때, 산림 입지 환경과 토양 내 질소, 인산, 칼륨 등 화학성 등 양분 함유량에 따라 대두박: 골분: 어박의 배합비를 달리하여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산양삼 재배지 토양분석 결과에 따라 대두박 : 골분 : 어박의 배합비는 1 : 1 : 1 중량부, 2 : 1 : 1 중량부, 2 : 2 : 1 중량부, 4 : 3 : 1 중량부, 4 : 4 : 1 중량부, 8 : 4 : 1 중량부, 8 : 8 : 1 중량부 등으로 조절하여 제조할 수 있다.
또한, 산양삼 생장에 필요로 하는 양분 조성이 각기 다른 점에 착안하여 본 발명의 목적에 부합하는 토양개량제의 배합비율을 얻기 위해 다양한 조건의 비율을 적용하여 시험하였으며, 시험결과 대두박을 6 중량부; 골분을 4 중량부; 어박을 1 중량부;로 배합될 때, 산양삼의 생존율 및 생장량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산양삼 생장에 필요한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의 가장 바람직한 배합은 대두박 6 중량부; 골분 4 중량부; 어박 1 중량부이며, 이러한 6 : 4 : 1 배합비율을 기본으로 한다. 이에 일정한 정수를 곱해서 얻어진 대두박 : 골분 : 어박의 배합 비율이 12 ; 8 : 2 중량부, 18 : 12 : 3 중량부, 24 : 16 : 4 중량부를 포함하고, 또한, 일정한 정수를 나누어서 얻어진 대두박 : 골분 : 어박의 배합 비율이 3 ; 2 : 0.5 중량부, 2 : 1.33 : 0.33 중량부를 포함한다.
한편, 대두박, 골분, 어박이 배합된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는 주로 산림에서 산양삼을 재배하는데 있어 재배지의 토양개량이나 생육 기간 중에 이들 산양삼재배지에 시비하는데 사용된다. 이때 산지는 지역에 따라 급경사, 완경사, 구릉지 등 다양한 경사도로 이루어져 있다. 급경사지 같은 곳에 사용할 경우 빗물, 바람, 침식 등 자연현상에 의해 토양개량제가 유실될 수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의 성상은 각주(square pillar), 또는 원통형 또는 알갱이 모양의 입상 형태로 할 수 있다.
여기서,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는 분말제형, 입상제형 등 다양한 제형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제형에 따른 효과상의 차이는 없으나, 입상제형으로 사용하는 것이 유실방지는 물론 취급 및 살포시 편리하므로 바람직하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시비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주상 또는 원통형 또는 입상화된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의 표면에는 플라스틱 필름(Plastic Films), 수지(Resins), 왁스(Waxs), 아스팔트(Asphaltic), 라텍스(Latex), 황(Sulfur), 콩기름 중 선택되는 어느 하나 또는 둘 이상 것이 코팅될 수 있다.
이처럼 코팅된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는 물에 잠겨도 점진적이고 지속적으로 시비효과를 제공하게 된다.
한편, 본 발명은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의 시비방법을 포함한다.
본 발명에 따른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를 산양삼을 파종하거나 묘삼을 식재하기 위한 토양에 사용하는 경우 500∼1,000g/㎡(500∼1,000kg/300평)양을 시비할 수 있다.
또한, 임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를 산양삼 4년생 이상의 토양에 사용하는 경우 800∼1,200g/㎡(800∼1,200kg/300평)양을 시비할 수 있다.
시비량은 토양의 물리화학성이나 산양삼의 연근 또는 산양삼이 자라는 상태에 따라 증감할 수 있다.
이하에서는 본 발명의 내용을 산림에서 특별 관리 임산물인 산양삼의 종자와 종묘의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결과는 본 발명을 보다 상세하게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본 발명의 권리범위가 이들에 의해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 시비시험
1. 재료 및 방법
가. 시험지 조성
도 5에 도시된 바와 같이 유기물이 풍부하고 수분상태가 적당하고 토심이 깊어 산양삼 재배적지인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산양삼재배지와 남양주보다 토양 생산성이 떨어지는 충남 서산시 소재 산양삼재배지 2곳에서 실시하였다.
시험지 조성을 위하여 울폐도와 경사 및 지형을 고려하여 선정하였으며, 예정지내 생육하고 있는 관목과 낙엽을 제거하여 2016년 10월에 조성을 완료하였다.
나. 토양개량제(유기질비료)
「임업진흥법」에서 산양삼 재배에 사용이 허용되는 비료인 대두박, 골분, 어박을 사용하였다. 이들 토양개량제 사용량에 따라 산양삼의 생존율 및 생장량을 구명하기 위하여 대두박, 골분, 어박을 일정 비율로 혼합하는 처리구를 두었다. 처리구는 대조구로써 아무것도 시비하지 않는 무시비구와 사용량을 달리하는 9가지의 처리구를 두었다.
산양삼 시험에 사용된 대두박, 골분 및 어박의 성분은 비료관리법에서 규정한 성분량을 충족하였으며, 분석한 결과는 [표 1]과 같다.
<토양개량제 성분 분석 결과>
구 분 대두박 골분 어박
법 기준 분석결과 법 기준 분석결과 법 기준 분석결과
질소전량 6 7.50 1이상 3.05 4이상 6.77
인산전량 2 1.38 15이상 22.99 3이상 0.08
칼륨전량 1 2.64 0.058
유기물 70 82.17 30이상 44.71 60이상 72.34
수분 11.39 3.49 17.07
염분 0.5이하 2이하 10이하 0.6
다. 시험 규모 및 처리별 시비량
남양주와 서산 2곳 모두 대두박 : 골분 : 어박의 비율을 달리하여 각각 총 10개 처리구를 두었으며 시험규모는 처리별 각각 3반복씩 총 30plot이다. 따라서 총 처리구는 60plot(2지역ㅧ10처리ㅧ3반복)이다.
각 처리별로 plot 당 살포된 토양개량제의 양은 아래 [표 2]와 같다.
<각 처리별 시비량>
처리명 토양개량제 시비량(g/㎡)
대두박 골분 어박 비고
무시비구
(A 처리구)
0 0 0 시비량
1,000g











대두박: 골분: 어박 = 1: 1: 1
(B 처리구)
333.4 333.3 333.3
대두박: 골분: 어박 = 2: 1: 1
(C 처리구)
500 250 250
대두박: 골분: 어박 = 2: 1: 2
(D 처리구)
400 200 400
대두박: 골분: 어박 = 3: 2: 2
(E 처리구)
428.6 285.7 285.7
대두박: 골분: 어박 = 4: 3: 1
(F 처리구)
500 375 125
대두박: 골분: 어박 = 4: 4: 1
(G 처리구)
444.4 444.4 111.2
대두박: 골분: 어박 = 6: 4: 1
(H 처리구)
545.5 363.6 90.9
대두박: 골분: 어박 = 8: 4: 1
(I 처리구)
615.4 307.7 76.9
대두박: 골분: 어박 = 8: 8: 1
(J 처리구)
470.6 470.6 58.8
라. 처리별 시험지 구획 및 배치
도 6의 경기 남양주 시험지 배치도 및 충남 서산 시험지 배치도에 도시된 바와 같이 처리별 1개 plot 크기는 가로 1m, 세로 1m로 구획하였으며 국소지형에 따른 활착 및 생장 오차를 줄이기 위하여 임의배치법으로 배치하였다.
종자와 종묘식재지 사이에는 30cm의 완충지대를 두었다.
마. 토양개량제 시비처리
도 7에 도시된 바와 같이 2016년 10월에 시험지를 구획한 후 표 2에서 제시한 토양개량제 대두박, 골분, 어박을 처리별로 평량한 후 잘 섞은 다음 지표면에 골고루 살포하였다. 살포된 태양개량제는 지표로부터 20cm 깊이까지의 토양과 골고루 잘 섞이도록 하였다. 또한 토양에 살포된 토양 개량제로 인한 가스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살포 1개월이 경과한 후 종자파종과 종묘를 식재하였다.
바. 종자파종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무농약으로 검사에 합격한 산양삼 종자를 사용하였다. 물에 침지하여 뜨는 것을 걸러낸 다음 가라앉은 종자를 가지고 음지에서 풍건시킨 후 종자무게가 일정한 것이 사용되도록 체를 통과한 종자를 사용하였다.
종자파종은 토양개량제를 살포한 후 1개월 후인 2016년 12월에 지표로부터 약 3cm 깊이로 한 구멍에 2개의 종자를 넣고 잘 덮었다.
사. 종묘식재
종자와 마찬가지로「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 무농약으로 검사에 합격한 산양삼 종묘를 사용하였다. 종묘의 크기와 굵기를 비슷한 것으로 선별하여 개체 특성에 따라 오차가 발생되는 요인을 줄였다.
도 8에 도시된 바와 같이 종묘식재도 종자파종과 마찬가지로 2016년 12월에 가로 1줄에 10cm 간격으로 10본씩 식재하였다. 등고선 방향으로는 20cm씩 간격을 두어 5줄을 식재하여 1plot 당 50본씩 식재하였으며, 1개 처리구당 3반복씩 식재본수는 총 150본씩이다.
아. 성적조사 및 통계처리
도 9a 및 도 9b에 도시된 바와 같이 토양개량제 처리후 7개월 후인 2017년 6월에 발아율 및 생존율을 조사하였으며, 2018년 6월과 2019년 6월에 처리별 생존율을 조사하였다. 2019년 6월 생존율 조사가 끝난 다음 처리별로 생존해 있는 산양삼 전부를 채취하여 비닐봉투에 담아 실험실로 운반한 후 전자저울로 생중량을 측정하였다.
처리별 산양삼 건중량의 차이를 GLM(General Liner Model)을 이용하여 검정하였고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인정된 평균치간의 검정은 Duncan multiple test를 이용하였다. 모든 자료는 SAS 6.12(SAS , 1988)을 사용하여 통계처리 하였다.
2. 결과 및 고찰
가. 토양개량제 처리별 종자파종 생존율
(1) 경기도 남양주
아래 [표 3] 및 그래프에 나타낸 바와 같이 유기질비료를 시비하지 않은 무시비구(A처리구)는 파종 7개월 후(1년차)인 2017년 6월에는 61.7%로 처리별로 뚜렷한 차이는 없었으나, 2년차인 2018년 6월은 42%, 3년차인 2019년 6월은 28.7%로 생존율이 점차 낮아졌다. 따라서 무시비구는 2년차에는 1년차보다 19.7% 더 생존율이 낮아졌고 3년차에도 13.3%가 더 낮아져 식재 후 해가 거듭될수록 매년 10% 이상씩 고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존율이 가장 높은 처리구는 대두박 : 골분 : 어박의 성분비가 6 : 4 : 1인 H처리구로 1년차에는 62.7%이었고, 2년차는 49.3%, 3년차는 37.7%의 생존율을 보여 무시비구에 비하여 9% 더 생존율이 높았다.
각 처리별 생존율은 H처리구 37.7% > I처리구 36.0% > F처리구 35.7% > C 처리구 35.3% > G처리구 35.0% > B처리구 35.0% > J처리구 34.0% > E처리구 30.7% > A처리구 28.7% > D처리구 26.3% 순이었다.
전반적으로 대두박, 골분, 어박 등 유기질비료를 시비 처리한 시험구는 무시비구에 비하여 5∼10% 내외 정도 생존율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 유기질비료 시비 처리가 산양삼 생육에 필요한 양분을 공급함으로써 생존율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어박 시비량이 2배 더 높은 2 : 1 : 2 (D처리구)와 3 : 2 : 2 (E처리구)의 3년차 생존율은 보면 각각 26.3%와 30.7%로 무시비구 28.7%에 비하여 오히려 더 생존율이 낮거나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어박 시비량이 높은 처리구가 생존율이 낮은 원인은 어박에 다량 함유된 염분에 의해 산양삼 생존율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같은 결과를 보면, 산양삼에 대한 토양개량제 처리는 8 : 4 : 1 (I처리구)와 같이 대두박 시비량이 많아도 생존율이 높아지지는 않았고, 골분 함유량이 높은 4 : 4 : 1 (G처리구) 및 8 : 8 : 1 (J처리구)도 생존율이 높아지지 않았다.
또한, 어박의 경우 염분 때문에 생존율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산양삼 전용 토양개량제는 대두박, 골분, 어박의 성분비가 적절한 비율로 배합해야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남양주 종자파종 시험지의 처리별 년도별 생존율>
유기질비료 처리명 2017년 6월 2018년 6월 2019년 6월
생존
개수
생존율
(%)
생존
개수
생존율
(%)
생존
개수
생존율
(%)
A
처리구
(무시비)
1반복
2반복
3반복
53
67
65
61.7 44
40
42
42.0 31
30
25
28.7
B
처리구
(1.1:1)
1반복
2반복
3반복
66
57
55
59.3 52
42
46
46.7 39
32
34
35.0
C
처리구
(2:1:1)
1반복
2반복
3반복
54
59
68
60.3 41
48
50
46.3 33
37
36
35.3
D
처리구
(2:1:2)
1반복
2반복
3반복
67
53
59
59.7 40
47
43
43.3 23
29
27
26.3
E
처리구
(3:2:2)
1반복
2반복
3반복
70
64
57
63.7 51
40
42
44.3 34
28
30
30.7
F
처리구
(4:3:1)
1반복
2반복
3반복
59
60
71
63.3 49
41
47
45.7 39
33
35
35.7
G
처리구
(4:4:1)
1반복
2반복
3반복
53
68
62
61.0 40
49
42
43.7 36
31
38
35.0
H
처리구
(6:4:1)
1반복
2반복
3반복
58
62
68
62.7 52
49
47
49.3 43
37
33
37.7
I
처리구
(8:4:1)
1반복
2반복
3반복
54
65
58
59.0 44
48
40
44.0 37
40
31
36.0
J
처리구
(8:8:1)
1반복
2반복
3반복
59
65
56
60.0 41
49
43
44.3 33
39
30
34.0
Figure 112019087844566-pat00001
<남양주 종자파종 시험지의 처리별 생존율 추이>
Figure 112019087844566-pat00002
<남양주 종자파종 시험지의 주요 처리별 생존율 추이>
(2) 충남 서산
아래 [표 4] 및 그래프에 나타낸 바와 같이 3년차까지 생존율이 가장 낮은 처리구는 무시비구(A처리구)와 D처리구(2:1:2)로 파종 7개월 후인 2017년 6월에는 52.0% 및 51.3%로 처리구 간에 아직 뚜렷한 차이는 없었다. 무시비구는 2년차인 2018년 6월에는 33.3%, 3년차인 2019년 6월은 20.7%로 점차 낮아졌다. 무시비구는 2년차에는 1년차보다 18.7% 더 고사하여 33.3%의 생존율을 보였고, 3년차에도 12.6%가 더 낮아져 20.7% 이었다. 각 처리별 모두 남양주에서와 마찬가지로 식재 후 해가 거듭될수록 매년 10% 이상씩 고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역별로 비교해 보면 남양주 무시비구의 3년차 생존율은 28.7% 이었는데, 서산에서는 20.7%로 남양주보다 8% 더 낮았다.(표 3 및 표 4 참고)
서산에서 생존율이 가장 높은 처리구는 대두박: 골분: 어박의 성분비가 6: 4: 1인 H처리구로 1년차에는 53.3%이었고, 2년차는 37.7%, 3년차는 30.3%의 생존율을 보여 무시비구 20.7%에 비하여 9.6% 더 생존율이 높았다. 6:4:1 처리구의 생존율은 무시비구에서 나타난 것과 마찬가지로 남양주보다 7%이상 더 생존율이 낮았다. 이와 같이 서산에서의 산양삼 생존율이 각 처리별 모두 남양주보다 낮은 원인은 A층 깊이와 토심, 유기물, 수분함량 등 토양조건이 더 열악한 것이 원인이 된 것으로 판단된다.
서산의 각 처리별 생존율은 H처리구 30.3.% > I처리구 29.0% > B처리구 25.3% > G처리구 25.0% > J처리구 24.7% > C처리구와 F처리구 24.3% > E처리구 21.7% > D처리구와 A처리구 20.7% 순으로 남양주와 같이 6 : 4 : 1 처리구에서 가장 높았다.
처리구별 생존율 순서는 남양주와 같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남양주에서와 마찬가지로 대두박, 골분, 어박을 함유한 유기질비료 시비 처리구는 무시비구에 비하여 5∼10% 내외 정도 생존율이 더 높았다. 따라서 대두박, 골분 등 유기질비료 처리가 산양삼 생육에 필요한 양분을 공급함으로써 생존율을 더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서산에서도 어박 시비량이 다른 개량제보다 2배 더 높은 D처리구(2:1:2)는 무시비구와 똑같이 생존율이 20.7%로 낮게 나타났고 E처리구(3:2:2)는 21.7%로 무시비구에 비해 불과 1% 밖에 생존율이 높았다. 이처럼 어박 시비량이 높은 처리구가 생존율이 낮은 원인은 어박에 다량 함유된 염분에 의해 산양삼 생존율에 나쁜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Figure 112019087844566-pat00003
Figure 112019087844566-pat00004
<서산 종자파종 시험지의 처리별 생존율 추이>
Figure 112019087844566-pat00005
<서산 종자파종 시험지의 주요 처리별 생존율 추이>
나. 토양개량제 시비 처리별 종묘식재 생존율
(1) 경기도 남양주
아래 [표 5] 및 그래프에 나타낸 바와 같이 3년간 생존율이 가장 낮은 처리구는 종자파종에서와 같이 무시비구(A처리구)로 종묘식재 7개월 후(1년차)인 2017년 6월에는 처리구 간에 생존율 차이는 크게 나타나지 않고 비슷하여 94.7% 이었다.
그러나 2년차부터는 생존율이 점차 낮아졌고 처리간에도 차이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무시비구는 2018년 6월에 74.0%이었고, 3년차인 2019년 6월에는 62.7% 이었다.
무시비구는 1년차보다 2년차에 18.7%가 더 고사하여 74.0% 이었고, 3년차에도 12.6%가 더 낮아져 62.7%로 식재 후 해가 거듭될수록 매년 10% 이상씩 고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시비구에서 종묘식재와 종자파종의 생존율을 비교한 결과 종묘식재 3년차는 62.7%이었으나 종자파종은 28.7%로 종묘식재 생존율이 종자를 파종할 때보다 무려 34%나 더 높았다.
남양주 종묘식재 시험지에서 생존율이 가장 높은 처리구는 종자파종과 같은 결과가 나타나 대두박: 골분: 어박의 성분비가 6: 4: 1인 H처리구에서 가장 높았다. 1년차에는 94.0%이었는데 2년차는 85.3%, 3년차는 76.7%의 생존율을 보여 무시비구에 비하여 14.0% 더 생존율이 높았다.
처리별 생존율은 H처리구 76.7%. > G처리구 74.0% > I처리구 72.7% > J처리구 69.3% > C 와 F처리구 67.3% > B처리구 66.7% > E처리구 64.0% > D처리구 63.3 > A처리구 62.7% 이었다.
처리구별 생존율 순서는 종자파종에서와 똑같지는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대두박, 골분, 어박 등 유기질비료를 시비한 처리구는 무시비구에 비하여 5∼14% 까지 생존율이 더 높았다.
따라서 대두박, 골분 등 토양개량제 처리가 산양삼 생육에 필요한 양분을 적절히 공급함으로써 생존율을 더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어박 시비량이 2배 더 높은 D처리구(2:1:2)와 E처리구(3:2:2)는 종자파종 시험에서와 마찬가지로 무시비구 생존율보다 각각 0.6%와 1.3% 밖에 생존율이 더 높지 않았다.(아래 그래프 참조)
이와 같이 어박 시비량이 높은 처리구가 생존율이 낮게 나타난 원인은 어박에 다량 함유된 염분에 의해 산양삼 고사율을 더 높이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Figure 112019087844566-pat00006
Figure 112019087844566-pat00007
<남양주 종묘식재 시험지의 처리별 생존율 추이>
Figure 112019087844566-pat00008
<남양주 종묘식재 시험지의 주요 처리별 생존율 추이>
(2) 충남 서산
아래 [표 6] 및 그래프에 나타낸 바와 같이 3년차까지 생존율이 가장 낮은 처리구는 남양주와 달리 대두박: 골분: 어박의 비율이 2 : 1 : 2인 D처리구로 종묘식재 7개월 후(1년차)인 2017년 6월에는 처리구간에 생존율 차이는 나타나지 않아 90.0% 이었다.
그러나 D처리구는 2년차부터는 생존율이 점차 낮아졌고 처리구간에도 차이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2018년 6월에 64.0%이었고, 3년차인 2019년 6월에는 38.7%로 무시비구보다 오히려 2.6% 더 낮았다(표 6).
또한, D처리구는 1년차보다 2년차에 26.0%가 더 생존율이 낮아졌고 3년차에도 25.3%가 더 낮아져 식재 후 해가 거듭될수록 매년 20% 이상씩 고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산에서는 각 처리구 모두 생존율이 남양주보다 10%이상 더 낮게 나타난 것은 수분 등 토양조건이 남양주에 비해 더 열악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서산의 무시비구에서 종묘식재와 종자파종 간의 생존율을 비교한 결과 종묘식재 3년차는 41.3%이었고 종자파종은 20.7%로 남양주보다 격차는 작았으나 종묘식재 생존율이 종자를 파종할 때보다 20.6%나 더 높았다.
서산 종묘식재 시험지에서 생존율이 가장 높은 처리구는 남양주에서와 같이 대두박: 골분: 어박의 성분비가 6 : 4 : 1인 H처리구에서 56.7%로 가장 높았으나 I 처리구(8:4:1)도 56.0%로 비슷하였다. 생존율이 가장 높은 6 : 4 : 1 처리구는 1년차는 92.0%, 2년차는 74.7%, 3년차는 56.7%의 생존율을 보여 무시비구에 비하여 생존율이 15.4% 더 높았다.
처리별 3년차까지의 생존율 순서는 H처리구 56.7%. > I처리구 56.0% > J처리구 54.7% > C처리구 52.7% > G처리구 50.7% > F처리구 50.0% > B처리구 48.7% > A처리구 41.3% > E처리구 39.3% > D처리구 38.7% 이었다.
처리구별 생존율 순서는 종자파종에서와 똑같지는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대두박, 골분, 어박 등 유기질비료를 시비한 처리구는 무시비구에 비하여 9∼15% 까지 생존율이 더 높았다. 따라서 대두박, 골분 등 토양개량제 처리가 산양삼 생육에 필요한 양분을 공급함으로써 생존율을 더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어박 시비량이 2배 더 높은 D처리구(2:1:2처리구)와 E처리구(3:2:2)는 오히려 무시비구 생존율보다 각각 2.6%와 2.0% 더 낮았다. 이와 같이 종자와 종묘 모두 어박 시비량이 높은 처리구가 생존율이 낮게 나타난 원인은 어박에 다량 함유된 염분으로 인하여 산양삼 고사율을 더 높이는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Figure 112019087844566-pat00009
Figure 112019087844566-pat00010
<서산 종묘식재 시험지의 처리별 생존율 추이>
Figure 112019087844566-pat00011
<서산 종묘식재 시험지의 주요 처리별 생존율 추이>
다. 토양개량제 시비처리별 종자파종지 산양삼 무게
(1) 경기도 남양주
2019년 6월 생존율 조사가 끝난 다음 처리별로 생존해 있는 산양삼 전부를 채취하여 비닐봉투에 담아 실험실로 운반한 후 전자저울로 각각 개체를 생중량을 측정하여 평균을 낸 결과는 아래 그래프와 같다.
산양삼에 대두박, 골분, 어박의 시비처리가 생존율을 높이는 것처럼 산양삼 무게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자파종지에서 유기질비료 시비로 산양삼 생장이 증가되어 개당 무게가 가장 높게 나타난 처리구는 대두박: 골분: 어박의 성분비가 8 : 8 : 1인 J처리구가 0.37g으로 가장 높아 무시비구에 비하여 2.64배 더 높았다. 그러나 H처리구(6:4:1)및 I처리구(8:4:1)와는 불과 0.01g 차이로 산양삼 무게가 비슷하였다. 가장 무게가 낮은 처리구는 무시비구로 0.14g이었다.
어박 시비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D처리구(2:1:2)와 E처리구(3:2:2)에서는 각각 0.18g으로 생장이 저조해 무시비구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Figure 112019087844566-pat00012
종자파종지 산양삼 무게 (경기 남양주)
(2) 충남 서산
2019년 6월 생존율 조사가 끝난 다음 처리별로 생존해 있는 산양삼 전부를 채취하여 비닐봉투에 담아 실험실로 운반한 후 전자저울로 생중량을 측정한 결과는 아래 그래프와 같다.
남양주에서와 마찬가지로 대두박, 골분, 어박의 시비처리가 산양삼 무게도 증가시키는 경향이 나타났다.
서산의 종자파종지에서 유기질비료 시비로 산양삼 생장이 증가되어 개당 무게가 가장 높게 나타난 처리구는 남양주와 달리 대두박: 골분: 어박의 성분비가 6 : 4 : 1인 H처리구가 0.33g으로 가장 높았다.
그러나 I처리구(8:4:1) 및 J처리구(8:8:1)는 각각 0.32g으로 불과 0.01g 밖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가장 무게가 낮은 처리구는 무시비구 0.11g으로 H처리구에 비하여 1/3 수준이었다.
남양주에서와 마찬가지로 어박 시비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D처리구(2:1:2)와 E처리구(3:2:2)에서는 각각 0.20g 및 0.25g으로 다른 처리구에 비하여 생장이 저조해 무시비구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서산은 남양주에 비하여 전반적으로 산양삼 무게가 낮은 경향이었다.
Figure 112019087844566-pat00013
종자파종지 산양삼 무게 (충남 서산)
라. 토양개량제 시비처리별 종묘식재지 산양삼 무게
(1) 경기도 남양주
2019년 6월 생존율 조사가 끝난 다음 처리별로 생존해 있는 산양삼 전부를 채취하여 비닐봉투에 담아 실험실로 운반한 후 전자저울로 생중량을 측정한 결과는 아래 그래프와 같다.
종자 파종지에서와 마찬가지로 종묘식재지도 산양삼에 대두박, 골분, 어박의 시비처리가 산양삼 무게도 증가시키는 결과가 나타났다.
남양주 종묘식재지에서 유기질비료 시비로 산양삼 생장이 증가되어 개당 무게가 가장 높게 나타난 처리구는 대두박: 골분: 어박의 성분비가 6 : 4 : 1인 H처리구가 2.13g으로 가장 높았다.
종묘식재는 종자파종보다 시비처리 효과가 더 커서 무게차이가 더 많이 나타났다. 가장 무게가 낮은 처리구는 무시비구로 0.49g 이었는데 H처리구는 2.13g으로 무시비구에 비하여 무게가 무려 4.3배 더 높았다.
종묘식재지도 종자파종지와 마찬가지로 어박 시비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D처리구(2:1:2)와 E처리구(3:2:2)에서는 각각 1.48g 및 1.51g으로 생장이 저조하였으나 종자파종지보다 처리 간에 무게 차이는 작았다.
Figure 112019087844566-pat00014
종묘식재지 산양삼 무게 (경기 남양주)
(2) 충남 서산
남양주에서와 같이 2019년 6월 생존율 조사가 끝난 다음 처리별로 생존해 있는 산양삼 전부를 채취하여 비닐봉투에 담아 실험실로 운반한 후 전자저울로 생중량을 측정한 결과는 아래 그래프와 같다.
서산의 종자파종지에서 유기질비료 시비로 산양삼 생장이 증가되어 개당 무게가 가장 높게 나타난 처리구는 남양주와 달리 대두박: 골분: 어박의 성분비가 8 : 4 : 1인 I처리구가 1.87g으로 가장 높았다. 그러나 H처리구(6:4:1)및 J처리구(8:8:1)와는 각각 1.84g 및 1.85g으로 차이는 그다지 크지 않았다.
가장 무게가 낮은 처리구는 무시비구 0.38g이었고 가장 높은 I처리구는 1.87g 으로 무시비구에 비하여 무려 4.92배 더 높았다.
서산의 종묘식재지도 종자파종지와 마찬가지로 어박 시비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D처리구(2:1:2)와 E처리구(3:2:2)에서는 각각 1.41g 및 1.42g으로 생장이 저조하였으나 다른 시비 처리구와 무게 차이는 남양주보다는 그다지 크지 않았다.
서산은 종자파종지와 마찬가지로 남양주에 비하여 전반적으로 산양삼 무게가 낮은 경향이었다.
Figure 112019087844566-pat00015
종묘식재지 산양삼 무게 (충남 서산)
3. 결론
산양삼은 재배적지가 비적지보다 생존율이 더 높고, 연근이 높아질수록 생존율이 점차 낮아지는 약용식물이다. 또한 자라는 생육환경에 매우 민감하여 수분이 과다하거나 양분이 적정하지 않으면 고사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똑같은 연근이라면 무게가 조금이라도 더 나가고 뿌리발달이 잘된 산양삼을 선호하므로 산양삼 생산자들은 재배적지를 찾는 것을 매우 중요시 하나 쉽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산양삼 생산자들은 생존율과 무게는 소득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유기질비료를 시비해서라도 생존율을 높이고 무게가 더 나가게 하여 품질을 높이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은 「임업 및 산촌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사용할 수 있는 토양개량제(유기질비료)는 대두박, 골분, 어박 등 3지로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
따라서 이들 유기질비료를 시비했을 때 산양삼 생육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구명하기 위하여 경기도 남양주와 충남 서산 2곳에서 산양삼 종자파종지와 종묘식재지에서 대두박, 골분, 어박의 배합비율이 서로 다른 10개의 처리구를 두어 시비하고 생존율과 무게를 조사하였다.
3년간에 걸처 생존율을 조사한 결과 이들 유기질 비료를 시비처리한 시험구는 무시비구에 비하여 종자파종지에서는 생존율이 4.6∼9.6% 더 높아졌고, 종묘식재지에서는 4.0∼15.4%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산양삼 무게는 종자파종지에서의 유기질비료 시비는 무시비구에 비하여 2.64배∼3배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묘식재지에서는 시비효과가 더 커서 4.3배∼4.92배 무게가 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산양삼 생산농가들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같이 유기질비료인 대두박, 골분, 어박에 함유된 여러 가지 양분들이 산양삼에 공급하여 생존율을 높이게 하고 뿌리발달을 잘되게 하며, 무게를 크게 증가시키는 등 품질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두박, 골분 및 어박을 배합할 때 어박의 비율이 높게 하면 생존율이 낮아지고 무게도 낮은 결과를 얻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어박에 함유된 염분으로 인하여 생육환경에 매우 민감한 산양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이들 대두박, 골분, 어박을 어떠한 성분비로 배합비율을 적용하느냐에 따라 최소한의 비용으로 친환경유지질 배합비료를 만들고 산양삼의 생존율과 무게를 높이게 하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3년간 연구결과 산양삼 생존율과 무게를 가장 높게 하는 대두박, 골분, 어박의 최적 배합비율은 6 : 4 : 1 이다. 이 배합비율은 대두박: 골분: 어박의 배합비율이 6 : 4 : 1의 성분비뿐만 아니라 일정한 정수를 곱해서 얻어진 12 : 8 : 2, 18 : 12 : 3, 24 : 16 : 4의 성분비로 이루어진 유기질비료를 모두 포함한다. 또한 일정한 정수를 나누어서 얻어진 3 : 2 : 0.5, 2 : 1.33 : 0.33의 비율도 모두 포함된다.
이상에서 본 발명의 바람직한 실시 예에 대하여 설명하였으나, 본 발명은 상술한 특정의 실시 예에 한정되지 아니한다. 즉, 본 발명이 속하는 기술 분야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지는 자라면 첨부된 특허청구범위의 사상 및 범주를 일탈함이 없이 본 발명에 대한 다수의 변경 및 수정이 가능하며, 그러한 모든 적절한 변경 및 수정은 균등물들로 본 발명의 범위에 속하는 것으로 간주 되어야 할 것이다.

Claims (7)

  1. 친환경 비료인 대두박을 6 중량부; 골분을 4 중량부; 어박을 1 중량부;로 배합하여 각주상 또는 원통형 또는 알갱이 형태로 입상화하고, 입상 표면에 플라스틱 필름(Plastic Films), 수지(Resins), 왁스(Waxs), 아스팔트(Asphaltic), 라텍스(Latex), 황(Sulfur) 중 선택되는 어느 하나 또는 둘 이상 것이 코팅된 것을 특징으로 하는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
  2. 삭제
  3. 삭제
  4. 삭제
  5. 삭제
  6. 친환경 비료인 대두박을 6 중량부; 골분을 4 중량부; 어박을 1 중량부;로 배합하여 각주상 또는 원통형 또는 알갱이 형태로 입상화하고, 입상 표면에 플라스틱 필름(Plastic Films), 수지(Resins), 왁스(Waxs), 아스팔트(Asphaltic), 라텍스(Latex), 황(Sulfur) 중 선택되는 어느 하나 또는 둘 이상 것이 코팅된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를 산양삼을 파종하거나 묘삼을 식재하기 위한 토양에 사용하는 경우 500∼1,000g/㎡ 양을 시비하고, 산양삼 4년생 이상의 토양에 사용하는 경우 800∼1,200g/㎡ 양을 시비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특별관리임산물 산양삼 전용 친환경 토양개량제 시비방법.
  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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